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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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기후변화포럼 '대학생 기후변화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범국민적인 기후변화 대응의 입법·정책 거버넌스를 추구하는 국회기후변화포럼이 기후변화에 관한 올바른 인식을 함양시키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대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제12기 대학생 기후변화 아카데미'의 수강생을 다음달 12일까지 모집...2022-05-12 16:09:5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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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Beekeeping on Brink of Collapse as 10 Billion Honeybees Disappear
▲An apiary in Yanggu County, Gangwon Province, South Korea. Out of 120 hive boxes, only 20 boxes made it to this year. The remaining honeybees are m...2022-05-12 14:35:4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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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줄어든 '꿀' 굶주리는 '꿀벌'···벼랑끝 양봉농가 "이대로 가면..."
"양봉산업이 벼랑 끝에 내몰렸다. 이대로 가면 꿀벌은 다 죽을 것이다."12일 강원도 양구군에서 수십년째 양봉장을 운영하는 이영기(69)씨는 기자에게 텅빈 벌통을 걷어보이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올 1월 전라남도 해남 양봉농가에서 피해신고가 접수된 이래 전...2022-05-12 13:56:2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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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탄소감축한다더니 석유회사와 계약?...'그린워싱' 휩싸인 콜드플레이
▲그린워싱 논란선상에 선 콜드플레이 (사진=NESTE 홈페이지 캡쳐) 탄소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공연을 공언했던 세계적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핀란드 석유회사 네스테(NESTE)와 공연관련 협약을 맺어 '그린워싱' 비판에 직면했다.네스테는 세계 최대 바이오연료 생산...2022-05-12 12:21:01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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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는 '탄소저장고'...숲보다 5배, 바다보다 500배 높다
습지는 지구 표면의 1%밖에 차지하지 않지만 지구 이산화탄소의 20% 이상을 저장하는 '탄소저장고'로 밝혀지면서 습지보호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6일(현지시간) 네덜란드·미국·독일 등 국제공동연구팀은 탄소포집 데이터를 종합분석했더니...2022-05-10 15:50: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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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00 가입한 현대차...그런데 LNG발전소 짓는다고?
▲현대자동차 양재동 사옥 올 4월 'RE100'에 가입한 현대자동차가 울산공장 내에 대규모 액화천연가스(LNG) 열병합발전소를 건설하겠다고 밝혀, 재생에너지 확대에 역행한다는 지적이다.10일 자동차업계와 울산시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울산공장 내 LNG 열병합...2022-05-10 13:44:59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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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O의 섬뜩한 경고..."5년내 기후마지노선 1.5℃ 넘을 확률 48%"
지구의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1.5℃ 이상 상승하는 현상이 앞으로 5년 이내에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는 섬뜩한 경고가 나왔다.유엔 전문기구인 세계기상기구(WMO)가 9일(현지시간) 발간한 '기후 업데이트 보고서'(The Global Annual to...2022-05-10 11:30:56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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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안보 '적신호'...2050년 전세계 농경지 84% '물부족'
▲2013년 텍사스의 가뭄으로 말라버린 옥수수들 (사진=밥 니콜스, USDA) 기후변화로 2050년까지 전세계 농경지 80% 이상이 물부족을 겪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이에 대비해 관개 인프라와 효율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중국과학원 지리과...2022-05-10 07:2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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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기말 '기후난민' 5배 늘어난다...."가뭄이 주요 원인"
기후위기로 잦아진 가뭄에 고향을 뒤로하는 '기후난민'이 최대 5배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다.미국 스토니브룩대학교 올레그 스미르노프 부교수 연구팀이 일련의 기후위기 및 사회과학 데이터를 종합한 결과 금세기 내 가뭄으로 발생하는 이주민의 숫자가 2~5배 늘어날 ...2022-05-09 14:56:1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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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산림총회' 5일간 일정 마무리...'서울 산림선언문' 채택
▲카메룬 산림운동가 세실 제벳 회장(오른쪽 두번째)이 산림분야 공로자에게 수여되는 '왕가리 마타이상'을 받았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2일부터 5일 일정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5차 산림총회'가 6일 '서울 산림선언문'을 채택하며 모든 일정을 ...2022-05-06 17:31:56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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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사법재판소 "대기오염 관리 국가책임...손배소 가능"
▲유럽사법재판소 (사진=솅겐비자인포) 유럽연합(EU) 내 최고법원인 유럽사법재판소가 시민들이 '대기오염'을 유발한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다는 견해를 내놨다.5일(현지시간) 율리아네 코코트 유럽사법재판소 특별법무관은 성명을 통해 "유럽연합법이 명시...2022-05-06 16:35:0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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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무서운 속도로 줄고 있다...영국은 비행곤충 60% 감소
지난 2004년 이후 영국 비행곤충의 수가 60%나 감소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영국의 자연보호자선단체 켄트와일드라이프트러스트(KWT)와 버그라이프(Buglife)는 2004년과 2021년 두 번에 걸쳐 공동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5일(...2022-05-06 13:14: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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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대응 '엉망'...'생태·사회' 지표 대부분 '낙제점'

서울의 대기질과 생물다양성 자원, 재생가능한 깨끗한 물, 에너지 생산, 폐기물 현황 등 렌즈를 분석한 결과 총 41개 지표 가운데 33개가 기준치에 미달

용기 디자인 살짝 바꿨더니...동원F&B, 플라스틱 사용 14톤 절감 기대

동원F&B 동원식품과학연구원은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을 위해 지난 50여년간 사용해왔던 식용유 용기의 서포트링 디자인을 '12각 돌출 구조'로 개선했

[최남수의 ESG풍향계] ESG와 AI의 충돌

인공지능(AI) 시대가 개막했다. 이제 인류의 시간은 인공지능 이전(Before AI)과 이후(After AI)로 구분될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을 정도이다. AI 기술의 발

전세계 18개 철강사 탈탄소 평가...포스코·현대제철 '최하위'

포스코·현대제철의 탈탄소 전환도가 전세계 주요 철강사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스틸워치는 전세계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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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소송'에 족쇄 채우는 美정부...'석유기업 면책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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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탄소로 돈을 만든다고?...뉴톤의 AI 평가솔루션

탄소감축 프로젝트가 돈이 될까? 탄소감축 프로젝트를 예측하고 분석해서 '탄소크레딧'이라는 자산을 만들어주는 기업이 있다. 바로 기후테크 스타트

녹고있는 북극 영구동토층...'수천년' 묵은 탄소 '세상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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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0년 전 대폭발한 日 해저화산…마그마 다시 '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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