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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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동토속 잠들어있던 벌레…4만6000년만에 깨어났다
▲4만6000년전 벌레 (사진=MAX-PLANCK-GESELLSCHAFT 홈페이지 캡처) 매머드와 동시기에 지구상에 살았던 석기시대 벌레가 시베리아 동토에서 4만6000년 만에 깨어났다.27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2018년 시베리아 콜리마강 인...2023-07-28 14:23:5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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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는 끝...'지구열대화' 시대 도래한다"
▲'지구온난화'가 끝나고 '지구열대화'가 시작될 거라 경고하는 안토니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사진=AP연합뉴스) 올 7월이 세계에서 가장 더운 달로 기록된 가운데 유엔 사무총장이 '지구온난화'는 끝나고 '지구열대화'가 시작됐다고 경고했다.27일(현지시간) 안...2023-07-28 14:19:3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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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한복판에서 불길 휩싸인 화물선...원인은 전기차?
▲26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북해 해상을 지나던 대형 자동차 운반선에서 화재가 발생해 최소 1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고 AFP, 로이터 등 외신이 보도했다. (사진=연합뉴스) 전기자동차를 싣고가던 화물선박이 바다 한가운데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화물선은 지...2023-07-28 10:28: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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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가 다 녹은 탓"...스위스와 이탈리아 국경 다시 긋는다
▲스위스-이탈리아 접경지의 빙하가 소실되면서 국경의 기준이 되는 물줄기가 100m가량 이동했다. (자료=RAOnline) 지구온난화로 알프스 빙하가 녹아버리면서 국경을 맞대고 있는 이탈리아와 스위스가 국경선을 다시 긋는다.27일(현지시간) EU전문매체 유랙티브...2023-07-27 18:51:2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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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CC 새 의장에 英 짐 스키 교수 선출...40년간 기후과학 연구
▲새 IPCC 의장에 선출된 짐 스키 (사진=연합뉴스) 유엔 산하기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를 이끌 새 의장으로 짐 스키(69)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 교수가 선출됐다.26일(현지시간) 스키 교수는 이날 케냐 나이로비 유엔환경계획(UNEP...2023-07-27 18:37: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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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기후소송 2365건..."기후파괴, 해결법은 소송밖에 없다"
기후파괴에 대한 정부와 기업의 무반응에 이의를 제기하는 소송은 변화의 중요한 동인이라는 분석이 국제연합(UN)에서 나왔다.27일(현지시간) 유엔환경계획(UNEP)과 미국 컬럼비아대학 사빈기후변화법연구소 연구진은 기후소송이 소송 관할권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기후...2023-07-27 18:05: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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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온난화' 2배 빠르게 진행중…식량안보와 생태계 '적신호'
▲장대비가 쏟아지는 서울 여의대로 횡단보도를 우산을 쓴 시민들이 지나다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최근 30년간 아시아 지역의 온난화 추세가 그 직전 30년보다 2배 빨라지면서 곳곳에서 수해와 가뭄 등 기후재난이 빈번해지면서 식량안보에도 '적신호'가 켜졌다.세...2023-07-27 15:45:4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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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지지 않는 산불...EU, 2030년 '공중 소방함대' 구축한다
▲그리스 로도스섬에서 산불을 진화하는 비행기 (사진=연합뉴스) 유럽연합(EU)이 기후위기로 강도와 빈도를 더해가는 산불에 대응하기 위해 소방비행기를 대거 매입할 계획이다.26일(현지시간) 야네스 레나르치치 EU 인도적 지원·위기관리 담당 집행위원은...2023-07-27 14:31:2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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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찾아서'...12km 헤엄쳐 中 탈출한 남성
▲중국 푸젠성 황치반도에서 대만 외곽섬 베이간다오까지 직선거리 약 12㎞(사진=구글지도 캡처) 중국인 남성이 '자유를 찾아' 중국 푸젠성에서 대만의 외곽섬까지 무려 12㎞를 헤엄쳐 이동했다.27일 대만 중앙통신사와 타이완뉴스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지난 24일 ...2023-07-27 13:54:2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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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보기만 해도 아찔...美맨하탄 한복판에 45층 타워크레인 붕괴
▲화재로 붕괴한 타워크레인이 추락하는 모습(영상=트위터 캡처) 미국 뉴욕 맨해튼 번화가 한복판 공사현장에서 작업하던 타워크레인이 무너져 주변 건물이 파손되고 12명이 다쳤다.26일(현지시간) AFP통신·CNN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2023-07-27 10:06:5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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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르는 고래 '집단좌초'...호주 해변서도 51마리 '떼죽음'
▲호주 해변에 좌초한 고래들 (사진=연합뉴스) 얼마전 영국 스코틀랜드 해변에서 50여마리 고래가 집단폐사된데 이어, 호주 남서부 해변에서도 약 100마리의 돌고래가 좌초돼 51마리가 떼죽음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26일(현지시간) 호주 ABC방송 등은 전날 오...2023-07-26 15:49: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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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온도가 '미쳤다'...美플로리다 해수면 38℃까지 상승
말그대로 바다가 지글지글 끓기 시작했다.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키스제도의 해수면 온도는 38℃ 이상 치솟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했다.26일(현지시간) 미 정부 자료에 따르면 에버글레이즈국립공원의 매너티만 해역에 위치한 수온 부표가 지난 24일 오후 최고 수...2023-07-26 15:39: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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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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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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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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