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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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자연재해 보험손실 1350억불...전체 손실액의 93% 차지
올해 자연재해로 발생한 보험손실액이 1350억달러(약 191조4907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글로벌 재보험사 스위스리가 5일(현지시간)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전체 보험손실액은 전년대비 16% 증가한 1440억달러(약 204조3346억원)로 추산...2024-12-06 15:43:4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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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기차 배터리 수요 늘었는데…'K-배터리' 점유율은 하락
올해 '전기차 캐즘'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전기차용 배터리 수요는 증가했지만 K-배터리 점유율은 오히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5일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 1~10월 글로벌 시장 순수전기차(EV)·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mid...2024-12-05 12:16:0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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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조원 찾게 해달라"...쓰레기 매립장 뒤지려 소송한 英남자
1조원이 넘는 비트코인이 쓰레기장에 버려진 것을 알게 된 한 영국인이 쓰레기 매립장을 뒤지기 위해 소송을 벌이고 있어 화제다.제임스 하웰스는 지난 2013년 동업자의 실수로 현재 가치로 6억파운드(약 1조750억원)에 달하는 비트코인이 담긴 디지털지갑이 저장...2024-12-05 09:58: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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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떠내려가는 그레나다 묘지들...해수면 상승 때문
▲해수면 상승에 잠기고 있는 그레나다 카리아쿠 섬의 티보 묘지 (사진=Explore Carriacou and Petite Martinique 페이스북) 북대서양 카리브해에 있는 한 섬나라에 있는 바닷가 묘지들이 해수면 상승으로 바닷물에 휩쓸리고 있다.4일(현지...2024-12-05 09:35: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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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고추장...한국 '장 담그기'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사진=국가유산청) 우리나라 된장과 간장, 고추장 등의 '장 담그기' 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 위원회는 3일(현지시간) 오후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열린 ...2024-12-04 15:54:1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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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얼음 없는 북극' 현실화?...기후학자들의 섬뜩한 경고
이르면 2027년 여름에 북극의 해빙이 모두 사라질 수 있다는 섬뜩한 경고가 나왔다.기후학자인 스웨덴 예테보리대 셀린 호이제 교수와 미국 볼더 콜로라도대 알렉산드라 얀 교수 공동연구팀이 최근 300개 컴퓨터 모델들의 시뮬레이션을 종합해본 결과, 지구온난화로 ...2024-12-04 10:45:5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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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도 반한 사격선수 '김예지'...BBC '올해의 여성 100' 선정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은메달리스트 김예지 (사진=BBC 홈페이지) 사격 국가대표 김예지가 영국 BBC가 선정한 '올해의 여성 100'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BC는 3일(현지시간) 2024년 전세계인에게 영감을 주고 영향을 미친 여성 100명의 목록을 ...2024-12-03 17:00:5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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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상승할수록 '습지 탄소저장' 능력 떨어진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습지에 저장된 탄소의 양이 줄어들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측정장치로 사용된 것이 '티백'이다.2일(현지시간) 스위스의 산림·눈·환경연구소 WSL 소속 이카 두키치 박사가 이끈 국제연구팀은 28개국 180개...2024-12-03 15:14: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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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 내렸는데 더 온다고?...美 동북부 '폭설'에 비상사태
▲눈으로 덮힌 주택과 자동차(사진=X 캡처) 미국 최대 연휴인 추수감사절에 선물 대신 눈폭탄이 떨어져 도로가 막히고 주택이 매몰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2일(현지시간) CNN, ABC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펜실베이니아, 뉴욕, 오하이오주 등 ...2024-12-03 14:52:4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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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개국 참여하는 '기후청문회' 시작…각국 법적의무 따진다
(사진=연합뉴스) 역대 최대 규모의 기후청문회가 국제연합(UN) 국제사법재판소(IJC)에서 열리기 시작했다.2일(현지시간) 유로뉴스와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네덜란드 헤이그에 위치한 국제사법재판소에서 2일부터 2주동안 유엔총회를 통해 결의된 기후변화에 관한 ...2024-12-03 12:04:0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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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이 늘어나는 지구...매년 100만㎢씩 황폐화
매년 100만㎢에 달하는 육지가 사막으로 변하고 있다.1일(현지시간) 독일 포츠담기후영향연구소(PIK)는 남아시아, 중국 북부, 미국의 고원지대와 캘리포니아, 지중해 등 건조지역에서 사막화된 지점들을 분석해보니, 지난 10년동안 1500만㎢ 면적이 황폐해진 ...2024-12-02 13:39: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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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해운업체 머스크...9번째 '메탄올' 선박 공개
(사진=머스크 홈페이지) 덴마크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의 해운업체 머스크(Maersk)가 28일(현지시간) 친환경 메탄올로 운항가능한 선박을 공개했다.'AP묄러'(AP Møller)로 명명된 이 선박은 길이가 350m에 이른다. 메탄올뿐만 아니라 ...2024-11-29 14:35:4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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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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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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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영국처럼?...국회입법조사처, 물티슈 판매금지 '만지작'

영국이 오는 2027년부터 플라스틱 성분으로 제작된 '물티슈'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하수 인프라와 해양 환경을 위협하는 물티슈 문

접속제한 해놓고 재생에너지 확충?..."전력시장, 지역주도로 바꿔야"

정부가 2030년 재생에너지 100기가와트(GW) 목표를 달성하려면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지역에서 전력을 소비할 수 있는 '지역주도형 전력시장'으로 전환

[날씨] '눈발' 날리며 강추위 지속...언제 풀리나?

이번주 내내 영하권 강추위가 지속되겠다. 주말에 폭설이 예보됐지만 눈발이 날리다가 말았는데, 이번주에 또 비나 눈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내린 눈

찜통으로 변하는 지구...'습한폭염'이 무서운 이유

습한폭염지구온난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습도 또한 위험한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높은 기온에 습도까지 오르면 인간의 생존에 큰 위협을 미

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이 독일 정부의 새로운 재정수익원이 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에너지·기후전문매체 클린에너지와이어에 따르면, 독일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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