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thumbimg

탄소 대량흡수하는 해양 남조류 발견..."양식 가능성 조사"
▲일반적인 남조류보다 탄소 흡수량과 속도가 높은 '촌쿠스'(사진=논문 캡처) 이탈리아 바닷속에서 발견된 신종 남조류가 탄소를 대량 흡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새로운 탄소흡수 및 격리기술의 자연적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미국 웨일코넬의대 브랜든 티어니 박...2025-02-28 13:07:39 [조인준]

thumbimg

바싹 마른 숲이 불쏘시개 역할...日 이와테현 대형산불 사흘째
▲일본 이와테현 산불 (사진=연합뉴스) 일본 혼슈 북동부 이와테현 오후나토(大船渡)시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이 3일째 활활 타고 있다.교도통신과 NHK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26일 낮 발생한 산불로 이미 600만㎡ 이상이 불타고 주택 등 건물 최소 84채가 피해...2025-02-28 10:10:40 [김나윤]

thumbimg

[영상] 이틀째 '활활'...日 이와테현 대형산불로 확산
▲26일 일본 이와테현 오후나토시에서 발생한 산불 일본 혼슈 이와테현 오후나토시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타오르면서 계속 번지고 있다.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낮에 발생한 산불이 27일 현재까지 꺼지지 않고 있다. 소방 당국은 전날 낮부터 헬기를 동원해 진화작...2025-02-27 18:48:35 [김나윤]

thumbimg

[플라스틱 지구] '미세플라스틱' 정신질환도 영향? 해안가 주민들 비교해보니...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2025-02-27 18:04:06 [김나윤]

thumbimg

BP, 재생에너지 대신 화석연료에 매년 14조 투자
세계 2위 석유기업 BP가 재생에너지 투자를 줄이기로 한 데 이어 26일(현지시간) 2027년까지 연간 석유·가스 투자금을 100억달러(약 14조4190억원)로 늘리겠다고 발표했다.같은 기간 연간 자본 지출은 130억~150억달러 범위 내로 낮추...2025-02-27 15:31:34 [김나윤]

thumbimg

"아프리카, 탄소감축 성공해도 2040년까지 1.5℃ 넘는다"
탄소감축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더라도 아프리카 대륙의 평균기온은 2040년까지 산업화 이전 대비 1.5℃보다 더 높아질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짐바브웨대학교와 케냐 국제축산연구소(ILRI) 합동연구팀은 탄소감축이 가장 성공적으로 이뤄진 저배출 온난화 시나리오...2025-02-27 15:27:08 [조인준]

thumbimg

EU, 배출량 90% 감축한다면서...기업 환경규제 완화
EU 집행위원회가 2040년까지 배출량 90%를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하면서도 중소기업의 환경 보고 요구사항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EU​​위원회는 26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청정산업협정'을 발표했다. 계획안에서 EU위원회는 기업과 소비자...2025-02-27 14:50:10 [김나윤]

thumbimg

해수면 상승에 가라앉는 섬나라들...기후비용 마련 위해 시민권 판매
▲시민권 판매 나선 섬나라 '나우루'(사진=위키미디어 코먼스)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가 해수면 상승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시민권 판매'에 나섰다.남태평양에 위치한 섬나라 나우루는 지난해 11월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서 공개한 '나우루 경제...2025-02-27 12:11:55 [조인준]

thumbimg

폭염에 많이 노출된 고령층 '더 빨리 늙는다'
▲미국 전역 '극심한 주의'(≥32.2℃) 이상의 폭염 일수 분포. 사용된 데이터는 2010~2016년 연평균. (사진=USC/Eunyoung Choi) 고령층은 폭염에 많이 노출될수록 노화가 더 빨리 진행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7일(현지시간) 미국 ...2025-02-27 11:07:58 [김나윤]

thumbimg

"2100년까지 폭염으로 유럽에서만 230만명 죽을 것"
기후변화가 초래한 폭염으로 2100년까지 유럽에서 230만명이 사망할 수 있다는 끔찍한 연구결과가 나왔다.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위생열대의학대의 피에르 마쎌롯 환경역학 박사 연구팀은 유럽에서 5만명 이상이 거주하는 854개 도시에서 기후예측과 향후 온열관...2025-02-26 14:00:07 [조인준]

thumbimg

국제기후회의 힘빠지나...美관료들 트럼프 눈치에 줄줄이 불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미국 관료들이 도널드 트럼프이 취임 한 이후 글로벌 기후포럼에 줄줄이 불참하고 있어, 앞으로 열리게 되는 국제기후회의가 힘이 빠지게 생겼다.25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미 관료들이 유엔 기후변화협약(UNFCCC...2025-02-26 13:37:50 [김나윤]

thumbimg

사라진 88억원 '황금변기'...도둑은 잡았는데 금은 어디로?
▲6년전 도난당한 '황금변기'(사진=AFP 연합뉴스) 6년전 영국 블레넘궁에서 도난당한 '황금변기'는 아직도 찾지 못하고 있다. 금값 폭등으로 현재 이 황금변기의 가격은 약 88억원에 달한다.25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019년 9월...2025-02-26 11:13:43 [조인준]

Video

+

ESG

+

아름다운가게, 유산 기부하면 세액공제법 '지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유산기부 세액공제법'에 지지 의사를 밝혔다. 유산기부 세액공제법은 상속 재산의 10% 이상을 기부하

삼립 시화공장 또 '산재'...노동자 2명 손가락 절단

삼립 시화공장에서 또 노동자가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10일 0시 19분경 경기 시흥시 소재 삼립 시화공장에서 근로자 2명의 손가락

시중은행들 생산적 금융 '잰걸음'…지역과 첨단산업에 투자확대

부동산 대출 중심이던 시중은행들이 지역산업 발전과 인공지능(AI), 그리고 첨단산업 등 생산적 금융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면서 본격적인 투자경쟁에

SKT, ESG 스타트업 육성하는 '스케치포굿' 참여기업 모집

SK텔레콤이 차세대 ESG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SKTCH for Good(스케치포굿)'을 론칭하고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

서울시 기후대응 '엉망'...'생태·사회' 지표 대부분 '낙제점'

서울의 대기질과 생물다양성 자원, 재생가능한 깨끗한 물, 에너지 생산, 폐기물 현황 등 렌즈를 분석한 결과 총 41개 지표 가운데 33개가 기준치에 미달

용기 디자인 살짝 바꿨더니...동원F&B, 플라스틱 사용 14톤 절감 기대

동원F&B 동원식품과학연구원은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을 위해 지난 50여년간 사용해왔던 식용유 용기의 서포트링 디자인을 '12각 돌출 구조'로 개선했

기후/환경

+

올해 극단적 기상 징조?...3월 세계 해수면 온도 '역대 2위'

전세계 바다 온도가 심상치 않게 상승하면서 올해 극단적 기상이 잦아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특히 해수온 상승이 엘니뇨 전환 신호로 해석

"132년만에 가장 뜨거운 3월"...이상고온·가뭄 겹친 美

미국 전역이 관측 이래 '가장 더운 3월'을 기록했다. 이상고온에 강수 부족까지 겹치면서 극한가뭄이 나타나고 있다.9일(현지시간) 미국 해양대기청(NOAA

지난겨울 바다 수온 1℃ 올라..."온화한 겨울·대마난류 강세 원인"

지난겨울에서 초봄 사이 우리 바다의 수온이 평년대비 1℃ 정도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국립수산과학원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우리 바다의

'슈퍼 엘니뇨' 온다...전쟁까지 겹쳐 '식량 이중위기' 우려

올 하반기 슈퍼 엘니뇨 발생 가능성이 커지면서, 중동 전쟁에 따른 비료·에너지 공급 차질과 맞물려 글로벌 식량위기가 한층 심화될 수 있다는 경

'불의 고리' 인니 1주일새 또 지진…주택 100여채 '와르르'

인도네시아 동부에서 규모 4.9 지진이 발생해 주택 100여 채가 파손되고 20명이 다쳤다.10일(현지시간) 베트남뉴스통신(VNA)에 따르면 지난 8일 밤 동누사

남극 해빙들 '와르르'...황제펭귄 새끼 수천마리 폐사

남극 해빙이 무너지면서 황제펭귄 새끼들이 바다에 빠져 집단으로 폐사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남극 일부 지역에서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