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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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국제 탄소거래시장 진입 채비… “재생에너지 52.9GW 확충”
▲인도네시아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 (사진=AP 연합뉴스) 인도네시아가 국가 탄소시장을 국제 기준에 맞춰 정비하며 글로벌 탄소시장에 본격 진입한다.19일(현지시간) 솔라쿼터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회사 피티피엘엔(PT PLN)은 2030년...2025-11-20 14:41:40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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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재생에너지 확장에서 미국·EU 제치고 세계 1위로 부상
▲중국에서 운영 중인 태양광 발전 단지 전경 중국이 재생에너지 확장 속도와 규모에서 미국과 유럽연합을 넘어 세계 1위에 올랐다는 분석이 나왔다.1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 1년 동안 풍력과 태양광을 중심으로 한 재생에너지 설비를 압...2025-11-20 11:37:30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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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기후정책 후퇴로 전세계 130만명 추가 사망 가능성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사진=AP 연합뉴스) 미국의 기후정책 후퇴가 전세계적으로 약 130만명의 추가 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과 프로퍼블리카의 공동 분석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화석연료 개발을 확대하고 기후 ...2025-11-20 10:59:24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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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ESG 책임투자 강화…'감사위원 3%룰' 반영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사진=연합뉴스) 국민연금이 국내외 투자 기업을 대상으로 ESG 책임투자를 한층 강화한다.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연금공단은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내 의결권 행사 기준을 개정 상법에 맞춰 손보고, 해외 투자 기업...2025-11-20 10:57:0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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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BTS에 영감받아"...K팝 팬들도 '탈탄소화' 촉구
▲COP30에서 열린 '케이팝 팬들의 기후행동' 토론회에 참여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사진=케이팝포플래닛)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가 열리고 있는 브라질 벨렝에서 케이팝(K-팝) 팬들이 '문화 분야의 탈탄소화'를 촉구하는 목소리를...2025-11-19 17:40:5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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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1700톤 쓰레기 어디로?
▲쓰레기 매립지 (출처=언스플래시) 내년부터 수도권 지역에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됨에 따라, 소각장 설비를 아직 마련하지 못한 경기도와 서울 등 지방자치단체들은 예기치 못한 정부의 결정에 대책을 마련하느라 우왕좌왕하는 모습이다.19일 경기도 관계자는 뉴...2025-11-19 17:02:1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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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산림지키는 기후총회에...농업 로비스트 300명 활동
▲브라질 벨렝에서 시위하고 있는 원주민들 (사진=AP 연합뉴스)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 300명이 넘는 농업 로비스트가 몰리자, 원주민과 환경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18일(현지시간) COP30에는 대규모 농...2025-11-19 16:13:1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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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AI는 기후위기 해결사? 새로운 위협?
▲브라질 벨렝에서 진행되고 있는 COP30 (사진=AP연합뉴스) 인공지능(AI) 기술이 기후대응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동시에 막대한 전기수요를 발생시켜 기후위기를 악화시키는 요인이라는 지적도 나온다.18일(현지시간)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2025-11-19 14:02:3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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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서 새로 발견된 미기록 곤충 55.5% '열대·아열대성'
▲거제도에서 발견된 푸른줄까마귀왕나비 (사진=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국내 섬 지역에서 발견된 미기록종 곤충 가운데 약 절반이 열대·아열대성 곤충인 것으로 나타났다.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섬 지역에서 발견한 국내 미기록종 곤...2025-11-19 13:50:4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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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기후대응 직불금' 도입되나...기후보험 대상 확대
▲지난달 29일 짓무름병이 확산한 전남 해남군 산이면의 한 배추밭 (사진=연합뉴스) 기후변화로 인해 농작물을 재배하기 적합한 지역이 바뀌는 경우나 기후변화 대응 품종을 도입할 때 직불금을 주는 방안을 정부가 추진한다.정부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5-11-19 12:21: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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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기후대응지수 63위로 또 '꼴찌' 수준...잃어버린 3년의 결과?
▲17일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COP30에서 한국의 화석연료 지원 중단을 촉구하는 시위가 열리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우리나라의 기후대응 지수가 전세계 63위를 기록하면서 지난해에 이어 또 '꼴찌' 수준을 기록했다.18일(현지시간) 공개된 '기후변화대응...2025-11-19 11:56:5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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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SG기준원, ESG평가 'A+등급' 20곳...올해도 S등급 'O'
▲한국ESG기준원의 2025 ESG 평가에서 통합 A+ 등급을 받은 기업들 (자료=한국ESG기준원) 하나금융지주와 KB금융, 신한지주와 현대백화점, 현대로템 등 20개 기업이 한국ESG기준원에서 주관하는 '2025 ESG 평가'에서 통합등급 'A+'를 획득했다...2025-11-19 11:50:5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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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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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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