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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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정책의 최대 난제로 꼽혔다. 소각시설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매립을 제한할 경우 처리 공백이 ...2026-01-01 09:55:5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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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강진으로 무너진 미얀마 만달레이 사원(사진=연합뉴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티베트 자치구 지역에서 규모 7.1 지진이 발생해...2025-12-31 11:39:5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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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가동 종료되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사진=연합뉴스)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 발전 정지 절차...2025-12-31 11:30:0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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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김민석 국무총리가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2025-12-31 11:28: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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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작용할 전망이다.29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U는 2026년 시행을 목표로 플라스...2025-12-31 09:52:5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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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새해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사진=연합뉴스)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전자제품 재활용 의무가 강화된다. 무색페트병에 대해서는 재생원료 10% 사용이 의무화되고...2025-12-31 09:1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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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붉은 말의 해' 첫날…지역별 일출 시간은?
2026년 1월 1일 오전 7시 26분, 새해 첫 해가 독도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다.31일 기상청 따르면 새해 첫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2025년의 마지막 해는 오후 5시 30분 전후로 저문다. 지역별 일몰 시각은 ...2025-12-31 09:00:0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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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25]서쪽은 '폭우' 동쪽은 '가뭄'…한반도 '기후재난 6대 뉴스'
▲경남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사진=산림청) 올해 한반도는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장 더운 여름'을 보냈다. 기온이 33℃ 이상으로 올라가는 폭염이 시작된 시기가 최근 10년 사이에 가장 이르게 나타났고, 한밤 최저기온이 25℃를 웃도는 열대야가 시...2025-12-31 08:05: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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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분기부터 '소비기한 임박식품' 할인판매...'탄소포인트' 지급
(사진=연합뉴스) 내년 1분기부터 소비기한이 임박한 식품을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등 배달플랫폼을 통해 할인 구매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공단, 우아한형제들·위대한상상·쿠팡이츠서비스 등 배달 플랫폼 운영사, 모난...2025-12-30 16:46:1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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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아파트 준공전 '층간소음' 검사 강화된다
이웃간 칼부림까지 유발하는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아파트 시공 후 층간소음 차단검사를 기존 2%에서 5% 이상으로 확대한다. 또 공동주택 위주로 제공되던 '층간소음 이웃사이서비스'를 내년부터 원룸과 오피스텔로 확대해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는 방침이...2025-12-30 13:23:2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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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량 28% '탄소가격제' 영향...각국 정부 탄소수입금 늘어
배출권거래제와 탄소세 등 '탄소가격제'에 영향을 받는 전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이 약 28%로 확대되면서 각국 정부의 탄소수익금도 늘어나는 추세다.26일(현지시간) 월드뱅크가 발표한 세계 탄소가격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전세계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2025-12-30 12:45:0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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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크레딧 분석에 따르면, 내년도 '자발적 탄소시장'은 과거처럼 값싼 크레딧을 대량 거래하는 방식에서 벗어나...2025-12-30 12:02:04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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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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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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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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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근간이 되는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기하면 이로 인해 4조7000억달러(약 6782조57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설연휴 날씨] 주말 18℃까지 '껑충'...귀성길 '안개·살얼음' 주의

이번 설 연휴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연휴 초반에는 평년보다 5℃ 안팎으로 기온이 높다가, 이후 평년 수준의 기온으로 돌아오겠다. 다만 서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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