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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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은 기후위기 막을 골든타임"...그린피스의 기후투표 퍼포먼스
▲6일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 앞에 설치된 '마지막 기표소'와 투표용지를 들고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그린피스 양연호 캠페이너(오른쪽) "기후위기를 막을 마지막 투표"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6일 오전 서울 광화문 앞에서 지금이 기후위기를 막을 골든타임인 만큼 다...2022-01-06 14:05:4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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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하는 '친환경 토큰'이 뜬다
엄청난 전력이 소비되는 비트코인 채굴은 탄소배출을 증가시킨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생태계 보존을 토대로 만들어진 '친환경 토큰'이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비트코인 등의 암호화폐는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다. 블록체인은 모든 사용자들이 거래내역...2022-01-06 08:25:07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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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각축전' 옛말…CES '기후위기' 고민의 장 됐다
▲CES 2022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의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모델들이 16m와 8m에 달하는 2개의 LED 사이니지 월을 이용한 '쇼윈도' 콘셉트의 미디어 월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새로운 기술의 각축전'인 세계 최대 가전&midd...2022-01-05 08:00:02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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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57%가 농업에서 발생하는데...COP26은 '뻘짓'
지난 11월 열린 '제2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제시된 기후대응 해결책들이 생태중심적이 아니라 기술중심적인 경우가 많아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는 지적이다.이탈리아 지속가능경영 컨설팅업체 라이프게이트(Lifegate)는 29일...2021-12-30 14:15:2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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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 지역도 생물다양성 파괴 위험…어종보존 시급"
(사진=헬싱키대학 홈페이지) 인간들의 손길이 전혀 닿지 않은 암초지역에서 산호폐사로 어종이 서식지를 잃어버리는 등 지구상 어떤 곳도 생태학적으로 안전지대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헬싱키대학의 조반니 스트로나 부교수가 이끄는 국제연구팀은 어종의 보전에 있어 인...2021-12-28 14:54:4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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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잡이 허용한 일본...그러나 고래는 잡히지 않았다
세계적으로 고래잡이를 금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여전히 고래잡이 명맥을 이어가려 하고 있다고 26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가 보도했다.국제포경위원회(IWC)에 가입하면서 포경을 금지하던 일본은 2019년 IWC를 탈퇴하면서 30여년 만에 다시 이윤...2021-12-27 13:29: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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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3000m에서도 미세플라스틱 발견
▲프랑스령 피레네 산맥 꼭대기 해발 2877m에 위치한 픽 뒤 미디(Pic du Midi) 천문대 해발 2877m 상공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발견됐다.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CNRS)이 주도한 국제연구팀이 프랑스령 피레네산맥 꼭대기에 위치한 픽 뒤 미디(Pic d...2021-12-22 15:22:1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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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빙하 벌써 40% 사라졌다...700년전보다 10배 빨라
히말라야 산맥의 빙하가 빠른 속도로 녹으면서 벌써 40%가 사라졌다. 최근 40년간 녹은 속도가 700년전보다 10배 빠르다는 관측이다. 영국 리즈대학교 빙하학자 이선 리(Ethan Lee) 연구팀은 지난 700년간 히말라야 산맥 1만5000여개 빙판의 40...2021-12-21 10:32:0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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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해수면 30년간 9.1cm 상승...동해안 가장 심각
기후변화로 인해 우리나라 해수면이 지난 30년간 9cm나 높아졌다.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30년동안 관측자료가 축적된 연안 조위관측소의 해수면 높이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해수면이 지난 30년동안 평균 9.1cm 높아졌다고 20일 밝혔다. 1991...2021-12-20 16:43:5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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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활엽수 개화는 빨라지고 단풍은 늦어지고 '기후변화탓'
▲산철쭉 계절변화 (자료=국립수목원) 기후변화로 우리나라 활엽수 개화시기가 13일 빨라졌고, 단풍과 낙엽시기가 3.7일 늦어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서울대학교와 공동으로 지난 10년간 우리나라 산림에 자생하는 식물 25종을 관측한 결과 이같...2021-12-17 14:33:09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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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는 안보위협"...UN안보리 결의안 러시아 거부로 부결
▲13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손을 들어 거부권을 행사하는 바실리 네벤지아 유엔주재 러시아 대사 (사진=연합뉴스) 기후위기를 국제평화와 안보에 대한 위협으로 지정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첫 결의안이 러시아의 반대로 부결됐다.13일(현...2021-12-14 15:43:5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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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건축으로 해결한다'...美에너지부의 묘책
'그리드-상호작용형 효율화 건축'(Grid-interactive Efficient Building·GEB)이 기후변화 해결의 열쇠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글로벌 부동산 동향 및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 전문매체 프롭모도(Propmodo)는 12일(...2021-12-14 08:08:2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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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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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 '국무총리표창' 수상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이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 15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KGC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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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한폭염지구온난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습도 또한 위험한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높은 기온에 습도까지 오르면 인간의 생존에 큰 위협을 미

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이 독일 정부의 새로운 재정수익원이 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에너지·기후전문매체 클린에너지와이어에 따르면, 독일은 지

라인강 따라 年 4700톤 쓰레기 '바다로'..."강과 하천 관리해야"

매년 최대 4700톤에 달하는 쓰레기가 라인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간다.8일(현지시간) 독일과 네덜란드 연구진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라인강을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로 밥짓는 사람들..."개도국 빈민층의 일상"

플라스틱을 소각하면 심각한 유독물질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개발도상국 빈민가정에서 비닐봉투나 플라스틱병을 연료로 사용하는 사례가 적지

트럼프, 파리협정 이어 유엔기후협약 단체도 모두 탈퇴

미국이 국제연합(UN) 기후변화협약 등 66개 핵심 국제기후기구에서 탈퇴를 선언했다.8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말날씨] 강한 바람에 폭설...제주 최대 20㎝ 이상

이번 주말은 폭설에 대비해야겠다. 강풍까지 불어 더 춥겠다.9일 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나 비가 10일 새벽부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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