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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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예정대로 내년부터 시행
▲인천 서구 수도권 쓰레기매립장(사진=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내년부터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은 땅에 매립하지 못한다. 17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기후부 및 수도권 지자체로 구성된 4자 협의체는 이날 ...2025-11-17 17:57:1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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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 '만성변비' 유발한다…장 건강 영향 첫 규명
▲공기 흡입 미세플라스틱이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모식도(자료=부산대) 공기 중 미세플라스틱을 흡입하면 변비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부산대학교 바이오소재과학과 황대연 교수 연구팀은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윤우빈 박사, 인제대학교 장미란 ...2025-11-17 16:16:3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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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금융 청정에너지 투자 확대하면 일자리 2배 증가"
공적 금융기관들이 화석연료 대신 청정에너지 사업에 투자를 늘리게 되면 국내 일자리가 대폭 늘어나 취업난의 새로운 열쇠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기후솔루션과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GESI)가 17일 발간한 '한국 공적 수출금융의 전환: 화석연료에서 청정에너지로의...2025-11-17 12:51:08 [유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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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왜 받아?...엉뚱한 나라로 흘러가는 기후재원
부유국 기후자금이 최빈국보다 중소득국에 더 많이 흘러간 것으로 나타났다.14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과 카본브리프가 공동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선진국이 2021~2022년 사이 제공했다고 보고한 약 1600억달러의 기후금융 중 최빈국그룹에 도달한 금액은 전...2025-11-17 12:25:4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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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발생한 기업들 ESG 순위도 추락...산재로 감점 2배 증가
▲2025년 하반기 ESG 우 Best Companies (사진=서스틴베스트) 자산 2조원 이상의 대기업 가운데 현대홈쇼핑과 현대백화점, 유한양행, 풀무원,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올 하반기 서스틴베스트 ESG 평가에서 상위에 랭크됐다. 지난해 2위를 했던 KT는 ...2025-11-17 12:06:3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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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열대로 변하는 한반도 바다...아열대 어종 7종 서식 확인
▲그물메기속 (사진=국립수산과학원) 우리나라 연안의 바다 수온이 계속 상승하면서 전에 없었던 아열대 어종들이 줄줄이 발견되고 있다.국립수산과학원은 올해 우리나라 배타적경제수역에서 국내에서 미기록된 물고기의 알과 어린 물고기 7종을 새롭게 확인했다고 17일 밝혔...2025-11-17 11:26: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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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내린 비가 '달랑 1mm'… 테헤란, 100년만의 최악 가뭄
▲이란 테헤란의 이맘자데 살레 신사에서 가뭄위기 이후 비를 기원하는 사람들(사진=AP연합뉴스) 이란의 수도 테헤란이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다.16(현지시간) 이란 국영 IRNA통신에 따르면 올들어 테헤란에는 고작 1mm의 비만 내렸다. 이는 100년만의 최악 ...2025-11-17 11:22:36 [유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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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기후정책만으로 부족"...실행 위한 금융시스템 논의
▲COP30 (사진=AP 연합뉴스) 국제사회가 기후위기 대응을 약속이 아닌 실행을 하려면 기후금융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는데 동감하고 있다.15일(현지시간)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 기후전환을...2025-11-17 10:50:3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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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갑자기 찬바람이 '쌩쌩'...내일은 더 추워진다
(사진=연합뉴스) 월요일인 17일 한반도에 들이닥친 추위는 당분간 이어지겠다.이날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기온이 뚝 떨어진 상황이다. 지난 주말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의 여파로 이번 기온 하락에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고 있다.이날 아침 강원 화천군 광덕산은...2025-11-17 10:22: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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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끓는 아마존강...분홍돌고래 '줄폐사’
▲'분홍돌고래'로도 불리는 아마존강돌고래 (사진=위키백과) 폭염으로 아마존강 수온이 무려 41℃까지 치솟으면서 멸종위기종인 분홍돌고래를 비롯한 생물들이 죽어나가고 있다.최근 발표된 마미라우아지속가능발전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2023~2024년 아마존 중부지역...2025-11-14 17:37: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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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다국가 연합, 화석연료 퇴출 ‘로드맵’ 공식 제안
▲소니아 장관(왼)과 COP30 의장 안드레 코헤아(오)(사진=AFP연합뉴스) COP30에서 각국이 화석연료 감축을 위한 국제 로드맵 마련을 공식 제안했다.1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2025-11-14 15:36:4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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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도감 덮친 남대서양 '비상'...코끼리물범 절반 '떼죽음'
▲코끼리물범 (사진=AP 연합뉴스) 남대서양의 코끼리물범 절반 이상이 폐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영국 남극조사단(British Antarctic Survey,BAS)은 "현지 조사 결과,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대형 해양 포유류 개체군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2025-11-14 12:03:42 [유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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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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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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