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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리' 다음뉴스 CP 언론사로 선정...12월 신규 입점

'뉴스;트리'가 포털사이트 다음(Daum)뉴스에 신규 CP(콘텐츠제공) 언론사로 진입한다.에이엑스지(AXZ)는 포털 다음뉴스에 뉴스트리를 포함한 49개 언론사가 신규 입점하게 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에 입점한 신규 언론사는 경제매체 21곳과 강소매체 28곳이 선정됐다. 다음은 지역 카테고리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경제 카테고리와 강소 카테고리에 대한 입점을 진행했다.

뉴스트리, 세명대 '기후위기 팩트체킹 취재 지원사업'에 선정

뉴스트리가 세명대학교 저널리즘대학원이 주최한 '2025년도 2차 기후위기 팩트체킹 취재보도 지원사업'에 선정됐다.언론의 기후위기 대응 보도를 장려하고 팩트체킹 저널리즘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총 7개 언론사가 9건의 기획안을 제출했다. 심사결과, 뉴스트리의 '기후변화, 밥상물가를 흔든다?'를 비롯해 시사IN, 프레시안 등 3개 언론사의 프로젝트가

"강풍에 번질라"...봉화 산불에 헬기 12대 투입 '조기진화'

경상북도 봉화군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2시간도 안돼 진화됐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9분께 경북 봉화군 재산면 야산에서 불이 나 약 0.7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 50분 만인 오후 2시 20분께 진화됐다.소방 및 산림당국은 야산에서 연기가 솟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10분만에 헬기를 출동시켰다. 총 12대의 헬기가 발화 초기부터 순차적으로 화재 현장을 오가며

전기차 충전기 기준미달시 보조금 'O원'...성능따라 '차등 지원'

올해부터 전기차 충전기도 전기차처럼 성능에 따라 보조금이 차등 지원된다. 기준에 미달하면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사업 관련 보조금 지침'을 22일 공개했다. 기후부는 올해 총 5457억원의 예산으로 급속충전기 4450기, 중속충전기 2000기, 완속충전기 6만5000기 등 총 7만1450기의 충전기 설치를 지원

잠실노선 중단 석달째...'한강버스' 전 구간 운항 또 연기

도입 초부터 잦은 사고와 고장으로 말 많은 한강버스의 전 구간 운항 재개가 또 연기됐다.22일 서울시는 한강버스 운항 재개 시점을 당초 1월에서 2월 말~3월 초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현재 한강버스는 한남대교 남단인 마곡~망원~여의도 구간만 운항하고 한남대교 상류 항로는 운항하지 않고 있다. 한남대교 상류는 수심이 얕은 구간이 많아 지난해 11월 잠실선착장 부근에서 한강

석화산업 생산감축만?..."전기화 병행하면 128조까지 절감"

석유화학산업 제품 생산량을 25% 줄이고 나프타 분해공정(NCC)을 전기화하면 기존 수소화 방식보다 전환비용을 최대 약 128조원 아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2일 기후솔루션이 발간한 '2050 탄소중립, 전환의 기로에 선 석유화학산업: NCC 전기화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경로·비용 및 정책 과제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석유화학산업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70%는 에틸렌 등

작년 초미세먼지 농도 16㎍/㎥...올해 기준치 더 강화된다

현재 1세제곱미터(㎥)당 15마이크로그램(㎍)인 대기오염 기준이 더 강화된다. 현재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기준은 5㎍/㎥로, 우리나라 기준치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민건강 위해성 중심의 관리체계 강화 △사업장 배출원 관리 선진화 △생활주변 촘촘한 환경관리 안착 △대기정책의 과학적 기반 및 국제협력 강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대기환

[르포]"양말도 못신고 나왔다"...구룡마을 이재민들 '망연자실'

"여태 난 불 중에 가장 크다, 목숨 빼고는 아무것도 못챙겼는데 겨울을 어떻게 보내야하나 막막하다."3년만에 또 대형화재가 발생한 구룡마을 사람들은 화마에 다 타버리고 흔적만 남은 집터를 바라보며 망연자실했다. 한겨울 몸을 녹일 따뜻한 방 한칸마저 사라져버린 것이다. 서울 강남구의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화재가 발생한 것은 16일 오전 5시 무렵이었다. 지난 20

인도로 돌진한 시내버스...서대문구 시민들 '날벼락'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시내버스가 돌연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벌어졌다.16일 오후 1시 27분경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사거리에서 704번 시내버스가 인도를 향해 돌진한 후 건물에 충돌했다.현재까지 부상자는 버스 운전사를 포함해 13명이며, 이 중 2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에 따르면 버스 운전자에게서 음주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운전사를 대상으로

용인 반도체산단 "승인 적법" 판결...물건너간 새만금 이전

새만금 이전론이 솔솔 나왔던 '첨단반도체 산업단지'가 예정대로 용인에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시민단체가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법원이 '승인이 적법하다'고 판결하면서 사업을 예정대로 추진할 수 있게 된 것이다.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이상덕 부장판사)는 15일 기후솔루션 활동가들과 시민 16명이 국토교통부를 상대로 제기한 용인 첨단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승인취소 행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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