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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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글로벌 '기후펀드' 첫 순유출 전망...고금리·그린워싱 우려탓
2024년은 글로벌 기후펀드가 처음으로 순유출을 기록하는 해가 될 전망이다.21일(현지시간) 모닝스타의 자회사이자 ESG 평가기관인 서스테이널리틱스(Sustainalytics)는 지난 1~9월 글로벌 기후펀드 순유출액이 240억달러(약 33조6000억원)에 ...2024-11-22 12:03:5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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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9] 1조달러 확보 결국 실패?...기후재원 '텅빈' 합의문 초안
▲COP29 (사진=AFP/연합뉴스)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서 1조달러의 신규 기후재원을 확보하겠다는 목표가 결국 실패로 돌아갈 전망이다. 폐막 하루전 나온 '신규 기후재원 조성 목표'(NCQG) 합의문 초안에 금액이 적혀있지 않은 ...2024-11-22 10:08:2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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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COP29.com 도메인 뺏기고 뒤늦게 접속차단
▲국제 비정부기구 글로벌위트니스의 COP29.com 메인페이지. "화석연료 기업들이 이윤을 위해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 그들이 거덜냈으니 그들이 되갚아야 한다"는 문구와 함께 셰브론, 토탈에너지스, BP, 엑슨모빌, 셸 등 메이저 석유기업 CEO들의 모습이 머그샷처...2024-11-21 16:16:1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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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붙은 바나나 작품 '86억에 낙찰'...이걸 누가 샀을까?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코미디언' 작품 (사진=AFP연합) 벽에 접착테이프로 붙여놓은 바나나가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경매에서 620만달러(약 86억7000만원)에 낙찰됐다. 몇일이면 썩어버릴 500원짜리 바나나가 예술작품으로 기함할 가격에 팔린 것이다....2024-11-21 15:02:0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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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목이 뿌리째 뽑혔다…'폭탄 사이클론' 美서북부 강타
▲폭탄 사이클론에 쓰러진 나무에 깔린 차량(사진=AP 연합뉴스) 미국 서북부 지역이 10년에 한번 올까말까한 '폭탄 사이클론'으로 쑥대밭이 됐다. 시속 163㎞에 달하는 초강풍에 거리 곳곳에서 나무들이 뿌리째 뽑히고, 쓰러진 나무에 차량과 사람이 깔리는 사고가...2024-11-21 11:30:4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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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9] 관광도 NDC 포함되나...'관광분야 기후행동 강화 선언' 출범
▲무흐타르 바바예프 COP29 의장 (사진=AP/연합뉴스) 전세계 탄소배출량의 8.8%를 차지하는 관광산업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에 포함시켜 정부가 관리하도록 하는 국제 이니셔티브가 추진된다.20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고 있는 제29차 ...2024-11-21 11:15:2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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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바이오매스발전에 불태운 목재 5000만톤...보조금까지 줬다"
▲COP29에서 '생물권을 불태우다: 바이오매스에너지의 글로벌 위협 평가 2024' 보고서를 발표하는 북미 환경단체 스탠드어스의 테이건 한센 선임캠페이너(왼쪽). (사진=기후솔루션) 우리나라가 '가짜 재생에너지'로 지탄받는 바이오매스발전을 확대시키는 주범으로 ...2024-11-20 18:24:0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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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재해 74% "기후변화 없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것"
(사진=연합뉴스) 최근 발생한 기상재해 744건 중 최소 550건이 지구온난화가 없었으면 발생하지 않았거나 심각해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분석이다.18일(현지시간) 영국 기후웹사이트 카본브리프는 지구온난화가 극한 기상현상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자료 744건을 산...2024-11-20 17:44: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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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공정에서 발생하는 탄소...친환경 광물로 전환하는데 성공
▲산업 주요 광물 소재 탄산칼슘(사진=unsplash)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이를 천연 탄산칼슘을 전환하는데 성공했다. 이 탄산칼슘은 페인트, 플라스틱, 종이 등을 제작할 때 친환경 소재로 사용할 수 있다.미국 텍사스주에 있는 친환경 기술...2024-11-20 17:28:4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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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9서 공개된 기후대응 성적표...韓, 산유국 빼면 사실상 '꼴찌'
▲2025년 CCPI 순위. 한국은 63위에 머물러 있다. (자료=CCPI) 한국이 64개국 기후위기 대응 성적을 비교한 '기후변화대응지수'(CCPI, Climate Change Performance Index)에서 최하위권인 63위를 기록했다. 산유국을 제외...2024-11-20 14: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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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 한국 '유기성 폐기물 메탄 감축' 서약에 동참
(사진=COP) 한국이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고 있는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의 메인 서약 중 하나인 '유기성 폐기물 메탄감축'(COP29 Declaration on Reducing Methane from Organic Waste) ...2024-11-20 11:40: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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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정상회의 결국 '빈손' 폐막...'기후재원' 확보방안 못찾았다
▲주요 20개국(G20) 정상들이 19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에서 폐막 전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사진=AP연합뉴스) 제19차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이 19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결국 아무 소득...2024-11-20 10:29: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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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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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영국처럼?...국회입법조사처, 물티슈 판매금지 '만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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