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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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주먹만한 우박이 '우두두'...토네이도 강타한 美중서부 '쑥대밭'
▲토네이도에 지붕이 날아간 텍사스주 매터도어의 한 건물(영상=CNN 캡처) 미국 텍사스와 콜로라도주 등 중서부 지역에 주먹만한 우박을 동반한 토네이도가 강타하면서 쑥대밭이 됐다.22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러벅 소방구조대는 러벅시 인근 매터도어 지역에 전날 밤 ...2023-06-23 11:30:1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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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열대우림 '사라질 위기'..."생태계 붕괴 81% 빨리 진행중"
▲브라질 아마조나스주 리우프레투다에바 숲에서 벌목하고 남은 나뭇가지들이 널브러져 있다. (사진=연합뉴스) 생태계 붕괴가 예상외로 빨리 진행되면서 우리가 아마존 열대우림을 볼 수 있는 마지막 세대가 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최고(最古) 농업연구소 로담...2023-06-23 11:26: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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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30℃ 더위는 '세발의 피'...40℃ 넘게 지글지글 끓는 지구촌
25일부터 제주를 시작으로 장마가 예고된 가운데 23~24일 서울 등 내륙의 한낮기온이 31~33℃까지 치솟으며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릴 예정이다. 서울은 31℃, 대전은 32℃, 광주는 33℃까지 올르고, 강한 볕이 내리쬐면서 자외선이 강해지고 오존 농도...2023-06-23 11:20:5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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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돌아오지 못한 잠수정 '타이탄'...같은 곳에서 111년전 비극 되풀이
▲탑승객 5명을 태우고 4000m 심해에서 폭발된 잠수정 '타이탄' (사진=연합뉴스) 111년전 대서양에 침몰된 타이타닉호를 관광하러 나섰던 심해잠수정이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400m 심해에서 연락이 두절된지 나흘만에 탑승객 5명 전원 사망한 것으로 결론이 ...2023-06-23 10:02:0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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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절반 '극한기후' 직면...'가마솥 더위'에 전력공급도 차질
5월 이후 북미지역 최고기온이 40℃를 훌쩍 넘어서는 폭염이 계속 이어지면서 3억4000만명에 달하는 미국 인구의 절반이 극심한 기후에 직면하게 됐고, 이로 인한 전력수요 급증으로 전력망 공급에도 차질이 생겨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엘니뇨가 닥치면서 올여름에...2023-06-23 07:00:02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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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야생 백두산 호랑이' 중국에서 4마리 떼지어 출몰
▲중국 훈춘 산길에 나타난 야생 백두산 호랑이들 (사진=연합뉴스) 중국에 야생 백두산 호랑이가 떼지어 나타났다.22일 중국중앙TV에 따르면 중국 지린성 훈춘에서 야생 백두산 호랑이 4마리가 출몰했다. 지난 19일 낮 12시께 옌볜주 춘화진의 한 산길에서 길을 ...2023-06-22 17:03:4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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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뉴욕시, 요청없이 일회용 플라스틱 제공하면 '벌금' 부과
뉴욕시가 일회용 플라스틱 식기류의 과도한 사용을 제한하기 위해 손님의 요청없이 일회용품을 제공하다 걸리면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다.21일(현지시간) 뉴욕시는 소비자 요구없이 일회용 식기류와 간장·케첩 패킷 등을 제공하는 식당과 배달업체에 대해 50...2023-06-22 16:42:1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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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잠수정 탑승비가 3억 넘는데 '무선 조이스틱'으로 조종?
▲최근 심해에서 실종된 타이타닉호 관광잠수정 '타이탄' (사진=오션게이트 익스페디션) 지난 18일(현지시간) 오전 4000m 깊이의 대서양에 가라앉은 타이타닉호를 관광하러 들어간 심해잠수정 '타이탄'이 콘솔게임에 사용되는 '조이스틱'으로 조종할만큼 안정성이...2023-06-22 14:10:1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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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양육' 미국 시장도 뚫었다...비싼 가격과 거부감이 '숙제'
▲닭고기 배양육 요리 (사진=업사이드 푸즈) 미국에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배양육 판매가 처음으로 승인됐다. 싱가포르에 이어 두번째로 배양육 시판을 허가한 나라가 됐다.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배양육기업 '업사이드 푸즈'(Upside Foo...2023-06-22 12:09:1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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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도상국 청정에너지 투자 3배 늘려야...민간투자 필수"
앞으로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고 파리기후변화협정에 명시된 1.5도 기후목표를 달성하려면 신흥국과 개발도상국의 연간 청정에너지 투자가 2030년대 초까지 최대 2조8000억달러로, 지난해 7700억달러보다 3배 이상 늘어나야 한다는 지적이다.글로벌 금융...2023-06-22 11:55:1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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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로 커지는 나무들...탄소저장 능력은 더 떨어진다
지구온도 상승으로 나무 생육기간이 길어져 나무 크기는 커지고 있지만, 나무의 구조는 약해져 목질약화 및 온실가스 흡수력 약화 등의 부작용이 생기는 것으로 나타났다.독일 뮌헨공과대학교(Technische Universität München)의...2023-06-21 14:00:05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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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기후재난 당한 극빈국, 기후부채 탕감해줘야"
국제통화기금(IMF)이 기후재난으로 피해를 당하는 극빈국들의 국가부채를 탕감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20일(현지시간) 글로벌 금융협정을 위한 정상회담(Summit for New Global Financing Pact)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크리스탈리나 게...2023-06-21 12:45:49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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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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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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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북해와 발트해 수온이 관측 이래 최고 수준까지 치솟으며 전세계 해양온난화의 심각성을 드러냈다.최근 독일 연방 해양·수로청과 발트해

작년 이맘때 3℃였던 핀란드 영하 37℃...제트기류탓?

지난해 1월 기온이 3℃까지 올라가 이상고온 현상을 보였던 북유럽 국가 핀란드가 올 1월 기온이 영하 37℃까지 내려가는 극한한파에 시달리고 있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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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와 자원확보를 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야욕이 끝이 없다.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르 대통령을 체포한데 이어,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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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소득상위 1%에 해당하는 부유층은 올해 허용된 탄소예산을 불과 열흘만에 모두 소진한 것으로 추산되면서, 기후위기의 책임과 형평성 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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