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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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북유럽도 옛말...7월 30°C 최장기간 폭염 시달려
▲지난 7월 15일 핀란드 로바니에미의 케미 강가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추운 날씨의 대명사로 불리는 북유럽 지역이 올여름 이례적인 폭염에 시달렸다.18일(현지시간) 미국 CNN은 지구온난화로 북극을 비롯한 북위도 지역이 폭염에 취...2025-08-19 18:39:1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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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 플라스틱 국제협약 논의 '3년 노력' 물거품되나
▲13일(현지시간) 시민단체가 INC-5.2 본회의가 열리는 회의장 복도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IISD) 플라스틱 오염종식을 위한 제5차 정부간 협상위원회 추가 협상회의(INC-5.2)가 아무런 성과 없이 끝난 것에 대해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유엔 ...2025-08-18 15:47: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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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폭염·강풍이 키운 '산불'…스페인·포르투갈 1주일째 '활활'
▲산불과 돌풍으로 인해 발생한 불꽃 토네이도(영상=X캡처) 1주일전 스페인과 포르투칼에서 발생한 산불이 45℃에 달하는 폭염과 강풍을 타고 계속 번지고 있다.1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AFP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인에서는 20여건의 산불이 발생했고, 포르투...2025-08-18 11:35:1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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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 '국제 플라스틱 협약' 열흘간 장정에도 또 '빈손'
▲15일 유엔 정부간협상위원회(INC-5.2) 본회의장의 한 참가자 (사진=IISD) 플라스틱을 규제하는 국제협약을 마련하려는 시도가 또다시 실패했다.플라스틱 오염종식을 위한 제5차 정부간 협상위원회 추가 협상회의(INC-5.2)가 끝내 아무 결론도 내리지 못...2025-08-16 09:57:4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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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못보는 거야?...세기말 온난화로 80% 줄어든다
지구온난화 영향으로 북유럽과 북극 등에 서식하는 야생 순록 개체수가 지난 수십 년간 3분의 2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추세로 간다면 세기말 개체수는 80% 이상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다.호주 애들레이드대학 다미엔 포드햄 박사 연구팀은 온실가스 배출이...2025-08-14 15:45:4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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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펠릿으로 뒤덮인 바다...침몰 선박에서 7만자루가 '와르르'
▲스리랑카 해안에 밀려온 플라스틱 펠릿 (사진=언스플래시) 침몰된 선박에서 유출된 플라스틱 알갱이(펠릿)들이 해안가로 밀려오면서 심각한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있다. 지난 5월 25일 라이베리아 국적의 컨테이너선 MSC엘사 3호는 인도 케랄라주 해안에서 ...2025-08-13 15:54: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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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가 1만6500명...기후변화로 태평양 섬나라 '뎅기열' 급증
기후위기로 모기 매개 감염병인 뎅기열이 태평양 국가 전역으로 확산하면서 국가비상사태로까지 번지고 있다.12일 세계보건기구(WHO)는 태평양 섬나라의 뎅기열 확진자가 올해 1만6502명, 이 가운데 17명이 사망했다고 보고했다. 이는 2016년 이후 10년 만...2025-08-12 17:13:4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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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글부글 끓는 지중해...유럽 전역 산불과 40℃ 폭염에 '신음'
▲폭염과 강풍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페인 산불 (사진=AFP 연합뉴스) 유럽 전역이 역대급 폭염과 산불에 신음하고 있다. 이탈리아에서는 4세 어린이가 열사병으로 숨지는 일이 발생했고, 프랑스에는 대형 산불로 인한 피해가 점점 커지고 있다.11일(현지...2025-08-12 17:07:2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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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서 66년전 실족사한 영국인...빙하 녹으면서 유해 발견
▲1959년 애드미럴티 베이 기지에서 동료들과 함께 있는 데니스 벨(좌) (사진=英남극조사국) 남극 빙하가 녹으면서 66년전 사고로 사망한 영국인의 유해가 드러났다.11일(현지시간) 영국 남극조사국(BAS)은 최근 BAS의 전신이었던 포클랜드제도조사국(Fids...2025-08-12 14:21:5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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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플라스틱 합의시한 3일 남았는데...'어깃장' 놓는 美
▲INC-5.2 비공개 회담에서 미국 대표단이 발언을 요청하고 있다. (사진=IISD)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이 최종 합의안 도출을 놓고 교착 상태에 빠졌다. 미국이 걸프 국가, 러시아, 인도를 비롯한 산유국들과 함께 플라...2025-08-12 11:07: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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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규슈 400mm '물폭탄'…잠기고 무너지고 '아비규환'
▲폭우가 쏟아진 구마모토현의 모습 (사진=AP뉴스) 11일 일본 규슈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침수와 산사태, 하천 범람 피해가 잇따르며 사망·실종자가 속출했다. 일본기상청은 구마모토현 다마나시와 나가스정에 특별폭우경보를 발령하고 "생명 위협이...2025-08-11 16:52:45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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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러시아산 가스 수입차단 추진...튀르키예가 '복병'
유럽연합(EU)가 러시아산 원유수입을 제한하는데 이어, 가스수입을 전면 차단하는 법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튀르키예가 이 계획에 협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해당 법안이 마련되더라도 실효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튀르키예 외교부는 지난 7일(현지시간)...2025-08-11 15:13:57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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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 '국무총리표창' 수상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이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 15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KGC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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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이 독일 정부의 새로운 재정수익원이 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에너지·기후전문매체 클린에너지와이어에 따르면, 독일은 지

라인강 따라 年 4700톤 쓰레기 '바다로'..."강과 하천 관리해야"

매년 최대 4700톤에 달하는 쓰레기가 라인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간다.8일(현지시간) 독일과 네덜란드 연구진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라인강을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로 밥짓는 사람들..."개도국 빈민층의 일상"

플라스틱을 소각하면 심각한 유독물질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개발도상국 빈민가정에서 비닐봉투나 플라스틱병을 연료로 사용하는 사례가 적지

트럼프, 파리협정 이어 유엔기후협약 단체도 모두 탈퇴

미국이 국제연합(UN) 기후변화협약 등 66개 핵심 국제기후기구에서 탈퇴를 선언했다.8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말날씨] 강한 바람에 폭설...제주 최대 20㎝ 이상

이번 주말은 폭설에 대비해야겠다. 강풍까지 불어 더 춥겠다.9일 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나 비가 10일 새벽부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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