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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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지는 한반도...2100년 폭염일수 9배 늘어난다
(출처=언스플래시) 한반도 기온이 매년 상승하고 있어 2100년에 이르면 여름철 극한강우 영향지역이 37%로 확대되고 강수량도 12.6% 증가한다는 전망이다. 또 폭염일수도 지금보다 최대 9배 이상 늘어나, 강릉과 같은 '폭염성 급성가뭄' 발생빈도가 증가할 것...2025-09-18 13:25:1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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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61.7% "2035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60% 넘어야"
▲기후솔루션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자료=기후솔루션) 우리나라 국민의 61.7%는 2035년까지 온실가스를 60% 이상 감축해야 한다는데 동의하는 것으로 나왔다.기후솔루션이 지난달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우...2025-09-18 12:04:0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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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 법무부 '기후 슈퍼펀드법'까지 폐지한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법무부가 석유화학 대기업에 기후피해를 배상하게 하는 '기후 슈퍼펀드법'까지 폐지하려는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미국 법무부는 벌링턴 연방법원에 서한을 보내 기후 슈퍼펀드법 폐지를 요...2025-09-18 10:50:1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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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가뭄 '한숨 돌렸다'...'단비' 덕분에 저수율 23.4%까지 회복
▲비 내리는 강릉 오봉저수지 (사진=연합뉴스) 한때 11%까지 내려갔던 강릉의 저수율이 지난 수요일 내린 폭우 덕분에 18일 오전 6시 기준 23.4%까지 회복됐다. 아직도 평년 저수율 71.8%에 크게 못미치는 수준이지만 최악의 사태는 면한 것으로 보인다.&...2025-09-18 09:14: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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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조용한 살인자'...유럽과 호주, 온열질환 사망자 급증
(출처=언스플래시) 북반구와 남반구 할 것 없이 기후변화로 뜨거워진 폭염에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있다. 올여름 유럽에서 온열질환으로 사망한 사람 3분의 2는 지구온난화가 원인인 것으로 지목됐고, 호주에서도 4년에 걸쳐 사망한 온열질환자가 1000명을 넘긴 것으로...2025-09-18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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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기후테크 스타트업 혁신어워즈' 6개사 선정...19일 시상식
기후변화에 맞서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해 기후테크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2025 기후테크 스타트업 혁신 어워즈' 수상기업으로 6개사가 선정됐다.'2025 기후테크 스타트업 혁신 어워즈'를 주최·주관한 뉴스트...2025-09-18 08:3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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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에 꽉 막혔던 '영농형 태양광' 숨통 트이나
▲영농형 태양광(사진=한국영농형태양광협회) 인구소멸과 에너지전환 해법으로 제시됐지만 각종 규제에 가로막혔던 영농형 태양광이 숨통을 틔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영농형 태양광을 비롯해 농촌지역 태양광 사업을 농가소득을 증대시키는 방향으로 정...2025-09-17 15:58:0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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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폭염에 年 17억달러 손실…"국제 재정지원 시급"
(출처=언스플래시) 방글라데시가 폭염으로 연간 17억달러가 넘는 손실을 입고 있다는 분석이다.세계은행(World Bank)이 16일(현지시간)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방글라데시는 지난해 폭염으로만 약 17억8000만달러(약 2조5000억원)의 경제적 손실을 ...2025-09-17 11:54:4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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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오존 파괴의 비밀' 풀었다...얼음 속 '브롬 가스'가 단서
▲ '브롬 폭발' 현상. 지표면 오존이 거의 사라지고 브롬 농도가 급격히 높아진다. (사진=Nature Geoscience) 얼음이 얼 때 발생하는 브롬가스가 북극 오존층을 파괴하는 원인으로 밝혀졌다.극지연구소는 북극 대기 경계층의 오존을 파괴하는 '브롬 가스...2025-09-17 10:21:3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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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단비' 내리는 강릉...저수율 16.7%로 상승
▲비가 내리고 있는 강릉의 오봉저수지 (사진=연합뉴스) 지난 주말 내린 비로 최악의 사태는 피해간 강릉에 또 비가 내리면서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이 17일 오전 6시 기준 16.7%로 전일보다 0.1%포인트(p) 높아졌다. 이날 내린 비의 영향으로 저수율은 더 올...2025-09-17 09:44: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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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DC 하나가 57만톤 배출?…AI로 英 탄소감축 '빨간불'
(출처=언스플래시) 영국에 설립될 구글의 신규 데이터센터(DC)가 연간 57만톤의 온실가스를 배출할 것으로 추정되자, 환경단체와 기후전문가들이 환경 영향에 대해 강력히 경고하고 나섰다.구글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 에식스주 터록에 지어질 예정인 초대형 데이터센터...2025-09-16 14:27:3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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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온실가스 49% 비중 영흥화력..."2030년 문 닫아야" 촉구
▲영흥화력발전소 (사진=인천시 옹진군) 수도권 내 유일한 석탄발전소인 인천 영흥화력발전소의 2030년 폐쇄를 촉구하는 시민사회 목소리가 모였다.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과 전국 시민연대체 '화석연료를넘어서'는 16일 인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한국남동...2025-09-16 14: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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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8개 철강사 탈탄소 평가...포스코·현대제철 '최하위'

포스코·현대제철의 탈탄소 전환도가 전세계 주요 철강사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스틸워치는 전세계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KT '박윤영號' 출범...취임하자 곧바로 대규모 조직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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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월급, 6개월 실업급여..."이마트 직원급여, 사회에 떠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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