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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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율 52%로 가뭄 벗어났지만...강릉, 투명페트 쓰레기에 '몸살'
▲강릉시 자원순환센터에 모인 투명페트병 (사진=연합뉴스) 강릉은 열흘전만 해도 저수율이 11.5%까지 떨어져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지만 최근 잇달아 내린 비 덕분에 저수율이 52%까지 높아지면서 가뭄에서 벗어났지만, 이번에는 쏟아지는 생수병 쓰레기에 골머리를 앓...2025-09-22 10:09:2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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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벗어난 강릉...단비에 도암댐 방류덕에 저수율 50.8%
▲20일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오봉저수지에 물이 차오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강릉이 드디어 가뭄에서 벗어났다. 몇 일 간격으로 내린 단비에 평창 도암댐 방류까지 시작하면서 저수율이 50%를 넘어섰다.강릉지역 생활용수의 87%를 공급하는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2025-09-21 13:27: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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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환경장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 이상 늘릴 계획"
▲'2035 NDC 대국민 공개 논의 토론회'에서 기조발제하는 김성환 환경부 장관(사진=연합뉴스) 정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를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서 제시한 목표를 웃도는 100기가와트(GW) 이상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김성환 환경부 장관은...2025-09-19 18:24:1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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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고리' 캄차카 또 7.8 강진…7월부터 잇단 지진에 '불안'
▲지진 발생 위치 (사진=기상청) 러시아 극동 캄차카 반도 동쪽 해안에서 19일(현지시간) 새벽 규모 7.8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 이달들어 두번째 강진이다.미국지질조사국(USGS)은 이번 지진이 캄차카 반도의 중심 도시인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에서 동쪽으...2025-09-19 17:46:3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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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올해 산불로 탄소 1290만톤 배출...역대급 폭염이 불길 키워
▲역대급 산불을 겪었던 스페인·포르투갈(사진=AP 연합뉴스) 올해 유럽 전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23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기후변화와 산불이 서로 부추기는 '되먹임' 현상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유럽연합(EU) 기후변...2025-09-19 16:43:3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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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기후테크 스타트업 혁신 어워즈] 씨이텍 등 6개 기업 시상
▲19일 개최된 '2025 기후테크 스타트업 혁신 어워즈'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ewstree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2025 기후테크 스타트업 혁신 어워즈' 수상기업으로 선정된 6개사에 대한...2025-09-19 12:42:2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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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기후테크 스타트업 혁신 어워즈] 김종대 교수 "기후대응 핵심은 스타트업"
▲김종대 SDG연구소장(인하대 명예교수)이 19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서 열린 '2025 기후테크 스타트업 혁신 어워즈'에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newstree "기후위기 대응은 스타트업들의 아이디어와 기술 혁신이 핵심이며, 향후 기후대응은 자원순환...2025-09-19 12:15: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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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전국 또 '비소식'…강릉 저수율 27.7%까지 회복
▲비 내리는 서울 출근길(사진=연합뉴스) 이번 주말 전국 날씨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특히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는 강릉에도 비가 내릴 예정이다.19일 오후부터 전국에 내리기 시작한 비는 토요일인 20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서...2025-09-19 09:59:1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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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이거나 폭우거나...온난화로 지구기후 갈수록 '극과극'
▲올 8월 폭우로 물바다가 된 뉴저지 거리 (사진=X(옛 트위터) 전 지구적으로 기후 불균형이 심각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18일(현지시간) 세계기상기구(WMO)는 '글로벌 수자원 현황 2024' 보고서를 통해 수개월째 비가 내리지 않는 가뭄을 겪는 ...2025-09-18 19:15:5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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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188조 필요한데…정책금융 투자액은 여전히 안갯속"
▲18일 열린 '녹색금융 시대 해상풍력으로 열자:정책금융의 역할과 과제' 세미나 ⓒnewstree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달성하려면 재생에너지 설비에 188조원을 투자해야 하지만 마중물 역할을 하는 정책금융 대부분은 재생에너지보다 화석연료 투자...2025-09-18 19:12:4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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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1인당 교통 배출량, 서울의 2배…"무상버스가 대안"
▲전면 무상버스 도입 지역 현황 (자료=녹색전환연구소) 비수도권 교통 배출량이 서울의 2배에 달하면서 '무상버스'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녹색전환연구소가 18일 발표한 보고서 '작은 도시의 교통 혁명, 전면 무상버스'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비수도권 주민...2025-09-18 18:10:3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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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 NDC' 60% 넘어설까...환경부, 7차례 토론회 연다
▲기후위기비상행동 관계자들이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2018년 대비 최소 67% 감축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사진=연합뉴스)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2035 NDC)를 설...2025-09-18 14:13: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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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8개 철강사 탈탄소 평가...포스코·현대제철 '최하위'

포스코·현대제철의 탈탄소 전환도가 전세계 주요 철강사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스틸워치는 전세계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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