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thumbimg

뉴욕·LA도 예외 아니다...100대 대도시 절반 '물부족' 직면
▲미국 LA 도심 (사진=언스플래시) 미국의 뉴욕과 로스엔젤레스(LA), 중국의 베이징 등 인구가 집중돼 있는 전세계 대도시들이 앞으로 심각한 물부족 사태를 겪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2일(현지시간) 영국 비영리단체 '워터셰드 인베스티게이션(Watershed...2026-01-23 16:07:40 [김나윤]

thumbimg

선박연료 규제했더니...산호초 백화현상 더 심해졌다고?
▲호주에 나타난 산호 백화 현상(사진=EPA 연합뉴스) 해양오염을 줄이기 위한 선박연료에 대한 규제가 오히려 산호의 백화현상을 가속화시켰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흥미를 끈다. 호주 멜버른대학 로버트 라이언 대기과학박사 연구팀은 2022년 호주의 대규모 산호군락지 ...2026-01-23 12:31:15 [조인준]

thumbimg

암스테르담 크루즈 여행 못가나?...2035년까지 '운항금지' 추진
(출처=모션엘리먼츠) 유럽의 대표적 관광도시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이 크루즈 운항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오염과 탄소배출이 이유다.22일(현지시간) 피플에 따르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시는 도시 차원의 환경·기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정책...2026-01-23 12:09:00 [김혜지]

thumbimg

연일 40℃ 넘는 호주 폭염 "자연적인 기후변동 아니다"
(출처=모션엘리먼츠)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는 올초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같은 폭염은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로 앞으로 발생 가능성이 최소 5배 이상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22일(현지시간) 국제기후과학자 연구그룹인 월드웨더 애트리뷰션(World ...2026-01-23 11:21:31 [김혜지]

thumbimg

올해도 '가마솥 폭염과 극한호우' 예상..."기온, 평년보다 높을 것"
(자료=기상청) 올해도 우리나라 평균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겠다. 전체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특정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크다.기상청은 지구시스템 기후모델인 '연기후예측시스템(DePreSys4)' 예측결과와 기후현황 분석결과를 종합 검토해...2026-01-23 11:00:02 [김나윤]

thumbimg

주머니 손넣고 걷다가 '꽈당'..."한파, 이렇게 대비하세요"
(자료=기상청) 이번 주말을 포함해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파 피해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은 외출시 보온 관리부터 차량 운행, 수도 동파 예방까지 기본 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23일 강조했다.먼저 ...2026-01-23 10:59:43 [김나윤]

thumbimg

[주말날씨] 북극발 한파에 눈까지 내린다...-18℃ 추위 지속
(사진=연합뉴스) 북극발 한파가 이번 주말까지 이어지겠다. 중국 북부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당분간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은 아침기온이 -10℃ 안팎, 동해안과 남부해안은 -10~-5℃가 되겠고, 낮 기온도 영하권으로 매우 춥겠다.토요일인 24일 최저기온...2026-01-23 09:45:54 [김나윤]

thumbimg

'파키스탄 대홍수' 이유 있었네...산악지대 온난화 더 빠르다
(출처=모션엘리먼츠) 고산지대 기후가 급변하고 있다. 전세계 산악지역의 기온이 평지보다 더 빠르게 오르면서 수십억 인구의 삶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최근 영국 포츠머스대학 닉 페핀 부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고도가 높아질수록 기후변화가 더욱 가속...2026-01-23 08:10:03 [김나윤]

thumbimg

기온상승에 무너진 제트기류...러·中, 북극한파에 직격탄
▲계속된 폭설로 도시 전체가 눈에 파묻힌 러시아 캄차카 반도의 캄차츠키 (사진=연합뉴스) 러시아와 중국 등 동북아 전역이 북극한파에 시달리고 있다. 러시아 동쪽 끝에 있는 캄차카 지방은 계속된 폭설로 적설량이 2m가 넘으면서 도시 전체가 영화 '설국열차'와 같...2026-01-22 14:49:13 [조인준]

thumbimg

따뜻한 바닷물 따라...태평양 살던 생물이 '북극해'까지
▲서북극해 연구해역 및 연구결과 모식도 (사진=극지연구소) 기후변화로 수온이 오르면서 태평양에 살던 생물들이 북극해로 넘어오고 있다. 다만 이들이 정착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극지연구소는 가을철 시기 서북극해에 나타난 태평양 외래종 동물플랑크톤 군집이...2026-01-22 13:54:55 [김나윤]

thumbimg

단 32개 기업이 전세계 CO₂ 배출량 절반 '뿜뿜'
(출처=모션엘레먼츠) 지난 2024년 전세계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의 절반이 단 32개 석유화학기업에서 발생했다. 이는 전년도 36개 기업에서 더 줄어들면서, 기후위기의 책임에 대한 대기업 쏠림현상이 더 심해졌다.21일(현지시간) 국제 싱크탱크 '인플루언스...2026-01-22 11:56:26 [김나윤]

thumbimg

[날씨] 주말까지 춥다...체감온도 영하 34℃까지 '뚝'
▲한파에 파손된 수도계량기(사진=연합뉴스) 한파가 사흘째 이어지며 절정에 달했다. 맹렬한 강추위는 이번 주말까지 이어지겠다.현재 시베리아와 우랄산맥 상공에 기압계 정체(블로킹)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 때문에 북쪽에서 내려온 한반도 상공의 찬 공기가 동쪽으로...2026-01-22 10:21:21 [조인준]

Video

+

ESG

+

[최남수의 ESG풍향계] ESG와 AI의 충돌

인공지능(AI) 시대가 개막했다. 이제 인류의 시간은 인공지능 이전(Before AI)과 이후(After AI)로 구분될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을 정도이다. AI 기술의 발

전세계 18개 철강사 탈탄소 평가...포스코·현대제철 '최하위'

포스코·현대제철의 탈탄소 전환도가 전세계 주요 철강사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스틸워치는 전세계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KT '박윤영號' 출범...취임하자 곧바로 대규모 조직개편

KT의 새로운 수장으로 박윤영 대표이사가 31일 취임하면서 대대적인 조직개편이 단행됐다. 박윤영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열

6개월 월급, 6개월 실업급여..."이마트 직원급여, 사회에 떠넘겨"

이마트가 상시업무에 6개월 단기 계약을 대거 채용하고 6개월을 쉬게 한 다음에 다시 고용하는 행위를 반복적으로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직원이 쉬는

KGC인삼공사 회사명 'KGC'로 변경..."종합건강식품회사로 도약"

KGC인삼공사가 오는 4월 1일부터 'KGC'로 회사명을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창립 127주년을 맞아 인삼과 홍삼을 넘어 글로벌 종합건강식품기업으로 도약하

기후/환경

+

북극 빙하 사라지면...유럽·동아시아 '동시 폭염'

북극 빙하가 녹으면 유럽과 아시아의 폭염으로 이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3일 지란 장 박사가 이끈 중국 기상과학원 연구팀은 노르웨이와 러시아

美 오염부지 157곳 기후변화 취약지...독성물질 유출 위험

기후변화로 홍수와 산불이 늘면서, 미국 유해 폐기물 부지에서 독성물질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최근 미국 환경보호청(EPA) 감사 결과에 따르면 미 전

AI 전력수요 폭증...구글, 탄소중립 대신 가스발전 택했다

구글이 미국 텍사스의 데이터센터 중 한 곳에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천연가스 발전소와 파트너십을 추진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사 구글의 '2030

변덕이 심했던 올 3월 날씨...기온과 강수 '편차 심했다'

올 3월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기록하며 9년 연속 '따뜻한 3월'이 이어졌다. 전반적으로 건조한 날이 많았음에도, 두 차례 많은 비로 인해 전체 강수량

[주말날씨] 벚꽃 다 떨어질라...전국 비오고 남해안 '강풍'

이번 주말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다. 특히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풍과 함께 많은 비가 예보돼 있다.비는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

美서부 3월 폭염에 적설량 사상 최저...'수자원' 고갈 일보직전

미국 서부에 기록적인 폭염으로 눈이 급속히 녹으면서 주요 수자원 지표인 적설량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전문가들은 올해 상황이 기존 관측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