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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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6세 미만 'SNS 사용금지'...어기는 기업은 벌금폭탄
호주에서 16세 미만의 소셜미디어(SNS)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이 전세계 최초로 통과됐다. 28일(현지시간) 호주 상원은 16세 미만 아동·청소년이 틱톡과 페이스북, 스냅챗, 인스타그램, 레딧, 엑스(X·옛 트위터) 등 SN...2024-11-29 11:37: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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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믿을 구글지도...안내대로 따라갔는데 추락 사망
(사진=X(옛 트위터) 캡처) 구글 지도대로 따라갔던 차량이 끊긴 다리로 진입하면서 15m 아래로 추락해 3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인도에서 발생했다.27일(현지시간) 인도 힌두스탄타임스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새벽 인도 북부 우타르 프라데시주 발릴리 지역에서 ...2024-11-28 11:53:2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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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 화석연료 업계 막판 회의에 사활?...로비스트 '역대 최다'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 회의에 220명의 화석연료 및 화학산업 로비스트가 참석했다. (사진=CIEL)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 회의(INC-5)에 등록한 화석연료 로비스트들이 지난 INC-...2024-11-27 17:04:5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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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9] 선진국 기후재원 분담금 3000억달러..."인플레는 고려안해?"
▲지난 23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COP29에서 환경운동가들이 '북반구 선진국들 기후부채 당장 상환하라'며 시위하는 모습 (사진=AP/연합뉴스)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서 합의된 연간 3000억달러의 선진국 기후재원 ...2024-11-27 12:47:1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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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플라스틱 규제 논의하는데 '일회용품' 제공 ...한국 또 국제망신?
▲INC-5에 참여하는 옵저버가 회의장에 들어가지 못해 자리가 나길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왼쪽)과 회의장 안에서 운영되는 식당에 모든 식기가 플라스틱이 코팅된 일회용품으로 제공되는 모습 (사진=플뿌리연대)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간협...2024-11-26 18:57:4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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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겨울에 온나라가 물난리...겨울폭풍 '버트' 英 덮쳤다
▲침수된 마을에서 물을 퍼내는 영국 주민들(사진=X캡처) 대서양에서 발생한 겨울 폭풍 '버트'가 영국을 강타하면서 온 마을이 물에 잠기는 등 난리가 났다.25일(현지시간) 가디언, BBC방송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영국 웨일스 남부 등에서 '버트'의 영향으로 ...2024-11-26 17:51:2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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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PFAS 처리된 미세플라스틱 '독성이 40% 강해진다'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2024-11-26 17:27:1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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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9] '1.3조달러' 진통끝 합의...구속력없어 이행여부는 '물음표'
▲24일(현지시간) COP29 폐막 전체회의에서 무흐타르 바바예프 의장이 의사봉을 두드리며 폐막을 알리는 모습 (사진=AP/연합뉴스)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가 2035년까지 신규 기후재원을 연간 1조3000억달러(약 1827조원) 규모...2024-11-25 10:44:4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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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펠]"환경을 파괴하는 농사는 미래가 없다"…베트남 커피의 변신
뉴스트리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뷰티풀펠로우'에 선정된 기업을 차례로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뷰티풀펠로우는 지속가능하고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로 일상생활 속 긍정적 변화를 끌어낼 수 있는 사회혁신리더를 선발해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편집자주] ▲베트...2024-11-25 08:30: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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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9] 韓 '에너지 저장 및 전력망 서약' 참여...침체된 ESS 탄력받나
▲COP29 (사진=EPA/연합뉴스) 한국이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고 있는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서 '에너지 저장 및 전력망 서약'에 22일 참여했다.'에너지 저장 및 전력망 서약'은 2030년까지 전세계 에너지저장장치(ESS)의...2024-11-22 17:37:4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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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스모그'에 파묻힌 인도 뉴델리..."기후변화로 대기질 더 악화"
▲18일 뉴델리 관광명소 '인디아 게이트' 부근 도로는 스모그로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사진=AFP/연합뉴스) 인도 뉴델리가 학교까지 문을 닫을 정도로 최악의 스모그가 덮친 원인은 기후변화에서 기인된 것으로 분석됐다.22일 인도매체 타임스오브인디아는 인...2024-11-22 14:30:0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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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글로벌 '기후펀드' 첫 순유출 전망...고금리·그린워싱 우려탓
2024년은 글로벌 기후펀드가 처음으로 순유출을 기록하는 해가 될 전망이다.21일(현지시간) 모닝스타의 자회사이자 ESG 평가기관인 서스테이널리틱스(Sustainalytics)는 지난 1~9월 글로벌 기후펀드 순유출액이 240억달러(약 33조6000억원)에 ...2024-11-22 12:03:5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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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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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영국처럼?...국회입법조사처, 물티슈 판매금지 '만지작'

영국이 오는 2027년부터 플라스틱 성분으로 제작된 '물티슈'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하수 인프라와 해양 환경을 위협하는 물티슈 문

접속제한 해놓고 재생에너지 확충?..."전력시장, 지역주도로 바꿔야"

정부가 2030년 재생에너지 100기가와트(GW) 목표를 달성하려면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지역에서 전력을 소비할 수 있는 '지역주도형 전력시장'으로 전환

[날씨] '눈발' 날리며 강추위 지속...언제 풀리나?

이번주 내내 영하권 강추위가 지속되겠다. 주말에 폭설이 예보됐지만 눈발이 날리다가 말았는데, 이번주에 또 비나 눈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내린 눈

찜통으로 변하는 지구...'습한폭염'이 무서운 이유

습한폭염지구온난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습도 또한 위험한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높은 기온에 습도까지 오르면 인간의 생존에 큰 위협을 미

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이 독일 정부의 새로운 재정수익원이 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에너지·기후전문매체 클린에너지와이어에 따르면, 독일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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