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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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문제 일으키는 '조화'...인천가족공원서 반입 금지될듯
▲인천가족공원 (사진=연합뉴스) 인천가족공원에 플라스틱 조화(造花) 반입을 자제하도록 하는 조례 제정이 추진된다.26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전날 산업경제위원회를 통과한 '인천시 화훼산업 지원 조례' 제정안이 오는 12월 15일 본회의에서 심의·의결...2025-11-26 15:32: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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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C' 상승한 우즈베키스탄…극심한 가뭄에 이미 위기상태
우즈베키스탄 일부 지역의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대비 2.5°C까지 상승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온난화로 인한 가뭄과 물부족이 심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25일(현지시간) 유엔환경계획(UNEP)이 공개한 '기후변화 환경 아틀라스'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은 ...2025-11-26 15:20:50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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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손모빌 '화학적 재활용' 놓고 '그린워싱' 공방 격화
플라스틱 화학재활용을 둘러싼 엑손모빌과 환경단체의 충돌이 격화되고 있다.2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엑손모빌은 플라스틱 폐기물을 원료로 다시 기초화학제품을 생산하는 화학적 재활용이 "순환경제의 핵심 기술"이라며 미국과 유럽 각국에 정책지원을 촉...2025-11-26 12:57:44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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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참치에서 검출된 '수은' 오염경로 추적해봤더니...
▲공장 굴뚝에서 배출된 기체 수은이 바다로 유입되는 경로 참치 등 태평양에서 서식하는 해양어류 몸속에 수은이 어떻게 축적되는지 그 경로가 밝혀졌다.포항공대(POSTECH) 환경공학부 권세윤 교수연구팀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강동진 박사팀, 우즈홀해양학연구소(WHO...2025-11-26 12:47:29 [유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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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안데스·히말라야가 위험하다...기후변화로 곳곳이 '흔들'
험준한 산악지대로 유명한 히말라야를 비롯해 알프스, 안데스산맥이 기후변화가 불러온 기온과 강수패턴 변화로 인해 무너져내리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유로뉴스에 따르면, 알프스·안데스·히말라야·티베트고원 등에서 기...2025-11-26 11:34:0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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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열받은 젖소들...우유 생산량 줄고 있다
젖소들이 폭염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우유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줄고 있어 낙농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25일(현지시간) 푸드앤와인(Food & Wine)에 따르면, 이탈리아는 최근 2년간 여름철 우유 생산량이 약 1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2025-11-26 11:17:2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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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NOW] 매일유업 재생에너지 3%...수질지표 더 악화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목적이다. 하지만 상당수...2025-11-26 08:05:0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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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에서도 죽지 않는다...북극 동토층 '좀비 산불'로 몸살
땅속으로 파고든 불씨가 죽지않고 타는 '좀비 산불'이 시베리아와 캐나다, 알래스카 등 북극의 새로운 위협요인이 되고 있다. '좀비 산불'은 유기토양 물질 속으로 불길이 옮겨가 낮은 온도에서 서서히 타면서 연소되는 잔류성 불길이다. 한마디로 땅속에 불...2025-11-25 17:18:59 [유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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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취약국들 갈수록 '빚더미'..."기후재원 언제까지 대출받아 피해복구?"
기후재난에 직접적인 타격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기후취약국들이 기후위기를 촉발시킨 선진국들의 책임있는 자세를 다시한번 촉구하고 나섰다.기후취약국포럼(CVF)는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폐막 직후 공동으로 "우리가 ...2025-11-25 16:03:2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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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2000년만에 분화한 화산...연기 14km까지 치솟아
▲23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북동부에 위치한 하일리 굽비 화산이 분화하며 화산재 연기가 솟구치고 있다. (사진=X(옛 트위터)) 에티오피아 북동부에 위치한 하일리 굽비 화산(Hayli Gubbi volcano)이 약 1만2000년 만에 처음으로 분화했다고 2...2025-11-25 13:28: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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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줄여라"…정부, 석탄발전소 가동중단에 출력제한 조치
▲미세먼지로 뿌연 서울 시내(사진=연합뉴스) 온화한 날씨로 인해 올겨울 초미세먼지(PM2.5)가 지난해보다 더 짙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정부가 초미세먼지 농도를 낮추기 위해 석탄발전소 최대 17기를 정지시키고, 46기의 출력을 80%로 묶는 상한제약을 추진한다...2025-11-25 11:32:2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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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권 사서 메우자?...배출권 의존기업 탄소감축 '제자리'
온실가스 배출권 시장 확대보다 기업의 직접 감축 노력이 우선이라는 국제보고서가 공개되며 상쇄 전략에 대한 재검토가 요구되고 있다.25일(현지시간) 국제감시단체 카본마켓워치(Carbon Market Watch)는 보고서를 통해 전세계 200여개 기업의 자발적 ...2025-11-25 10:41:2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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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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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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