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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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절대 안탄다!"...배와 육로 고집하는 獨기후학자 해고 직면
▲독일 킬 세계경제연구소 소속 지안루카 그리말다 박사(앞줄 왼쪽)가 파푸아뉴기니 현지주민과 함께 찍은 사진 (사진=Gianluca Grimalda X 계정) 독일의 한 기후학자가 귀국행 비행기 탑승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해고 위기에 처했다.4일(현지시간) 영국 ...2023-10-04 17:15:5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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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CC 신임 의장 "2050 탄소중립 달성해도 기후위기 악화될 수 있어"
▲짐 스키 IPCC 신임 의장 (사진=IPCC)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신임 의장이 "2050년까지 탄소중립이 실현된다 하더라도 상황에 따라 기후위기가 악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올 7월 취임한 짐 스키(Jim Skea) IPCC 의장은 "...2023-10-04 14:49:13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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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포집 위한 '단일종 나무심기'...생물다양성 오히려 감소
탄소포집을 위한 나무심기가 되레 환경에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탄소포집용 단일종 식재 농장이 열대 생물다양성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기후변화 방지에 기여하는 정도 또한 미미하다는 지적이다.3일(현지시간)영국 옥스퍼...2023-10-04 14:41:03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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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그리스·베트남까지...가을인데 지구촌 끊이지 않는 '물난리'
▲지난 29일(현지시간) 밤새 내린 폭우로 물에 잠긴 뉴욕 맨해튼 FDR 고속도로 (사진=AFP 연합뉴스) 미국 뉴욕에서 100년만의 폭우로 4차선 도로가 물에 잠기고,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폭우로 불어난 물에 8명이 감전사하는 등 10월에 접어들었는데도 지구...2023-10-04 11:26:2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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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은행들 석유기업 '돈줄' 역할...1조유로 채권 발행 '들통'
유럽 은행들이 파리기후변화협약 이후 화석연료 기업들에게 채권 시장에서 1조유로(약 1455조9600억원) 이상을 조달하도록 도운 사실이 들통났다. 이 자금은 주요 국영석유기업에게 흘러들어간 것으로 밝혀져 "파리협약 위배와 다름없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2...2023-09-27 16:01:12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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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A "1.5℃ 목표 지키려면 2030년까지 화석연료 25% 줄여야"
'1.5℃ 목표'가 승산이 있으려면 7년 내 전세계 화석연료 수요를 25% 줄여야 한다는 경고가 나왔다.26일(현지시간)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년전 자료를 갱신한 '넷제로 로드맵'을 공개해 지구 평균기온 상승폭을 2℃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유지해 금...2023-09-27 13:29:1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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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빌더 체형이 된 9개월 여아...무슨 희귀병이길래?
▲림프관종으로 인한 양성 종양 때문에 팔이 부어오른 아르마니 밀비 (사진=데일리메일) 희귀병으로 팔과 가슴이 보디빌더처럼 부어올라 일명 '베이비 헐크'라고 불리는 한 아기의 사연이 전해졌다. 25일(현지시간) 외신은 미국 켄터키주에 거주하는 9개월 여아 아르마...2023-09-27 12:07: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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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어죽는 日 불곰새끼들..."기후변화로 강에 연어가 없다"
기후변화로 연어 개체수가 급감하면서 일본 홋카이도에 서식하는 새끼 불곰 10마리 중 8마리가 굶어죽은 것으로 나타났다.26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홋카이도에서 유람선을 운영하는 노다 가쓰야씨는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굶주린 새끼 곰이 필사적으로 ...2023-09-27 11:53:52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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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22m 상공에서 거꾸로 '데롱데롱'...놀이기구 고장에 아찔했던 30분
▲캐나다 한 놀이공원에서 고장으로 기구에 매달린 탑승객들(영상=틱톡 @sakshi)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즐기던 시민들이 22m 상공에서 30분이나 박쥐처럼 거꾸로 매달리는 사고가 발생했다.25일(현지시간) 미국 CNN, NPR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전날 ...2023-09-27 09:59:2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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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자금 '쥐꼬리'...GRP "매년 1600억달러 필요"
(출처=Global Resilience Partnership) 기후위기 대응과 기후회복력 증강을 위해서 매년 최소 1600억달러에서 최대 3400억달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기후대응 시민단체연합인 글로벌 기후탄력성파트너쉽(Global Resilience ...2023-09-26 15:29:16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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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방 해빙 '심상찮다'...남극과 북극 모두 해빙면적 감소 추세
현재 겨울인 남극과 여름인 북극의 해빙이 심각할 정도로 불규칙성을 보이며, 전반적으로 감소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25일(현지시간) 미국 국립빙설자료센터(NSIDC)는 "이번 겨울 남극의 해빙 최대치는 9월 10일에 기록한 1696만㎢(평방킬로미터)다"...2023-09-26 11:56:5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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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가스 대안이 미국산 LNG?...에너지 딜레마 빠진 유럽
유럽 각국이 수 십 년동안 미국산 화석연료에 의존해야 할 전망이다. 유럽연합(EU)은 러시아 천연가스에서 벗어나 에너지 수요를 다각화 하기 위해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 환경단체들은 "유럽연합의 기후목표가 흔들릴 수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 유럽...2023-09-26 08:00:03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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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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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 3℃였던 핀란드 영하 37℃...제트기류탓?

지난해 1월 기온이 3℃까지 올라가 이상고온 현상을 보였던 북유럽 국가 핀란드가 올 1월 기온이 영하 37℃까지 내려가는 극한한파에 시달리고 있다.11

호주 폭염에 산불까지...32건 산불로 35만㏊ 산림 '잿더미'

수년만의 최악의 폭염을 겪고 있는 호주 남동부에서 32건의 산불까지 발생했다.11일(현지시간) 호주 남동부 빅토리아주 전역에서 대형산불이 동시다발

석유를 향한 트럼프의 야욕…베네수엘라에 그린란드까지 접수?

석유와 자원확보를 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야욕이 끝이 없다.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르 대통령을 체포한데 이어,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

전세계 1% '억만장자' 올해 탄소예산 열흘만에 거덜

전세계 소득상위 1%에 해당하는 부유층은 올해 허용된 탄소예산을 불과 열흘만에 모두 소진한 것으로 추산되면서, 기후위기의 책임과 형평성 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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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영국처럼?...국회입법조사처, 물티슈 판매금지 '만지작'

영국이 오는 2027년부터 플라스틱 성분으로 제작된 '물티슈'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하수 인프라와 해양 환경을 위협하는 물티슈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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