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경제

thumbimg

아름다운가게 '울산병영점' 개점...지역공동체 매장으로 새출발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전국 173번째 매장인 '울산병영점'을 지난 5일 개점했다고 6일 밝혔다.울산병영점은 2007년 문을 연 울산중구점을 폐점한 뒤, 변화한 환경과 접근성을 고려해 중심 상권으로 이전한 매장이다. 특히 중구 혁신도시와 인접한 입지적 특성을 바탕으로...2026-03-06 11:19:45 [김나윤]

thumbimg

'껐다 켰다' 이제 그만…폐플라스틱 '연속 열분해 시스템' 개발
국내 연구진이 연속으로 가동할 수 있는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시스템을 개발했다. 잔여물 제거를 위해 껐다켰다 해야만 했던 기존 폐플라스틱 열분해 설비에 비해 생산효율이 크게 개선됐다.한국생산기술연구원 신명철 저탄소배출제어 부문 수석연구원팀은 폐플라스틱을 연속으로 투입해...2026-03-05 18:07:08 [조인준]

thumbimg

LG화학 '재생ABS' 주방가전으로 확장...휴롬 착즙기에도 사용
LG화학에서 자체 개발한 '재생 고부가합성수지'(PCR ABS)를 외장재로 사용한 휴롬 착즙기가 나온다.LG화학은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휴롬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PCR ABS를 휴롬의 착즙...2026-02-12 10:14:21 [조인준]

thumbimg

에어컨 실외기에서 영구자석 캔다...순환경제 규제특례 3건 추진
그동안 폐기물로 처리되던 에어컨 실외기에서 희토류 자석을 회수하거나 폐현수막을 활용해 자동자 내장재를 생산하는 것이 가능해졌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6일 서울 중구에 있는 L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순환경제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에서 희토류 영구자석...2026-02-10 16:52:44 [김혜지]

thumbimg

[기후테크] "바다 플라스틱섬 초음파 열분해로 녹이는게 목표"
"언젠가 태평양에 둥둥 떠있는 플라스틱섬을 초음파 열분해 시스템으로 전부 녹이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플라스틱 초음파 열분해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아크론에코' 배덕관 대표는 자신의 포부를 이렇게 밝혔다. 아크론에코는 지난해 9월 뉴스트리가 주최한 '2025 기후테...2026-01-30 17:55:17 [김나윤]

thumbimg

이마트·하나로마트·롯데마트 '무라벨' 생수 우선 판매한다
앞으로 농협하나로마트와 이마트, 롯데마트에서 무라벨 생수 제품을 우선 판매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9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농협경제지주, 이마트, 롯데쇼핑롯데마트사업부 등 대형마트3사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체인스토어협회와 함께 이같은 내용이 담긴 '먹는샘물(생수...2026-01-29 15:04:44 [김나윤]

thumbimg

아름다운가게 '명동점' 개점...외국인에게도 '나눔' 알린다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서울 명동에 172번째 매장의 문을 28일 열었다.아름다운가게 명동점은 신규 방문객 유입 확대를 염두에 둔 공간으로, 외국인 관광객과 인근 직장인을 주요 고객층으로 삼은 전략 거점 매장이다. 외국인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명동 상권의 특성을 살...2026-01-28 12:35:24 [김나윤]

thumbimg

올해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재사용 기업 우선 배분제' 시범 운영
사용후 배터리 시장의 조기 안착을 위해 회수된 전기자동차 배터리는 재사용 기업에게 우선 배분되는 제도가 올해 마련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재사용 기업 우선 배분(쿼터)제'를 올해 시범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재사용 기업이 배터리 매각 물량 일부를 우선적으로 ...2026-01-28 12:34:22 [김혜지]

thumbimg

재활용 자원이 되는 '투명페트병' 국립공원도 나섰다
국립공원에 버려지는 투명페트병을 회수해서 재활용하는 순환체계가 구축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오는 28일 서울 중구에 있는 국립공원스마트워크센터에서 우정사업본부, 롯데칠성음료,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알엠 화성공장과 '투명...2026-01-27 13:42:34 [김나윤]

thumbimg

우유팩에서 태양광폐패널까지...품목별 순환체계 마련한다
동일한 재질의 폐의류 재활용 체계구축, 아파트 우유팩 분리배출 의무화, 소형폐가전이나 전지 수거함 4만개 확충 등 우리 사회 전반에서 발생하고 있는 폐기물을 최대한 재활용 가능한 '순환경제' 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2026-01-26 12:47:57 [조인준]

thumbimg

아름다운가게 '김해구산점' 시민참여형 매장으로 새출발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전국 171번째 매장 '김해구산점'을 개점했다고 26일 밝혔다.이 매장은 2008년부터 17년간 운영된 '김해서상점'을 생활권 중심지로 이전한 것으로, 지역 나눔 문화를 일상 속으로 확장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매장이 위치한 구산동은 주민 ...2026-01-26 09:51:20 [김나윤]

thumbimg

매립지 가스로 항공유 생산...하루 100kg 실증에 성공
국내 연구진이 음식물쓰레기 등 유기성 폐자원에서 나오는 매립지 가스로 지속가능항공유(SAF, Sustainable Aviation Fuel)를 생산하는 실증에 성공했다.한국화학연구원 이윤조 박사 연구팀은 인투코어테크놀로지와 함께 국내 처음으로 폐식용유보다 풍부한 매립...2026-01-25 12:00:03 [김혜지]

Video

+

ESG

+

우리금융 지속가능보고서, 美LACP 뱅킹부문 ESG경영 '대상'

우리금융그룹은 지난해 6월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세계적인 권위의 '2024/25 LACP 비전 어워드' 뱅킹 부문 대상(Platinum)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

[최남수의 ESG풍향계] 'ESG 공시' 이대로는 안된다

지난 5년동안 말만 무성했던 지속가능성(ESG) 공시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5일 열린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ESG 공시

정부의 설익은 '전환금융'…고탄소 배출기업들 '대략난감'

정부가 지난 25일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확대방안을 발표하며 '전환금융' 추진을 공식화했지만, 정작 전환금융의 구체적 규모와 세부 집행계획을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기후/환경

+

녹색전환(K-GX) 세부과제 만드는 '범정부 실무반' 가동

대한민국 녹색 대전환의 청사진 'K-GX(Green Transformation)' 전략의 세부과제를 수립하기 위한 범정부 실무반이 본격 가동됐다.정부는 6일 오후 정부서울청

아마존 곤충 50% '열스트레스'...체온 조절능력 없어 '위기'

기후변화로 아마존 지역 곤충의 절반가량이 치명적인 '열스트레스'에 직면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생태계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곤충 개

'비 내리는 남극' 머지않았다...기후변화로 남극 생태계 '균열'

지구온난화가 지속될수록 남극은 눈 대신 비가 오는 날이 많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최근 영국 뉴캐슬대학교의 빙하 연구팀은 지금과 같은

[주말날씨] '꽃샘 추위'...찬바람에 영하 7℃까지 '뚝'

이번 주말에는 하늘이 맑겠지만 평년보다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토요일인 7일은 전국이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어 대체로 맑겠다. 하지

기후변화, 전기차 성능에 '악영향...폭염에 배터리 수명 '뚝뚝'

기후변화로 폭염이 잦아지면서 전기자동차 배터리 성능과 수명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다.5일(현지시간) 유로뉴스에 따르면 기온 상승과 폭염

해운업계 탄소세 대응 늦을수록 손해..."정부, 연료비 지원 시급"

글로벌 '해운 탄소세' 도입에 앞서, 정부가 무탄소(ZNZ) 연료 가격인하 등을 적극 지원하면 국내 해운사들은 9조원에 달하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