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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비 환급해주는 'k-패스'...4일부터 전국 서비스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일정금액을 환급해주는 '모두의 카드'(K-패스)가 4일부터 전국에서 시행된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3일 'K-패스' 서비스 확대를 위해 그동안 사업에 참여하지 않았던 11개 지방정부와 업무협약을 2일 세종시에서...2026-02-03 17:40:4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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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 쉰다...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올해 '제헌절'부터 쉬는 날이 된다.3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법 개정안'의 공포안이 의결됐다. 법안은 공포 3개월 후부터 시행되므로, 올해 7월 17일 제헌절부터 공휴일이 된다. 제헌절에 공휴일로 지정되는 것은 18년만이다...2026-02-03 16:18: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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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발생...70명 투입해 진화작업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관계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오후 3시 6분께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2026-02-03 15:46: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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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이어지던 연어 떼죽음...알고보니 타이어 때문?
자동차 타이어에 사용되는 화학물질이 연어를 집단 폐사시키고 있다며 타이어 제조사를 상대로 한 소송이 미국에서 제기했다. 2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연방지방법원은 미국 서부 연안의 어민들과 환경단체가 제기한 이 소송을 지난달 26일부터...2026-02-03 14:47: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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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패션공장 입지 '흔들'...잦은 기후재난에 '배보다 배꼽'
폭염과 홍수 등 기후변화가 패션산업의 공급망 구조와 원가를 변동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2일(현지시간) 보그(Vogue)에 따르면, 주요 의류 생산지역인 동남아시아에서 폭염과 집중호우, 물 부족 사태가 빈번해지면서 패션산업의 글로벌 공급망이 흔들리고 있다. 날씨 문제...2026-02-03 13:35:0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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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시방리 자연산 홍합 채취금지...'마비성 패류독소' 검출
거제 시방리 연안에서 자라는 자연산 홍합에서 마비성패류독소가 검출됐다.국립수산과학원은 경상남도 거제시 시방리 연안의 자연산 홍합에서 올해 처음으로 허용기준(0.8mg/kg 이하)을 초과하는 독소가 검출(0.9 mg/kg)됐다고 3일 밝혔다.그러나 시방리 인근에 위치한...2026-02-03 11:50: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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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에 발목잡힌 美 해상풍력...법원 허용에도 불확실성 여전
'선라이즈 윈드' 프로젝트까지 법원이 사업 허용 판결을 내리면서 트럼프 행정부에 의해 중단됐던 미국의 해상풍력 사업은 줄줄이 재개할 수 있게 됐지만 정치적 불확실성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3일(현지시간) CNN, 가디언 등에 따르면 미국 연방법원은 덴마크 국영에...2026-02-03 11:42:5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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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국내 ESG 평가 및 리서치 기관인 서스틴베스트는 3일 발간한 '2026 ESG 포커스: ES...2026-02-03 09:59:0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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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에 30만개 암호키 만든다...KT '양자암호키' 생성장비 개발
KT가 1초당 30만개(300kbps) 암호키를 생성할 수 있는 양자 암호키 분배 장비를 자체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양자 암호키 분배 장비는 양자 역학적 특성으로 암호키 복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물리적 회선의 도청 시도를 원천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KT는 지난 2...2026-02-03 09:39:2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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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전기로 운영 노하우와 고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기로와 고로의 쇳물을 배합하는 복합프로세스를 세계 최초로 가동해 탄소저감...2026-02-03 09:33:1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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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돔에 갇힌 호주...50℃ 안팎 유례없는 폭염에 '신음'
호주의 폭염 현상이 심상치가 않다. 연일 최고기온을 갈아치우는 폭염으로 호주는 극한상황까지 치닫고 있다.최근 호주 기상청에 따르면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북부의 안다무카 마을은 지난달 30일 50℃까지 치솟았다. 이 지역뿐만 아니라 뉴사우스웨일스주(NSW)와 빅토리아주...2026-02-03 08:05: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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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비용 이익낸 기업에게 징수...유엔 '기후세' 논의 본격화
국제연합(UN)이 화석연료 기업에 세금을 매겨 기후 피해복구에 쓰는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다.유엔 뉴욕본부에서 1일(현지시간)부터 재개된 국제조세협력기본협약 논의에서는 화석연료 기업이 기후변화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일정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2026-02-02 17:42:5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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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최남수의 EGS풍향계] ESG요소 강화하는 해외연기금들...우리는?

지난해 4월 국민연금연구원은 'ESG 투자에 관한 논쟁과 정책동향'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ESG 투자에 대한 회의적 시각과 반(反)ESG 정책

양산시 '원동습지' KT 기상관측장비 설치...습지 생태연구 고도화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가 설치됐다.국립생태원과 KT는 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습지에

삼성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기 폐유리 재생원료 10% 사용

삼성전자가 폐유리를 재활용한 복합섬유 소재를 '비스포크 AI 콤보' 일체형 세탁건조기에 적용해 글로벌 인증기관인 'UL솔루션즈'로부터 ECV(Environmental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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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아나도 기절했다...美 역대급 겨울폭풍에 110명 사망

미국이 30년만에 최악의 겨울을 보내고 있다. 2주 사이에 연달아 닥친 겨울폭풍으로 사망자가 110명까지 불어나고, 정전사태로 난방을 하지 못하는 가구

EU 탄소배출권 '갈수록 귀해진다'..."내년 107유로까지 인상"

유럽연합(EU) 탄소배출권 가격이 단기 등락을 거치더라도 앞으로는 더 비싸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30일(현지시간) 유럽 금융시장 전문매체 마켓스

[날씨] 밤새 '눈폭탄' 예보...출근길 '빙판길' 조심

폭설로 월요일 출근길 교통대란이 예상된다.1일 밤 경기와 강원 북부지역 등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서 내리기 시작한 눈은 월요일인 2일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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