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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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일침.."RE100은 고통 수반...정치와 리더가 고통 줄여줘야"
▲ 17일 국회에서 열린 'RE100 실행, 재생에너지 직접구매의 난관과 해결방안 모색 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이재명 의원. ©newstree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RE100 달성에 따르는 민간부문의 고통을 줄이는 것이 정치와 리더의 ...2022-06-17 16:00:47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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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라기라도 잡는 북극곰들...해빙 녹자 담수얼음에 터전꾸린 무리 발견
▲그린란드 남동부의 담수 빙하를 건너는 어미 북극곰과 한살배기 북극곰들 (사진=워싱턴대학교) 북극해빙이 녹아내리면서 멸종위기에 처한 북극곰들 가운데 담수 얼음에 의존해 새로운 터전을 꾸린 무리가 발견됐다.미국 워싱턴대학교 극지과학센터의 크리스틴 라이드러 박사 ...2022-06-17 14:21:4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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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6 논의 내용 구체화'…유엔기후변화협약 부속기구 회의 폐막
지난 6일부터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국이 위치한 독일 본에서 열린 제5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부속기구회의(SB56: The 56th session of the Subsidiary Bodies)가 16일(현지시간) 폐막했다.2021년 11월에 타결된...2022-06-17 11:08:45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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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만의 가뭄②] 대호호 둘러싼 '물전쟁'..."농사가 먼저vs공장 가동해야"
▲국내 대표 석유화학단지인 충남 서산시 대산공단 전경 (사진=연합뉴스) 긴 가뭄으로 저수지의 수위가 낮아지면서 농업용수를 확보하려는 농민들과 공업용수를 확보하려는 기업들간에 '물전쟁'이 치열하다. 15일~16일 전국적으로 비가 내렸지만 가뭄을 해갈하기엔 역부족...2022-06-17 08:01: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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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美캔자스 소들 '날벼락'...2000마리 집단폐사
미국 캔자스 지역의 소들이 고온다습한 무더위로 집단폐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미국 캔자스주 당국은 며칠간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면서 2000마리에 달하는 소들이 폐사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캔자스는 텍사스, 네브래스카에 이어 미국에서 축산업 규모가 세번째로 큰 곳...2022-06-16 16:34:0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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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배 빠른 북극 온도 상승...북미·유럽·아시아 '이상기후' 촉발 원인?
▲ 북극 바렌츠해(Barent Sea). 최근 이 지역 온난화 속도가 지구 평균보다 7배 빠른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언스플래시) 북극 일부 지역의 온난화 속도가 지구 평균보다 7배 빠르다는 관측이 나왔다.15일(현지시간) 북극에 있는 바렌츠해(North B...2022-06-16 15:13: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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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₂ 흡수해 식초로 바꿔준다...국내 연구진, 5종 미생물 발견
▲ 국립생물자원관 등 국내 연구진이 발견한 '아세토젠 미생물' 5종 (사진=환경부) 국내 연구진이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식초의 주성분인 '아세트산'으로 바꿔주는 미생물 5종을 발견했다.환경부 산하 국립생물자원관은 최근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CO₂)를...2022-06-16 13:55:40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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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봉쇄로 대기질 좋아졌다?..."미세먼지 농도 변화 없었다"
상당수의 국가들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동안 대기오염 농도가 호전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14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대학에서 발표한 대기질 생활지수(AQLI; Air Quality Life Index) 연구에 따르면 2020년 코로나19로 전세계가 봉쇄됐...2022-06-15 17:19: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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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밥상 덮친 '폭염·가뭄'...국내 도미노 물가상승 '우려'
▲서울의 한 마트(사진=연합뉴스) 미국이 '고물가 쇼크'로 경제가 패닉 상태에 빠지는 등 전세계가 물가폭등으로 신음하면서 국내 밥상물가에도 이상기류가 흐르고 있다.현재 전세계는 곡물과 채소값이 크게 오르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원자재값이 폭등한 가운데 기...2022-06-14 15:43:31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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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만의 가뭄①] "감자 1개 5000원...소금물까지 끌어다 써요"
▲지난 8일 충남 서산시 대산읍 화곡3리의 한 벼농지. 가뭄으로 논고랑에 물이 채 차지 못했고, 그마저도 염도가 높아 모가 노랗게 말라붙고 있다. 봄 가뭄에 전국의 논밭이 타들어가고 있다. 물이 가득차 있어야 할 모내기 한 논은 바닥을 드러내기 일보직전이고, ...2022-06-10 17:43:3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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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기온 '가장 높았다'...5월 강수량은 '역대 최저'
올봄은 역대 가장 기온이 높았다. 강수량은 역대 6번째로 낮았다. 특히 5월은 역대 가장 비가 적게 내렸다.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 3월~5월 전국 평균기온은 13.2℃로 평년 11.9℃보다 1.3℃ 높았다. 이는 기상관측망을 전국적으로 대폭 확충한 197...2022-06-10 15:14:16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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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에너지가격에 가스생산 급증...1.5℃ 기후목표 '걸림돌'
에너지 가격 상승이 신규 천연가스채굴 증가로 이어지면서 1.5℃ 기후목표가 좌절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8일(현지시간) 기후행동추적기(Climate Action Tracker)는 미국과 독일, 영국, 캐나다 등 각국 정부가 우크라이나 침공 건으로 러시아제재를 ...2022-06-09 14:49: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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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대기질과 생물다양성 자원, 재생가능한 깨끗한 물, 에너지 생산, 폐기물 현황 등 렌즈를 분석한 결과 총 41개 지표 가운데 33개가 기준치에 미달

용기 디자인 살짝 바꿨더니...동원F&B, 플라스틱 사용 14톤 절감 기대

동원F&B 동원식품과학연구원은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을 위해 지난 50여년간 사용해왔던 식용유 용기의 서포트링 디자인을 '12각 돌출 구조'로 개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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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현대제철의 탈탄소 전환도가 전세계 주요 철강사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스틸워치는 전세계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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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고있는 북극 영구동토층...'수천년' 묵은 탄소 '세상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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