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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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1주일째 '활활'...720건 넘는 산불에 '속수무책'
캐나다가 1주일째 대형산불로 신음하고 있다.10일(현지시간) 캐나다산불센터에 따르면 현재 전국적으로 725건의 산불이 진행중이다. 연방 정부는 군과 해안경비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서고 있지만 역부족인 상태다. 이에 자체 소방 역량으로 한계에 이르러 국제사회...2025-08-11 14:35:17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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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규모 6.1 지진...200km 떨어진 이스탄불도 '흔들'
▲10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발르케시르에서 지진으로 건물이 무너져있다. (사진=연합뉴스) 튀르키예 서부 발르케시르 부근에서 10일 오후 7시 53분쯤(현지시간)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이날 튀르키예 재난위기관리청(AFAD)에 따르면 지진의 진앙지는 북위...2025-08-11 10:28:0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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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 1주일째 '제자리'…'플라스틱 협약' 쟁점만 쌓인다
▲9일(현지시간) 전체 회의에서 발언하는 루이스 바야스 INC의장 (사진=IISD)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유엔 정부간협상위원회(INC-5.2)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1주일째 이어지고 있지만, 핵심 쟁점에 대한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회의장 안팎에서는 이대...2025-08-11 10:03:34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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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 로비스트 '역대 최다'…플라스틱 생산감축 저지 목적?
▲유엔 정부간협상위원회(INC-5.2) 3일차 제3실무협의그룹 모습 (사진=IISD) 플라스틱 오염종식을 위해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유엔 정부간협상위원회(INC-5.2)에 등록한 석유화학업계 로비스트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국제환경법센터(CIEL...2025-08-08 16:47:09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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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공포 '난기류'...가장 심한 항공 노선은 어디?
기후변화로 난기류가 더 잦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에서 난기류가 가장 심한 항공노선은 193km 거리의 아르헨티나 멘도사-칠레 산티아고 노선인 것으로 나타났다.7일(현지시간) 난기류 예측 웹사이트 터브리(Turbli)는 미국 해양대기청(NOAA), 영국 기상...2025-08-08 16:27: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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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해외 탄소크레딧 구매로 탄소감축?..."탄소투자 위축" 비판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전문가들의 자문도 거치지 않고 개발도상국 등 해외에서 탄소크레딧을 구매해 탄소감축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한 것이 뒤늦게 탄로나면서 지탄을 받고 있다.EU는 204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 대비 90% 감축하겠다...2025-08-08 11:59:43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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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kg 금괴'에도 관세 부과...금 수출국 스위스 '날벼락'
미국 정부가 1㎏짜리 금괴까지 관세를 부과할 것으로 알려져, 세계 최대 금괴 수출국인 스위스가 39%의 고율 관세에 이어 큰 타격을 받게 생겼다.미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의 지난달 31일자 통관 결정서를 확인한 결과 1kg 금괴...2025-08-08 10:37:1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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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 또 불발되려나?...'플라스틱 협약' 쟁점사안 의견차 못좁혀
▲유엔 정부간협상위원회(INC-5.2) 회의 모습 (사진=IISD) 플라스틱 오염종식을 위한 국제회의인 '유엔 정부간협상위원회(INC-5.2)'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3일차에 접어들었지만 쟁점사안을 놓고 좀처럼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 이번 회의에서도 최종...2025-08-08 10:34:24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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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파리 면적의 1.5배가 '잿더미'…기후변화가 빚은 산불
▲프랑스 남부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 (사진=AFP 연합뉴스) 프랑스 남부에 산불이 크게 번지면서 파리의 1.5배에 달하는 면적이 잿더미가 됐다. 기후변화로 발생한 이례적인 가뭄이 산불로 이어졌다는 것이다.프랑스 오드 지방에서 시작된 산불은 가뭄과 고온, 강풍 ...2025-08-08 10:15:0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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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 선진국·개도국, 플라스틱 협약 기금 마련 놓고 '격돌'
▲제3실무협의그룹에 참여한 이집트 대표단 (사진=IISD)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 정부간협상위원회(INC-5.2)에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이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 실행에 필요한 기금마련을 놓고 격돌하고 있다. 선진국들은 기존 글로벌환경기금(GEF)...2025-08-07 16:15:04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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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우리가 쓰레기통이냐"...개도국 국제정화기구 신설 요구
▲제2실무협의그룹에 참여한 각국 대표단들 (사진=IISD) 선진국들의 폐플라스틱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방글라데시와 소도서·개발도상국(SIDS)들은 유엔 정부간협상위원회(INC-5.2)에서 국제정화기구 신설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 국가들은 플라스틱 ...2025-08-07 15:25:48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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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 "의무화vs자율화"...플라스틱 제품 설계기준 놓고 '입장차'
▲6일(현지시간) 제1실무협의그룹에서 발언중인 브라질의 공동의장 마리아 안젤리카 이케다 (자료=IISD)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해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한 유엔 정부간협상위원회(INC-5.2)에 참석하고 있는 각 국이 국제협약 초안에 들어갈 플라스틱 제품설계...2025-08-07 15:09:54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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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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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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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이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 15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KGC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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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이 독일 정부의 새로운 재정수익원이 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에너지·기후전문매체 클린에너지와이어에 따르면, 독일은 지

라인강 따라 年 4700톤 쓰레기 '바다로'..."강과 하천 관리해야"

매년 최대 4700톤에 달하는 쓰레기가 라인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간다.8일(현지시간) 독일과 네덜란드 연구진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라인강을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로 밥짓는 사람들..."개도국 빈민층의 일상"

플라스틱을 소각하면 심각한 유독물질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개발도상국 빈민가정에서 비닐봉투나 플라스틱병을 연료로 사용하는 사례가 적지

트럼프, 파리협정 이어 유엔기후협약 단체도 모두 탈퇴

미국이 국제연합(UN) 기후변화협약 등 66개 핵심 국제기후기구에서 탈퇴를 선언했다.8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말날씨] 강한 바람에 폭설...제주 최대 2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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