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가격 확 낮춘 중저가 생리대 출시 '봇물'...다이소보다 싼 곳은?
중저가 생리대 제품들이 줄줄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동안 값비싼 생리대 위주로 제품을 내놨던 제조사들도 중저가 제품을 출시한데 이어, 편의점과 유통업체들도 중저가 제품을 내놓으며 생리대에 대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10일 유한킴벌리는 올 2분기에 중저가 생리...2026-03-10 11:29:49 [김나윤]

thumbimg

멸종된 줄 알았던 英 '나비'…자연에서 수십년만에 모습 드러내
멸종된 것으로 여겨졌던 영국 나비가 수십 년 만에 자연에서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9일(현지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영국에서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던 '큰 멋쟁이 나비(Large tortoiseshell butterfly)'가 최근 자연에서 서식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2026-03-10 11:02:56 [김혜지]

thumbimg

LG CNS, 美로봇기업 '덱스메이트'에 투자...피지컬AI 상용화에 '속도'
LG CNS가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로봇기업 '덱스메이트'(Dexmate)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면서 피지컬AI 사업을 위한 로봇 라인업을 확대했다.LG CNS는 휠기반 로봇으로 산업현장에 최적화된 휴머노이드 로봇을 확보하기 위해 LG테크놀로지벤터처스를 통해 미국...2026-03-10 10:58:41 [최대성]

thumbimg

아름다운가게, 폐의류로 '학교벤치 만들기' 참여학교 모집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폐의류를 활용해 새활용 벤치를 만드는 환경교육 프로젝트 '아름다운x학교벤치'에 참여할 학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는 18개 학교를 모집하며, 마감은 이달 27일까지이다. 이 프로젝트는 폐의류로 벤치를 제작해 탄소배출을 줄이는 활동으로...2026-03-10 10:08:10 [최대성]

thumbimg

홍수로 물바다된 호주 마을...물속에서 악어까지 출몰
기록적인 폭우로 홍수가 발생하면서 강에 서식하던 악어가 마을 주변까지 나타나는 아찔한 상황이 호주에서도 벌어지고 있다.9일(현지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호주의 북부 노던테리토리(Northern Territory) 지역에서는 강한 폭우로 강이 범람하면서 대규모 홍수가...2026-03-10 10:00:41 [김혜지]

thumbimg

[영상] 하루에 '한달치 폭우'...물바다로 변한 케냐 나이로비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한달치 비가 하루에 모두 내리는 바람에 도시가 물바다로 변했다.9일(현지시간) 현지 기상당국에 따르면 지난 6~7일 나이로비에 강한 뇌우를 동반한 폭우가 내려 도시 곳곳이 침수됐다. 이 기간 나이로비 관측소에서 기록된 강수량은 112㎜로, 앞서...2026-03-10 09:52:06 [김나윤]

thumbimg

트럼프 "전쟁 빨리 끝날 것"…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5% 급등
5200까지 주저앉았던 코스피가 중동 전쟁이 빨리 종식될 것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힘입어 10일 5500선에서 장을 시작하면서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10일 코스피는 전장 대비 5.17%(271.34포인트) 오른 5523.21에서 출발해 이날 오전...2026-03-10 09:51:07 [조인준]

thumbimg

1900원 뚫은 휘발유값...정부 '최고가격 지정제' 이번주 시행
정부가 중동 전쟁을 빌미로 급등하는 기름값을 잡기 위해 이번 주에 '최고가격 지정제'를 시행한다. 10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격은 리터당 1906.55원이고, 서울 평균가격은 1950.08원이다. 경유의 전국 평균가는 ...2026-03-10 09:30:16 [김나윤]

thumbimg

석유시설 무차별 폭격...중동發 '오일쇼크' 위기에 직면
중동 전쟁으로 매일같이 석유저장고와 시설 등이 폭격에 파괴되고 있어, 국제유가가 계속 오를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스라엘은 8일(현지시간) 이란 내 석유 저장고 약 30여곳을 무차별적으로 폭격했다. 이 석유탱크들이 폭발하면서 대량 유독가스와 연기가 하늘을 뒤...2026-03-09 17:44:41 [조인준]

thumbimg

'식물성 우유' 친환경일까?...일반 우유보다 물·비료 사용량 많아
일반 동물성 우유와 두유·귀리·아몬드 등 식물성 우유 가운데 어느 것이 더 친환경적일까?6일(현지시간) 호주 디킨대학에서 지속가능한 식품시스템을 연구하는 미할리스 하지카쿠 박사는 식물성 우유와 동물성 우유 가운데 어느 것이 더 친환경적이라고 ...2026-03-09 17:09:08 [김나윤]

thumbimg

경기도, 유가 급등에 '가짜석유' 긴급 특별조사 돌입
경기도는 도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가짜석유, 정량미달 판매 등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수사에 돌입했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한국석유관리원과 공조해 중동정세 불안과 수급불안정성으로 유가가 급등한 데 따른 선제적 조치로, △가짜석유제품 제조·판매 △석유 정량미달...2026-03-09 16:47:32 [최대성]

thumbimg

[영상] 폭격 당한 테헤란 석유저장고...하늘에서 '검은비'
미국-이스라엘이 이란 테헤란 석유 저장고를 폭격하면서 도심이 독성 연기에 뒤덮이고 검은색 기름비가 내리는 등 심각한 수준의 대기 오염이 발생했다.8일(현지시간) 이란 IRAN통신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테헤란 북서부 주요 연료 보급기지인 샤...2026-03-09 16:42:57 [조인준]

Video

+

ESG

+

우리금융 지속가능보고서, 美LACP 뱅킹부문 ESG경영 '대상'

우리금융그룹은 지난해 6월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세계적인 권위의 '2024/25 LACP 비전 어워드' 뱅킹 부문 대상(Platinum)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

[최남수의 ESG풍향계] 'ESG 공시' 이대로는 안된다

지난 5년동안 말만 무성했던 지속가능성(ESG) 공시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5일 열린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ESG 공시

정부의 설익은 '전환금융'…고탄소 배출기업들 '대략난감'

정부가 지난 25일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확대방안을 발표하며 '전환금융' 추진을 공식화했지만, 정작 전환금융의 구체적 규모와 세부 집행계획을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기후/환경

+

홍수로 물바다된 호주 마을...물속에서 악어까지 출몰

기록적인 폭우로 홍수가 발생하면서 강에 서식하던 악어가 마을 주변까지 나타나는 아찔한 상황이 호주에서도 벌어지고 있다.9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영상] 하루에 '한달치 폭우'...물바다로 변한 케냐 나이로비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한달치 비가 하루에 모두 내리는 바람에 도시가 물바다로 변했다.9일(현지시간) 현지 기상당국에 따르면 지난 6~7일 나이로비

기후변화로 길어진 알레르기 시즌…꽃가루 기간 최대 41일 증가

기후변화로 식물의 성장 기간이 길어지면서 꽃가루가 날리는 알레르기 시즌도 점점 길어지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6일(현지시간) 미국 비영리 기

'폭염 직후 가뭄' 기상패턴 40년새 6배 증가...농작물 직격타

폭염 이후 곧바로 가뭄이 이어지는 현상이 최근 수십 년 사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최근 중국과학원과 미국 네브래스카대 공동

기상청·금감원·한은 '2026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 실시

기상청이 금융감독원, 한국은행과 협력해 기후 시나리오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기후 스트레스 테스

온난화, 10년새 2배 빨라졌다..."2030년 이전에 1.5℃ 상승"

최근 10년 사이 지구온난화 속도가 크게 빨라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독일 포츠담기후영향연구소 연구팀은 자연 요인을 제외한 인간활동이 일으키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