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경제

thumbimg

메탄가스로 흑연 생산...포스코퓨처엠, 음극제 원료 확보 다변화
포스코퓨처엠이 메탄가스를 활용한 흑연 생산기술을 도입해 천연흑연 음극재 원료 확보 방식 혁신에 나선다.포스코퓨처엠은 미국 몰튼(Molten)과 메탄가스를 활용한 천연흑연 음극재 원료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1일 서울 코엑...2026-03-19 10:09:14 [김혜지]

thumbimg

제주 감귤밭 폐비닐 年800톤…'열분해유'로 재활용한다
매년 제주 감귤밭에서 800톤씩 배출되는 폐비닐을 열분해유로 재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주특별자치도, 한국환경공단,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이같은 내용의 '폐토양피복재(타이벡 필름) 재활용 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19일 체결한다고 밝혔다....2026-03-19 10:06:09 [조인준]

thumbimg

텀블러 세척기 'LG 마이컵' 앱계정 등록자 10만명 넘었다
LG전자가 텀블러 세척기 'LG 마이컵'이 출시된지 1년도 채 되지않아 앱 계정등록 고객수가 10만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이에 LG전자는 오는 4월까지 'LG 마이컵' 사용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신의 텀블러를 마이컵으로 세척한 뒤 SNS에 사용후기를 '#텀...2026-03-18 10:00:03 [김나윤]

thumbimg

"석유화학 탈탄소, 선택 아닌 생존"...'전기화 NCC' 해답될까
국내 석유화학산업이 중국발 공급과잉과 글로벌 탄소규제라는 이중 압박에 직면하면서, 산업 생존을 위한 해법으로 '대체 NCC(납사분해) 기술'에 대한 선택적 투자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석유화학 지역위기 극복을 위한 탈탄소 전...2026-03-17 17:57:57 [김나윤]

thumbimg

포도당으로 화학물질을?...탄소배출 확 줄인 순환공정 기술개발
국내 연구팀이 포도당만으로 두 가지 고부가가치 화학제품을 동시에 만드는 순환형 저탄소 촉매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화학연구원 황영규·오경렬·김지훈 박사 연구팀은 포도당에서 세제, 의약품 등의 원료인 글루콘산과 감미료, 화장품의 원료인 소르비톨을...2026-03-15 12:00:02 [김나윤]

thumbimg

폐페트병으로 투명페트 재생원료와 수소를 동시에 만든다고?
폐페트병을 고품질 재생원료로 되돌리는 동시에 수소까지 생산할 수 있는 촉매 기술이 국내에서 개발됐다.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류정기 교수와 오태훈 교수팀은 저온에서 페트(PET) 폐기물을 화학적으로 분해하고 청정 수소나 전기를 생산하는 다기능성 촉매...2026-03-11 10:14:40 [김혜지]

thumbimg

아름다운가게, 폐의류로 '학교벤치 만들기' 참여학교 모집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폐의류를 활용해 새활용 벤치를 만드는 환경교육 프로젝트 '아름다운x학교벤치'에 참여할 학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는 18개 학교를 모집하며, 마감은 이달 27일까지다. 이 프로젝트는 폐의류로 벤치를 제작해 탄소배출을 줄이는 활동으로,...2026-03-10 10:08:10 [최대성]

thumbimg

아름다운가게 '울산병영점' 개점...지역공동체 매장으로 새출발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전국 173번째 매장인 '울산병영점'을 지난 5일 개점했다고 6일 밝혔다.울산병영점은 2007년 문을 연 울산중구점을 폐점한 뒤, 변화한 환경과 접근성을 고려해 중심 상권으로 이전한 매장이다. 특히 중구 혁신도시와 인접한 입지적 특성을 바탕으로...2026-03-06 11:19:45 [김나윤]

thumbimg

'껐다 켰다' 이제 그만…폐플라스틱 '연속 열분해 시스템' 개발
국내 연구진이 연속으로 가동할 수 있는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시스템을 개발했다. 잔여물 제거를 위해 껐다켰다 해야만 했던 기존 폐플라스틱 열분해 설비에 비해 생산효율이 크게 개선됐다.한국생산기술연구원 신명철 저탄소배출제어 부문 수석연구원팀은 폐플라스틱을 연속으로 투입해...2026-03-05 18:07:08 [조인준]

thumbimg

LG화학 '재생ABS' 주방가전으로 확장...휴롬 착즙기에도 사용
LG화학에서 자체 개발한 '재생 고부가합성수지'(PCR ABS)를 외장재로 사용한 휴롬 착즙기가 나온다.LG화학은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휴롬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PCR ABS를 휴롬의 착즙...2026-02-12 10:14:21 [조인준]

thumbimg

에어컨 실외기에서 영구자석 캔다...순환경제 규제특례 3건 추진
그동안 폐기물로 처리되던 에어컨 실외기에서 희토류 자석을 회수하거나 폐현수막을 활용해 자동자 내장재를 생산하는 것이 가능해졌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6일 서울 중구에 있는 L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순환경제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에서 희토류 영구자석...2026-02-10 16:52:44 [김혜지]

thumbimg

[기후테크] "바다 플라스틱섬 초음파 열분해로 녹이는게 목표"
"언젠가 태평양에 둥둥 떠있는 플라스틱섬을 초음파 열분해 시스템으로 전부 녹이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플라스틱 초음파 열분해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아크론에코' 배덕관 대표는 자신의 포부를 이렇게 밝혔다. 아크론에코는 지난해 9월 뉴스트리가 주최한 '2025 기후테...2026-01-30 17:55:17 [김나윤]

Video

+

ESG

+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하나금융, 20억 규모 'ESG 더블임팩트 펀드' 참여기업 모집

하나금융그룹이 ESG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매칭펀드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하나금융그룹은 18일 사회혁신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하나 ESG

'20만전자' 회복한 삼성전자...1200명 모인 주총장 '축제 분위기'

중동 전쟁으로 꺾였던 주가가 '20만전자'를 회복한 18일 삼성전자의 주주총회장은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였다. 1년전 반도체 사업부진 등으로 성토장이

AI 열풍에 빅테크 탄소배출권 구매 '폭증'...MS가 '최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탄소배출권 구매량이 급격히 늘고 있다. 인공지능(AI) 경쟁이 가속화로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이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탄소배

쿠팡에 칼 빼든 노동부...과로사·산재은폐 등 의혹에 '산업안전감독'

고용노동부가 16일 쿠팡을 대상으로 산업안전감독에 착수하고 과로사 및 산업재해 은폐 의혹 등을 조사한다.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이날 개최한 '산업

기후/환경

+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슈퍼 엘니뇨'가 다가온다…2027년 '역대 최고기온' 예고

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지난해 대형 메탄누출 사고 4400건..대부분 석유·가스 시설

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

[영상] 3월인데 또 '겨울폭풍' 강타한 美…폭설·한파·토네이도 '동시발생'

올 1월 강력한 겨울폭풍이 덮쳤던 미국에 또다시 겨울폭풍 '아이오나(Iona)'가 덮치면서 50만가구가 넘게 정전 피해를 겪고 있고, 항공편 수천편이 운항

'기후변화' 기대수명 단축시킨다...폭염으로 운동량 감소

기후변화로 폭염일수가 증가하면 신체활동이 크게 줄어들어, 궁극적으로 인간의 기대수명을 크게 단축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흥미를 끌고 있다.16

[날씨] 中 산불 연기가 국내까지...전국 미세먼지 '극심'

중국 랴오닝성에서 발생한 산불의 연기가 국내로 유입되면서 대기를 탁하게 만들고 있다.17일 수도권과 강원영서·충청·호남·영남 등 제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