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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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7.0 강진 이어 페루 6.2 지진...'불의 고리' 또다시 '흔들'
▲지진으로 난장판이 된 페루의 한 가정집(사진=연합뉴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서 이틀 연속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27일 대만 이란현 동쪽 해역에서 규모 7.0 강진이 발생한데 이어, 28일 페루 침보테 인근 해역에서 규모 6.2 지진이 발생했...2025-12-30 11:07:0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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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하루새 기온 '뚝'...다시 몰려온 '한파'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사진=연합뉴스) 한파가 물려온 탓에 한반도가 다시 얼어붙었다. 이번 추위는 2026년 새해까지 이어질 전망이다.30일부터 북서쪽에서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찬 공기는 연말연시를 연하권 추위로 몰아넣고 있다. 지난 주말과 월요...2025-12-30 10:41: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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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승용차 교체용 타이어도 '소음등급표시' 의무화
▲타이어 소음 정도에 따라 부여되는 AA등급과 A등급  도로 소음을 줄이기 위해 내년 1월 1일부터 승용차의 교체용 타이어도 소음의 정도를 표시하는 '등급표시제'가 의무화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새로 제작하거나 수입차에만 적용되던 '타이어 소음도 신고 ...2025-12-30 10:32:54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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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25] 물난리·불난리...세계가 놀란 '기후재난 8대 뉴스'
▲올 1월 美 로스앤젤레스 팰리세이즈의 도로가 불길에 휩싸인 모습 (사진=AFP 연합뉴스) 올해는 '기후 양극화'가 극명하게 나타난 한해였다.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면서 물난리를 겪는 곳이 있는가 하면, 극단적인 폭염과 가뭄에 신음하는 지역들도 있...2025-12-30 08:30: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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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녹색채권 발행 이어져…국내 누적 42조원 돌파
▲AI 이미지 국내 녹색채권 시장의 누적 발행 규모가 42조원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 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은 약 41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정부와 공공기관, 금융기관, 기업이 ...2025-12-30 08:05:0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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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가 성패 좌우"...새해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뒷받침할 한국형 전환금융과 금융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지적이다.29일 녹색전환연구소는 '2026 기후·에너지...2025-12-29 17:05:4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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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직매립 금지 D-3...정부 '쓰레기 대란' 우려에 막판 점검
▲수도권 매립지 현장 (사진=연합뉴스)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로 인한 쓰레기 대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가 막판까지 점검에 나섰다.29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종량제 봉투 직매립이 금지된 수도권 3개 시도 66개 기초...2025-12-29 14:51:5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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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로 생활비 압박..."대응 미룰수록 지출 더 늘어날 것"
미국 사회 전반에서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질수록 전기요금·식료품·보험료 등 생활비 부담이 커진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26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최근 여론조사와 전문가 분석을 종합한 결과 미국 국민 상당수가 기후위기가 가계지...2025-12-29 12:09:0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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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 살얼음판 도로...상주에서 차량 15대 '쾅쾅쾅'
▲사고 현장 (사진=경북소방안전본부) 경북 상주 국도에서 차량 15대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비가 내린 이후 밤새 기온이 내려가면서 도로에 블랙아이스(살얼음)이 생기면서 이같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사고는 29일 오전 8시 22분경 경북 상주시 ...2025-12-29 12:04: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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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계 기후재해 손실액 172조원..."이제는 경제이슈"
2025년 전세계에서 발생한 기후재해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1200억달러(약172조원)가 넘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기후위기가 글로벌 경제와 자본시장 전반의 구조적 리스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7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국제기구 분석을 종합해 2025년...2025-12-29 11:41:5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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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확장에도...올해 화석연료 탄소배출 또 '사상최고'
재생에너지 설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5년 전세계 화석연료 기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사상최고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국제 환경전문매체인 몽가베이에 따르면, 태양광과 풍력발전 설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도 전세계 ...2025-12-29 11:28:5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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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날씨 왜 이래?...북반구는 '폭설' 남반구는 '폭염'
▲스웨덴 눈폭풍 (사진=연합뉴스) 지구 북반구에 위치한 북유럽과 미국 동북부는 눈폭풍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반면 남반구에 위치한 남아메리카는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스웨덴 등 북유럽에서는 겨울폭풍으로 도시가 마비될 지...2025-12-29 10:46:1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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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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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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