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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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또 '그린워싱' 논란...기후위기 홍보하면서 배기가스 조작?
▲ 현대차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The Bigger Crash'의 한 장면 (사진=현대차) 허리케인 카트리나, 태풍 제비 등 기후재앙으로 쑥대밭이 된 도시. 현대자동차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The Bigger Crash'의 한 장면이다. 이산화탄소 증가로 ...2022-07-05 07:40:02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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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기업, 더이상 환경 망치지마"…기후소송 급증
▲호주에서 열린 '기후변화 대응' 촉구 시위.(사진=연합뉴스) 화석연료산업을 대상으로 한 기후소송이 급증했다.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경제대학 그랜텀연구소는 최근 1년간 특히 미국 외 지역에서 화석연료산업을 대상으로 한 법적소송이 급증했다고 보고했다. 보고에...2022-07-01 14:36:4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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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제거, 바다를 활용하라....'블루 이코노미'는 탈탄소의 열쇠
바다를 기반으로 한 '블루 이코노미'가 세계 경제를 탄소중립으로 전환시키는 열쇠로 지목되고 있다.제2차 유엔 해양컨퍼런스가 5년만에 포르투칼 리스본에서 사흘째 열리고 있는 가운데 세계경제포럼(WEF)은 '블루 이코노미'를 강조하는 세계 해양학자들의 입장을 담...2022-06-30 16:21:1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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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원전' 앞세워서 배제됐나?...G7, 연내 '기후클럽'으로 전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가운데부터 시계 반대 방향)과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 총리, 샤를 미셸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집행위원장,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보리스 존슨 영...2022-06-29 19:04:2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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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위기' 이미 닥쳤나?...기후변화로 고추·커피·카카오도 생산감소
기후위기로 거의 모든 작물의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식량위기가 가중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기후변화로 기상이변이 증가하고 홍수나 산불 등 재해가 빈번해지면서 밀과 옥수수뿐만 아니라 고추나 커피, 사과, 초콜릿 등의 생산량에도 영향을 미...2022-06-29 16:21: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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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명 하루 2440원으로 사는데...식량위기 '횡재세' 부과가 해법"
뉴스;트리는 기후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글로벌 언론인 협력체인 '커버링 클라이밋 나우'(Covering Climate Now·CCNOW) 대한민국 2호 미디어 파트너로 등록된 언론사입니다. CCNOW는 미국 컬럼비아저널리즘리뷰와 더네이션이 주도...2022-06-28 17:15:5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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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온실가스 더 늘었다...국가 탄소중립 '빨간불'
▲국가온실가스 배출량 추이. 2021년 배출량은 2018년 정점 대비 6.5% 낮지만, 하락세가 끝나면서 반등했다. (자료=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지난해 우리나라 온실가스 배출량이 다시 늘어나면서 '2050 탄소중립' 국가목표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2022-06-28 13:49:2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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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조류 개체수까지 감소시킨다
▲호주에 주로 서식하는 금화조 지구온난화로 폭염의 빈도와 강도가 커지면서 조류의 번식이 감소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7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로욜라대학교 사라 립슈츠(Sara Lipshutz) 부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폭염은 조류들의 생식기능을 저하시...2022-06-28 13:21:12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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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플라스틱만 최소 800만톤…UN '해양 비상사태' 선포
▲각종 오염물에 고통받는 바다(사진=연합뉴스) 유엔이 '해양 비상사태'를 선언하며 각국 정부에 해양 생태계 복원을 위한 대책을 긴급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안토니우 구테흐스(António Guterres) 유엔사무총장은 27일(현지시간) 포르투갈 ...2022-06-28 11:44:0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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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지만 괜찮다?...천연가스의 '두 얼굴'
천연가스는 과연 친환경 에너지일까?천연가스는 석탄과 석유발전을 대체할 수 있는 '과도기적 에너지'로 손꼽히고 있다. 석탄과 석유처럼 화석연료이지만 유해물질이 상대적으로 덜 배출된다는 점에서 '청정연료'로도 인식되고 있다. 특히 석탄발전 비중이 높고 태양광&m...2022-06-27 16:53: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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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강해지는 '오존의 습격'…30년새 농도 3배 짙어졌다
▲ 오존주의보 발령을 알리는 전광판 (사진=연합뉴스) 기후변화로 대기중 오존 농도가 31년 사이에 3배 가까이 짙어졌다. 향후에도 오존 농도 상승이 지속될 전망이다.27일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이 공개한 '기후변화와 오존' 관련 현안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2022-06-27 16:08:22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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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은 침묵의 살인자"...스페인, 세계 최초 '폭염등급제' 실시
(사진=프로메테오 세비야) '침묵의 살인자'로 일컬어지는 폭염의 빈도가 갈수록 잦아지자, 스페인 남부도시 세비야가 세계 최초로 '폭염등급제'를 도입하고 3단계 폭염에 태풍처럼 이름을 붙이기로 했다.26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오스트레일리아, 그리스, 미국 ...2022-06-27 14:01:1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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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차세대 ESG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SKTCH for Good(스케치포굿)'을 론칭하고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

서울시 기후대응 '엉망'...'생태·사회' 지표 대부분 '낙제점'

서울의 대기질과 생물다양성 자원, 재생가능한 깨끗한 물, 에너지 생산, 폐기물 현황 등 렌즈를 분석한 결과 총 41개 지표 가운데 33개가 기준치에 미달

용기 디자인 살짝 바꿨더니...동원F&B, 플라스틱 사용 14톤 절감 기대

동원F&B 동원식품과학연구원은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을 위해 지난 50여년간 사용해왔던 식용유 용기의 서포트링 디자인을 '12각 돌출 구조'로 개선했

[최남수의 ESG풍향계] ESG와 AI의 충돌

인공지능(AI) 시대가 개막했다. 이제 인류의 시간은 인공지능 이전(Before AI)과 이후(After AI)로 구분될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을 정도이다. AI 기술의 발

전세계 18개 철강사 탈탄소 평가...포스코·현대제철 '최하위'

포스코·현대제철의 탈탄소 전환도가 전세계 주요 철강사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스틸워치는 전세계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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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해수면 상승과 이상기후가 겹치면서 이탈리아 해변이 사라지고 있다.6일(현지시간) 유로뉴스에 따르면 이탈리아는 해수면 상승과 폭풍 증

'기후소송'에 족쇄 채우는 美정부...'석유기업 면책법' 추진

미국의 각 주와 도시들이 석유 등 화석연료 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확대되자, 공화당과 일부 주정부가 이같은 소송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입

[기후테크] 탄소로 돈을 만든다고?...뉴톤의 AI 평가솔루션

탄소감축 프로젝트가 돈이 될까? 탄소감축 프로젝트를 예측하고 분석해서 '탄소크레딧'이라는 자산을 만들어주는 기업이 있다. 바로 기후테크 스타트

녹고있는 북극 영구동토층...'수천년' 묵은 탄소 '세상밖으로'

북극 영구동토층이 빠르게 녹으면서 수천년간 땅 밑에 얼어있던 탄소가 대규모로 방출되고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대학 애머스트캠퍼스 연구진은 알래

[이번주 날씨] 변덕스런 봄날씨...9~10일 또 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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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0년 전 대폭발한 日 해저화산…마그마 다시 '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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