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thumbimg

줄어드는 적설량...수자원 예측 갈수록 어려워진다
기후변화로 적설량이 감소하면서 수자원 변동을 예측하기 어려워졌다.18일(현지시간) 미국 국립기상연구센터(NCAR)는 금세기 후반까지 북반구 전역의 수자원 변동성이 증가해 예측이 점점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했다.연구팀은 강수량이 같은 지역이라도 적설량이 줄면서 ...2022-07-19 17:00:38 [김나윤]

thumbimg

"폭염·산불·홍수...이대로 가면 집단자살에 직면"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사진=연합뉴스) 전세계 곳곳에서 살인적인 폭염이 이어지자, 유엔 사무총장은 인류가 기후위기에 대응하지 않으면 집단자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도높게 경고했다.18일(현지시간) 안토니우 구테흐스(António Gut...2022-07-19 13:43:39 [김나윤]

thumbimg

끝내 '친환경에너지'로 분류된 원전...환경부, 안전성 조건은 "아직"
▲한화진 환경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환경부가 원자력발전을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포함해 친환경에너지로 분류하기로 했다. 하지만 유럽연합(EU)이 조건으로 제시한 사고저항성 핵연료나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리장 마련은 아직 다 갖추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nb...2022-07-19 11:41:48 [차민주]

thumbimg

경기도, 1030억원 규모 '탄소중립펀드 1호' 조성
▲지난 15일 '경기도 탄소중립펀드 1호' 결성 총회가 열렸던 서울 여의도 한화투자증권 사무실(사진=경기도) 경기도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친환경·저탄소 기술 보유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정책 펀드로 1030억원 규모의 '경...2022-07-18 12:38:50 [차민주]

thumbimg

이탈리아 70년만에 가뭄...올리브·쌀·파사타 수확량 '급감'
▲올리브유의 원료인 올리브 열매. 이탈리아 가뭄으로 올리브유 생산량이 작년 대비 20~30%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사진=언스플래시) 70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가뭄이 이탈리아 북부를 강타하면서 올리브오일, 리조또에 쓰이는 아르보리오 쌀, 그리고 파사타...2022-07-15 16:41:43 [김나윤]

thumbimg

'유전자 가위' 기후변화 늦추는데도 활용...탄소흡수 높은 식물로 개량
▲미국 캘리포니아주 벼논에서 토양내 미생물을 분석하는 혁신유전체학연구소(IGI) 연구진 (사진=IGI) 식물의 자연적인 탄소포집 기능을 유전자 조작으로 강화해 기후변화를 늦추려는 시도가 주목받고 있다.미국 버클리대학교 혁신유전체학연구소(IGI)가 이같은 연...2022-07-15 16:15:38 [이재은]

thumbimg

탄소배출 가장 낮은 아프리카 11개국...기후비용 GDP 22% 지출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낮은 아프리카 11개국이 기후적응 비용으로 국내총생산(GDP)의 최대 22%를 지출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제 NGO 티어펀드(Tearfund)는 카메룬, 카보베르데, 차드, 콩고공화국, 콩고민주공화국, 에리트레아, 에티오피아, 마...2022-07-15 15:45:05 [김나윤]

thumbimg

[영상] 때이른 가마솥 폭염...'중국·미국·유럽' 펄펄 끓는다
폭염이 중국과 유럽, 미국을 집어삼키고 있다.중국 상하이 등 86개 도시는 폭염경보가 발령됐고, 미국 텍사스와 콜로라도 등도 낮 최고기온이 연일 40℃가 넘어가는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스페인과 포르투칼, 프랑스, 영국 등 유럽에서도 폭염이 위험수위까지 치달...2022-07-14 17:10:17 [김나윤]

thumbimg

온실가스 최다 배출 5개국...전세계 입힌 손실액 6조달러
중국과 미국 등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5개국이 전세계 경제에 미친 손실액은 6조달러에 달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2일(현지시간) 미국 다트머스대학 연구진은 1990년 이후 중국과 미국, 러시아, 인도, 브라질 등 5개국은 연간 전세계 국내...2022-07-13 14:41:06 [김나윤]

thumbimg

국내 연구진 '바다가 탄소 흡수하는 원리' 밝혀냈다
바다가 습기를 흡수하는 '물먹는 하마'처럼 대기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확인됐다.포항공과대학교 환경공학부 이기택 교수와 김자명 연구조교수 연구팀은 국립해양조사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국립수산과학원과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바다가...2022-07-13 14:09:53 [차민주]

thumbimg

'인류·자연 공멸' 피하려면…"경제가치로만 접근해선 안 돼"
자연은 인류에게 의식주는 물론 수많은 경제 가치를 제공하는 원천이다. 하지만 현재 자연은 전체 생물종의 10분의 1 이상이 멸종위기에 몰리는 등 존폐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같은 '생물다양성 손실은 인류에게 가장 큰 위협'으로 꼽히는 상황에서 자연을 '...2022-07-13 08:00:03 [이재은]

thumbimg

빠르게 사라지는 '아마존 산림'...6개월새 뉴욕면적 5배 '싹둑'
▲ 2022년 5월 4일 촬영된 브라질 싱구국립공원(Xingu National Park) 주변의 산림. 산림지역은 짙은 녹색, 벌채된 지역은 황갈색 또는 연녹색으로 나타나 있다.(사진=NASA)  올 상반기동안 뉴욕의 5배에 달하는 아마존 열대우림이 ...2022-07-12 16:20:39 [김나윤]

Video

+

ESG

+

SKT, ESG 스타트업 육성하는 '스케치포굿' 참여기업 모집

SK텔레콤이 차세대 ESG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SKTCH for Good(스케치포굿)'을 론칭하고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

서울시 기후대응 '엉망'...'생태·사회' 지표 대부분 '낙제점'

서울의 대기질과 생물다양성 자원, 재생가능한 깨끗한 물, 에너지 생산, 폐기물 현황 등 렌즈를 분석한 결과 총 41개 지표 가운데 33개가 기준치에 미달

용기 디자인 살짝 바꿨더니...동원F&B, 플라스틱 사용 14톤 절감 기대

동원F&B 동원식품과학연구원은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을 위해 지난 50여년간 사용해왔던 식용유 용기의 서포트링 디자인을 '12각 돌출 구조'로 개선했

[최남수의 ESG풍향계] ESG와 AI의 충돌

인공지능(AI) 시대가 개막했다. 이제 인류의 시간은 인공지능 이전(Before AI)과 이후(After AI)로 구분될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을 정도이다. AI 기술의 발

전세계 18개 철강사 탈탄소 평가...포스코·현대제철 '최하위'

포스코·현대제철의 탈탄소 전환도가 전세계 주요 철강사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스틸워치는 전세계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기후/환경

+

이탈리아 해변 45% 사라진다고?…해수면 상승과 침식 여파

기후변화로 해수면 상승과 이상기후가 겹치면서 이탈리아 해변이 사라지고 있다.6일(현지시간) 유로뉴스에 따르면 이탈리아는 해수면 상승과 폭풍 증

'기후소송'에 족쇄 채우는 美정부...'석유기업 면책법' 추진

미국의 각 주와 도시들이 석유 등 화석연료 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확대되자, 공화당과 일부 주정부가 이같은 소송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입

[기후테크] 탄소로 돈을 만든다고?...뉴톤의 AI 평가솔루션

탄소감축 프로젝트가 돈이 될까? 탄소감축 프로젝트를 예측하고 분석해서 '탄소크레딧'이라는 자산을 만들어주는 기업이 있다. 바로 기후테크 스타트

녹고있는 북극 영구동토층...'수천년' 묵은 탄소 '세상밖으로'

북극 영구동토층이 빠르게 녹으면서 수천년간 땅 밑에 얼어있던 탄소가 대규모로 방출되고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대학 애머스트캠퍼스 연구진은 알래

[이번주 날씨] 변덕스런 봄날씨...9~10일 또 비온다

이번주는 비가 내린 뒤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다가 다시 회복하는 변덕스러운 날씨를 보이겠다.6일 전국에 비가 내린 뒤 7~8일 대체로 맑겠다. 그러나

7300년 전 대폭발한 日 해저화산…마그마 다시 '부글부글'

7300년전 대규모 폭발이 일어났던 일본 남부 해저의 '키카이 칼데라' 화산이 다시 폭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일본 고베대학교 연구진이 최근 국제학술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