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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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가는 美 콜로라도강…식수와 전력 공급까지 '위기'
미국 서부의 핵심 수자원인 콜로라도 강의 수위가 심각하네 낮아지면서 식수공급은 물론 수력발전까지 위협받고 있다.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오랜기간 가뭄과 기후변화로 콜로라도 강 유역의 저수량이 크게 줄어들며 미국 서부 전반에 걸쳐...2025-12-24 11:08:5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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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흐리고 추운 크리스마스...눈 내리는 지역은 어디?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꾸며진 롯데월드 부산 (사진=롯데월드)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지만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은 기온이 내려가면서 일부 지역에 눈이 내리겠다. 하지만 대부분의 지역은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기 어렵다.24일은 전국이...2025-12-24 10:16: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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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가 사라지고 있다…기후변화로 북극 '순록' 급감
기후변화로 북극과 북유럽에 서식하는 순록 개체수가 급감하면서, 크리스마스의 상징 '루돌프'를 앞으로 보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23일(현지시간) 미국 엔비씨 라이트 나우에 따르면, 북극지역의 기온상승과 강수패턴 변화로 순록의 서식환경이 빠르게 악...2025-12-24 10:03:5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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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한 시도교육청은 달랑 '1곳'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정부가 제시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권장목표를 달성한 곳은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유일했다.24일 뉴스트리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대상 785개 기관 가운데 '시·도교육청' 17곳의 2024년 ...2025-12-24 08:00:0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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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교회의 오르간 조율기록이 기후온난화 추적 데이터?
유럽의 각 교회에서 오르간을 조율할 당시 기록된 기온이 기후온난화를 장기적으로 추적할 수 있는 새로운 연구자료가 되고 있다.영국 노팅엄 트렌트대학교 연구진은 유럽 각지 교회에 보관된 오르간 조율기록이 과거 기후조건을 추정하는데 활용 가능하다고 밝혔다고 22일...2025-12-23 15:19:4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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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도로살얼음까지 예보...정부 '4차 기후위기 대응대책' 확정
(자료=기후에너지환경부) 겨울철 '도로위 암살자'로 불리는 살얼음(블랙아이스)를 인공지능(AI)를 활용해 12시간전에 예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취약계층이 폭염과 한파로 피해를 입었을 때 이용할 수 있는 '우리동네 쉼터'도 조성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2025-12-23 12:00:0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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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쓰나미 원인 밝혀졌다…"해저지진 아닌 빙하붕괴"
그린란드에서 발생한 대규모 쓰나미가 해저 지진 때문이 아니라 빙하 붕괴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이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22일(현지시간) 스페인 환경·과학매체 에코티시아스에 따르면, 위성·지진 관측자료를 분석한 결과, 그린란드 동부의 한...2025-12-23 10:28:3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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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트리는 전기료 천만원...英트리는 재생에너지 전력
영국은 올해 크리스마스가 전력부문에서 역대 가장 낮은 탄소배출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20일(현지시간) 가디언이 영국 전력망 운영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당일 재생에너지 전력비중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겨울철 강한 바람으로 해상풍력 ...2025-12-22 16:32:2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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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에너지시스템 AI전환 추진…'기후·에너지 DX·AX 전담반' 출범
▲정부세종청사 기후에너지환경부(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에너지시스템 분야의 인공지능(AI)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2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거래소, 한국에너지공단 등 18개 기후·에너지 분야 공기업...2025-12-22 14:55:0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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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환경 연구개발 현장 중심 전환…탄소중립·순환경제 기술 발굴
환경 연구개발이 산업 현장과 수요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2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제3차 환경 연구개발 혁신위원회 회의'를 열고, 산업계와 현장의 기술 수요를 반영한 환경 연구개발 핵심기술 26개를 도출한다...2025-12-22 14:54:2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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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소각장 4곳 내년 착공...2030년까지 21곳 확충
▲수도권매립지 3-2 매립장 (사진=연합뉴스) 경기도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내년에 공공소각시설 4곳을 착공한다.22일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지난해 6월 성남 공공소각시설을 착공한데 이어, 내년에 ...2025-12-22 13:59: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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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반도 열대야 12.1일...2050년에 2배 증가한다
2050년에 이르면 우리나라 열대야 일수는 지금보다 2배 늘어나고, 2100년에 이르면 7배까지 급증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1년에 85일을 폭염에 시달린다는 얘기다.22일 기상청이 발표한 '기후변화 상황지도'에 따르면 올해 열대야 일수는 12.1일을 기록했다...2025-12-22 13:29: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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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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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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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근간이 되는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기하면 이로 인해 4조7000억달러(약 6782조57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설연휴 날씨] 주말 18℃까지 '껑충'...귀성길 '안개·살얼음' 주의

이번 설 연휴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연휴 초반에는 평년보다 5℃ 안팎으로 기온이 높다가, 이후 평년 수준의 기온으로 돌아오겠다. 다만 서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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