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트리 언론윤리강령

뉴스트리는 저널리즘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원칙과 취재보도준칙을 담은 '윤리강령'을 자체 마련하고, 기자들을 대상으로 수시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뉴스트리는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원사로서 협회가 제정한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인터넷신문자율심의기구의 자율규제에 성실하게 따르고 있습니다. 

[저널리즘의 기본원칙] 

1. 저널리즘의 기본 원칙은 '진실'에 기반해야 한다.
2. 취재기자들은 반드시 사실확인 과정을 거쳐야 한다.
3. 취재기자들은 반드시 취재원에 대한 인권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다.
4. 취재기자들은 취재과정에서 취득한 정보로 사적 이득을 취해서는 아니된다.
5. 저널리즘은 편향성을 지양하고, 균형있게 보도해야 한다.
6. 저널리즘은 양심과 사회적 상식에 따라 보도해야 한다.

[취재보도준칙 윤리강령]
                                                                                                                                                           제정 2021. 1. 1

제1조 목적과 효력

이 준칙 및 강령은 뉴스트리가 뉴스 제작 및 송출과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 독자들로부터 신뢰를 받기 위해 모든 구성원들이 준수해야 하는 절대적인 기준이다.

제2조 취재·보도 및 편집 원칙

뉴스의 제작 및 편집의 최우선 기준은 국민들의 알권리와 공익의 보장에 있으며, 편집권은 누구로부터도 침해받지 않는다.

제3조 편집권

편집국 구성원은 취재와 기사 전송, 뉴스 편집에 있어 내·외부의 부당한 간섭 없이 뉴스를 생산할 권리를 갖는다. 편집권은 편집국(뉴스팀) 소속 기자들과 제작자가 함께 공유하며, 최종 책임은 편집인/발행인에게 있다.

제4조 윤리강령 준수

편집국의 모든 구성원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제정한 언론윤리헌장과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제정한 윤리강령을 준수한다. 또 인터넷자율심의기구 서약사의 일원으로 자율심의 기준에 따른다. 뉴스트리는 해당 윤리강령을 홈페이지에 상시 게시하며, 구성원을 대상으로 수시로 교육한다.

제5조 뉴스품질 자문위원회 구성과 운영

뉴스트리는 뉴스의 품질을 높이고, 제작·생산과정에서 윤리강령이 철저하게 반영되도록 외부 전문가들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한다. 자문위원회는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자문위원들의 명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게시된다. 자문위원들은 뉴스트리가 기획보도할 때나 기자들이 취재할 때 자문을 해준다. 

제6조 독자고충처리 및 구제

본보 기사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구제하기 위해 고충처리 및 정정/반론을 제기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고, 의견을 언제든지 개진할 수 있도록 한다. 고충처리인 담당자를 두고, 접수한 민원을 책임있게 처리하도록 한다. 정정 및 반론보도에 대한 신청은 홈페이지에 상시 게시하고, 접수되는 내용은 사실확인을 거쳐 즉시 처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제7조 전문성 제고

뉴스트리는 기후변화와 환경, ESG 등을 전문적으로 취재보도하는 매체로서, 모든 구성원들이 이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세미나와 포럼 등을 통해 교육받도록 하며, 관련 내용에 대해 심층보도하도록 노력한다.

제8조 기자 재교육 등

뉴스트리는 소속 기자들은 윤리의식 함양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등 유관기관에서 시행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하도록 지원한다.

제9조 적용

이 준칙 및 규약은 소속 구성원들의 동의를 거쳐 대표이사가 서명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한다.



[뉴스트리 언론윤리강령과 보도준칙에 대한 교육]



[뉴스;트리]는 기획회의를 할 때마다 언론윤리강령을 준수할 것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사실확인을 거치도록 하고, 자료는 출처를 밝히도록 하며, 타사의 기사를 확인없이 쓰지 않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뉴스;트리 기자들을 대상으로 윤미경 발행인 겸 편집인이 취재보도준칙과 윤리교육을 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