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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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U 메가프로젝트' 보령·포항만 예타 통과...5년간 3806억 투입
▲28일 '제9회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를 주재하는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사진=과기정통부) 온실가스 다배출 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탄소포집·활용(CCU) 실증사업 부지 5곳 가운데 2곳만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2025-11-28 16:46:3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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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시멘트' 논란 18년만에...정부, 시멘트 안전성 조사
▲시멘트공장에 쌓여있는 폐타이어들 시멘트 제조과정에서 폐기물이 활용됨에 따라, 정부가 소비자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시멘트 안전성 조사에 착수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환경단체, 시멘트 산업계, 관련 전문가 등이 폭넓게 참여하는 민관 공동조사 위원회를 구성하고 시...2025-11-28 14:57: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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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미세플라스틱 농도 태풍 후 40배 늘었다...원인은?
폭염이나 홍수같은 기후재난이 미세플라스틱을 더 퍼트리면서 오염을 가속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27일(현지시간) 프랭크 켈리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런던 공중보건대학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수백 건의 연구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기후변화로 폭염, 산불, 홍수 등이 ...2025-11-28 14:48: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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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기고 무너지고...인니 수마트라 홍수와 산사태로 '아비규환'
▲폭우에 이른 홍수로 대피하는 수마트라 섬 거주민들(사진=AP 연합뉴스) 몬순에 접어든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들이 홍수와 산사태로 역대급 피해가 발생했다.28일(현지시간) 가디언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수마트라섬에 있는 북수마트라주에서 강둑이 무너져 200...2025-11-28 14:35:49 [유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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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이지웰, 멸종위기 '황새' 서식지 조성활동 진행
▲지난 26일 충북 청주시 문의면 일대에서 현대이지웰 직원들이 무논 조성활동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현대이지웰)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복지솔루션기업 현대이지웰은 지난 26일 충청북도 청주시 문의면 일대에서 황새 서식지 보전을 위한 무논 조성 활...2025-11-28 10:59: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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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11월 마지막날 '온화'...12월 되면 '기온 뚝'
(사진=연합뉴스) 11월의 마지막 주말 날씨는 비교적 온화하겠다. 일부 지역에는 비나 서리가 내려 새벽 빙판이나 살얼음을 조심해야겠다.오는 29∼30일에는 우리나라에 남서풍이 유입돼 기온이 15℃ 안팎으로 크게 오르겠다. 아침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2025-11-28 09:37: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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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 공공기관 온실가스 감축실적 1위는 'HUG'...꼴찌는 어디?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실적에서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감축률이 가장 높았고, 보령시시설관리공단·목포해양대학교·기초과학연구원(IBS) 등은 배출이 더 늘어나 감축률 최하위를 기록했다.28일 뉴스트리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에 ...2025-11-28 09:15:1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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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아직 11월인데...눈 '펑펑' 내리는 강원도
▲25일 양양군 구룡령 정상 일원에 눈이 쌓여 있다. (사진=연합뉴스) 27일 강원도에 눈이 많이 내리면서 대설주의보까지 내려졌다.기상청은 이날  낮 12시를 기해 화천·양구군평지·강원남부산지·강원중부산지&midd...2025-11-27 13:59: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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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화석연료 배출 전년比 2.2% 감소...재생에너지 덕분
▲호주 풍력발전 단지 전경 호주가 재생에너지 전환율이 커지면서 화석연료 배출량이 줄어들었다.26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호주의 올해 화석연료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년보다 2.2% 감소했다. 태양광·풍력 중심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빠르...2025-11-27 13:30:4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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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겨울 알리는 '요란한 비'...내일부터 기온 '뚝'
(사진=연합뉴스) 27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린 후 기온이 뚝 떨어지겠다.이날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남 북부 5∼20㎜, 대전·세종·충남 남부와 충...2025-11-27 11:06: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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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우림 벌목만 금지?...매장된 화석연료 '3170억톤 탄소폭탄'
전세계 열대우림 아래에 막대한 화석연료가 매장돼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26일(현지시간) 환경전문매체 몽가베이(Mongabay)에 따르면, 국제환경단체 '리브 잇 인 더 그라운드 이니셔티브(LINGO)'는 전세계 68개 열대우림 국가의 지하에 석유·...2025-11-27 11:02:4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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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보호구역 84%서 '플라스틱 너들' 검출..."생태계 전반에 침투"
▲플라스틱 너들 영국 자연보호구역 곳곳에서 플라스틱 너들(nurdle)이 발견됐다.26일(현지시간) 환경단체 피드라(Fidra)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영국 전역의 '특별과학보호구역'(SSSI) 195곳 가운데 168곳(약 84%)에서 '너들'이 검출됐다. '너...2025-11-27 10:50:14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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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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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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