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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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만 '쏙'...유럽, 북아프리카 녹색투자는 '그린워싱'
유럽 선진국들이 모로코와 이집트 등 북아프리카 지역에 투자하는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는 '그린워싱'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20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가 발간한 '추출주의를 넘어서(Beyond extractivism)' 보고서에 따르면 북아프리카...2025-02-21 16:47: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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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내년부터 화장품·섬유에 'PFAS' 사용금지
▲PFAS 사용 반대 시위 (사진=연합뉴스) 프랑스가 내년부터 화장품과 섬유에 '영원한 화학물질'로 불리는 과불화화합물(PFAS) 사용이 금지된다.프랑스의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녹색당이 발의한 화장품이나 신발을 포함한 섬유제품에 PFAS 사...2025-02-21 16:25:0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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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컵' 축구선수들 전례없는 기후스트레스 겪는다...왜?
▲높은 온도와 습도에 고통받는 축구선수들 ©newstree 오는 2026년에 치뤄지는 'FIFA 월드컵'에 참가하는 축구선수들은 높은 온도와 습도에 노출돼 건강에 큰 위협을 받을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0일(현지시간) 폴란드 과학아카데미 기후학자...2025-02-21 15:36:18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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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떨어졌으면 어쩔 뻔...'스페이스X' 로켓 잔해 뒷마당에 '쿵'
▲폴란드 가정집에 떨어진 스페이스X 로켓 잔해(사진=X 캡처) 폴란드 한 가정집 뒷마당에 쿵 떨어진 시커먼 덩어리가 스페이스X의 로켓 잔해로 밝혀졌다.19일(현지시간) 오전 10시께 폴란드 중서부 코모르니키 한 주택에 '폭발한 탱크'처럼 생긴 물체가 떨어졌다고...2025-02-21 15:04:3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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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시추금지 풀지마"...환경단체들, 美트럼프 대상 소송제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사진=연합뉴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환경단체로부터 2건의 소송을 당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를 대상으로 제기한 첫번째 소송이다.19일(현지시간) 그린피스와 생물다양성센터, 시에라클럽 등 환경단체들은 화석연료 시추를 확대하는 등 미국 해...2025-02-21 11:56:59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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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체험에 240만원"...日삿포르 눈치우기 관광상품 '눈길'
 ©newstree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에 쌓인 눈을 치우는 제설작업이 240만원짜리 관광상품으로 나와 화제다.19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인구 약 200만명의 삿포로에서 '눈 치우기 투어' 여행상품이 성황리에 판...2025-02-20 17:12:56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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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땅속에 엄청난 양의 '수소'가 매장돼 있다?
▲알프스 산맥 스위스 알프스 산맥에 수소가 대량 매장돼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19일(현지시간) 프랭크 즈완 독일 헬름홀츠지구과학센터 지질학자가 이끈 연구팀은 컴퓨터 모델링을 통해 지각판의 움직임을 시뮬레이션한 결과 피레네 산맥, 유럽 알프스 등의 산맥에 엄청난...2025-02-20 16:38:5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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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이후 해수면 1.8cm 상승..."빙하 6.5억톤 녹은탓"
2000년 이후 빙하가 녹으면서 해수면이 약 1.8cm 상승했고, 앞으로 녹는 속도가 더 가속화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9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대학교(University of Edinburgh)와 스위스 취리히대학교(Universit...2025-02-20 11:57:02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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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가 사람 옷차림 구분...실험 통해 밝혀졌다
▲안장돔(Saddled seabream) (사진=위키백과) 야생 물고기가 사람의 옷 색깔을 구분할 수 있다는 색다른 연구결과가 나왔다.19일(현지시간) 독일 막스플랑크동물행동연구소의 마엘란 토마섹 박사는 2종의 야생 도미류를 실험한 결과, 물고기가 최소 두 사...2025-02-20 09:13: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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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환경규제 '뒷걸음'?…트럼프 기후내각 친환경 반대자들 대거 포진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사진=AP 연합뉴스) 화석연료 옹호자부터 빅 오일 기업가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기 내각은 '드릴, 베이비 드릴'이라는 선거 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인선으로 채워지고 있다. 향후 미국의 환경정책 방향성을 그려보기 위...2025-02-19 16:34:0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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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청정에너지' GDP 10%까지 확대...5년새 재생에너지 2배
전세계에서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중국이 지난해 청정에너지 시장규모가 국내총생산(GDP)의 10%를 차지할 정도로 커졌다.19일(현지시간) 영국 기후웹사이트 카본브리프(Carbon Brief)는 2024년 중국의 청정에너지가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2025-02-19 14:07: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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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게 무슨 일이야?...흑범고래 수백마리 해변에서 떼죽음
▲태즈메이니아 서부 아서 강 인근 해변에서 150마리가 넘는 고래가 좌초(사진=X) 호주 태즈메이니아(Tasmania) 북서부 아서 강(Arthur River) 인근 해변에서 150마리가 넘는 흑범고래가 떼죽음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흑범고래의 대규모 좌초...2025-02-19 11:58:14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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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 '국무총리표창' 수상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이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 15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KGC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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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30년 재생에너지 100기가와트(GW) 목표를 달성하려면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지역에서 전력을 소비할 수 있는 '지역주도형 전력시장'으로 전환

[날씨] '눈발' 날리며 강추위 지속...언제 풀리나?

이번주 내내 영하권 강추위가 지속되겠다. 주말에 폭설이 예보됐지만 눈발이 날리다가 말았는데, 이번주에 또 비나 눈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내린 눈

찜통으로 변하는 지구...'습한폭염'이 무서운 이유

습한폭염지구온난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습도 또한 위험한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높은 기온에 습도까지 오르면 인간의 생존에 큰 위협을 미

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이 독일 정부의 새로운 재정수익원이 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에너지·기후전문매체 클린에너지와이어에 따르면, 독일은 지

라인강 따라 年 4700톤 쓰레기 '바다로'..."강과 하천 관리해야"

매년 최대 4700톤에 달하는 쓰레기가 라인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간다.8일(현지시간) 독일과 네덜란드 연구진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라인강을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로 밥짓는 사람들..."개도국 빈민층의 일상"

플라스틱을 소각하면 심각한 유독물질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개발도상국 빈민가정에서 비닐봉투나 플라스틱병을 연료로 사용하는 사례가 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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