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thumbimg

폭염에 산불까지...美서부 축구장 1만5400개 '잿더미'
▲며칠째 이어지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사진=AP 연합뉴스) 불볕더위가 극심하던 미국 캘리포니아와 오리건주에서 발생하던 산불이 몇 일째 번지면서 축구장 1만5400개 면적에 달하는 1만1000헥타르(ha)가 잿더미로 변했다.24일(현지시간) 미국 국립기상...2025-08-25 16:24:27 [조인준]

thumbimg

"미국行 우편물 발송 중단"...관세 여파로 전세계 소포 배송 '올스톱'
▲미국행 우편물 발송중단 안내가 붙언 서울 광화문우체국 (사진=연합뉴스) 미국이 오는 29일부터 800달러 이하 소액 소포에 대해서도 15% 관세를 부과함에 따라,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가 미국행 소포 발송을 일시 중단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과학기...2025-08-25 12:32:56 [김나윤]

thumbimg

아마존 보호해제...브라질 '콩 모라토리엄' 19년만에 중단
COP30 의장국인 브라질이 '콩 모라토리엄'을 19년만에 중단하면서 아마존 열대우림이 파괴될 위기에 처했다.2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브라질 행정부 산하 '경제방어행정위원회'(CADE)는 모라토리엄을 준수하는 식품기업들을 상대로 열흘 안에 모라...2025-08-22 16:57:35 [김나윤]

thumbimg

트럼프, 폐쇄 예정인 석탄발전소 강제 재가동...비용은 소비자몫
▲JH 캠벨 석탄화력발전소 (사진=컨슈머에너지 홈페이지) 재생에너지를 배척하고 화석연료를 지지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에는 폐쇄 예정이던 석탄발전소를 강제로 재가동시켰다.20일(현지시간) 미 행정부는 미시간주에 위치한 JH 캠벨 석탄화력발전소를 9...2025-08-22 12:59:01 [김나윤]

thumbimg

이 정도면 물고기?…물속에서 29분3초 숨참기 '기네스' 등재
▲숨 참기 기네스 기록에 도전중인 프리다이버 비토미르 마리치치(사진=인스타그램 캡처) 크로아티아 프리다이버가 물 속에서 29분3초동안 숨을 참고 버텨내 기네스에 등재됐다.21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위크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크로아티아 국적의 프리다이버 비토미르...2025-08-22 11:27:08 [조인준]

thumbimg

되살아난 태풍 '링링' 日 규슈 강타...우리나라 영향은?
▲제12호 태풍 '링링' 예상 경로 (사진=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열대저압부로 소멸할 것으로 예상했던 제12호 태풍 '링링'이 세력이 되살아나 일본 남쪽지역을 강타하기 시작했다.일본 기상청과 현지언론에 따르면 '링링'은 지난 21일 오후 5시 일본 규슈 가고시...2025-08-22 10:11:02 [김나윤]

thumbimg

스페인·포르투칼 2주째 '활활'...유럽 산불피해 지난해의 3배
▲산불 진화중인 스페인 소방관(사진=EPA 연합뉴스) 올들어 유럽은 산불로 63만헥타르(ha)에 이르는 면적이 잿더미가 됐다. 이는 제주도 면적의 약 3.4배에 달하는 크기다.21일(현지시간) 유럽 산불정보시스템(EFFIS)에 따르면 올해 유럽에서 산불로 소실...2025-08-22 09:58:15 [조인준]

thumbimg

열대 조류, 70년간 폭염으로 38% 줄었다
전세계적으로 평균 기온이 오르고 폭염이 심각해지면서 사람뿐 아니라 동물들도 더위에 시달리고 있다. 더욱이 동물은 사람과 달리 더위를 식힐 방법도 마뜩찮아 멸종위기에 내몰리고 있다.20일(현지시간) 독일 포츠담 기후영향연구소 연구팀은 3000마리 이상의 조류 ...2025-08-21 17:07:36 [김나윤]

thumbimg

트럼프의 몽니?..."풍력·태양광 발전은 사기극, 승인하지 않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풍력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을 사기라고 폄훼하면서 관련 정책들을 승인하지 않겠다고 못박았다.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소셜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우린 풍력이나 농...2025-08-21 10:38:26 [조인준]

thumbimg

'산불 연기' 미세먼지보다 더 치명적...사망률도 2배 높아
▲지난 19일 스페인 오렘브라 우렌세에서 발생한 산불 (사진=연합뉴스) 산불 연기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19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글로벌보건연구소(ISGlobal) 연구팀은 산불이 유발하는 유해물질 및 미세먼지(PM...2025-08-20 16:18:44 [김나윤]

thumbimg

속살이 파랗게 물든 멧돼지…원인은 '이것' 때문
▲캘리포니아에서 발견된 속살이 파랗게 물든 멧돼지(사진=X 캡처)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속살이 파란색으로 물든 멧돼지가 발견돼 화제다. 당국은 쥐약(살서제)의 영향으로 인한 오염으로 보고 확산을 막기 위한 대응에 나섰다.최근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카운티 일대에서 ...2025-08-20 14:41:36 [조인준]

thumbimg

28개국만 '2035 NDC' 제출...브라질 COP30 개최 앞두고 제출 촉구
▲안드레 코레아 두 라고 COP30 의장 (사진=브라질 대통령실) 올 11월 열리는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개최국인 브라질이 각국에 '2035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2035 NDC) 제출을 촉구하고 나섰다. 현재까지 유엔(UN)에 '2035...2025-08-20 12:11:28 [김나윤]

Video

+

ESG

+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 '국무총리표창' 수상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이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 15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KGC인삼

기후/환경

+

찜통으로 변하는 지구...'습한폭염'이 무서운 이유

습한폭염지구온난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습도 또한 위험한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높은 기온에 습도까지 오르면 인간의 생존에 큰 위협을 미

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이 독일 정부의 새로운 재정수익원이 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에너지·기후전문매체 클린에너지와이어에 따르면, 독일은 지

라인강 따라 年 4700톤 쓰레기 '바다로'..."강과 하천 관리해야"

매년 최대 4700톤에 달하는 쓰레기가 라인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간다.8일(현지시간) 독일과 네덜란드 연구진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라인강을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로 밥짓는 사람들..."개도국 빈민층의 일상"

플라스틱을 소각하면 심각한 유독물질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개발도상국 빈민가정에서 비닐봉투나 플라스틱병을 연료로 사용하는 사례가 적지

트럼프, 파리협정 이어 유엔기후협약 단체도 모두 탈퇴

미국이 국제연합(UN) 기후변화협약 등 66개 핵심 국제기후기구에서 탈퇴를 선언했다.8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말날씨] 강한 바람에 폭설...제주 최대 20㎝ 이상

이번 주말은 폭설에 대비해야겠다. 강풍까지 불어 더 춥겠다.9일 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나 비가 10일 새벽부터 그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