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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리' 다음뉴스 CP 언론사로 선정...12월 신규 입점

'뉴스;트리'가 포털사이트 다음(Daum)뉴스에 신규 CP(콘텐츠제공) 언론사로 진입한다.에이엑스지(AXZ)는 포털 다음뉴스에 뉴스트리를 포함한 49개 언론사가 신규 입점하게 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에 입점한 신규 언론사는 경제매체 21곳과 강소매체 28곳이 선정됐다. 다음은 지역 카테고리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경제 카테고리와 강소 카테고리에 대한 입점을 진행했다.

[이번주 날씨] 서울 낮기온 25℃...일교차 15℃ 안팎

이번주부터 기온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13일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약 5℃ 오르며 15~26℃까지 치솟겠다. 서울과 대전은 26℃, 광주 25℃, 대구 23℃, 제주 20℃ 수준으로 예보됐다. 이날부터 제주도와 전남·경남 남해안에 비가 시작돼 14일까지 이어지며,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 5㎜ 미만, 제주도 5~30㎜ 수준이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기후부, 폐자원으로 만든 '재생원료' 종량제봉투 생산 늘린다

정부가 재생원료를 사용한 종량제 봉투 생산을 확대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를 위해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국농수산재활용사업공제조합 대회의실에서 재생원료 생산 및 종량제봉투 제작업계를 비롯한 관련기관과 '재생원료 사용 종량제봉투 제작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한국농수산재활용사업공제조합,

산업 장관 "비축유 안풀고 5월 넘길 것…나프타도 안정화"

미국-이란 전쟁 종전 협상이 결렬되면서 원유 수급 문제가 장기화 될 것이 우려되는 가운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정부 비축유를 방출하지 않고도 4~5월을 넘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전망을 내놨다.13일 산업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전날 KBS 방송 '일요진단'에 출연해 "현재 (확보된) 물량에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가지고 있는 재고들이 좀 있다"며 "특히 5월은 확보한 물량 수준

수도권 쓰레기 직매립 금지 100일…"감량보다 대부분 소각"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된지 100일이 됐지만 지방자치단체들이 쓰레기 감량에 힘쓰기보다 소가시설을 늘리는데 더 집중하는 모습이라는 지적이다.수도권 직매립 금지 시행 100일을 맞은 10일 환경운동연합은 전국 228개 지자체의 '2030 직매립 금지 대응계획'을 분석한 결과, 폐기물 감량 정책을 주요 전략으로 제시한 곳은 34곳에 불과했고, 127곳이 소각하는 것을 중

가정용 태양광 확대하면...'재생에너지 4.5GW 확보 가능'

아파트와 단독주택 등에 가정용 태양광을 확대하면 최대 4.5기가와트(GW) 규모에 달하는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녹색전환연구소가 8일 발간한 '이슈브리프'에 따르면 가정용 태양광 설비 확대로 최대 4.5GW의 재생에너지 설비를 확보하게 된다면 연간 탄소배출량을 최대 265만톤 감축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구 49만명인 인천 부평구의

한반도 연안 식물플랑크톤 58% 줄었다..."해양온난화 영향"

한반도 바다의 식물플랑크톤이 약 5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국립수산과학원은 1998~2025년 전국 연안 160곳에서 축적된 관측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연안 식물플랑크톤 생물량은 90년대 대비 약 5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특히 패류의 주요 먹이원인 규조류는 무려 69%나 감소했다. 어류 폐사의 원인종 또한 41% 감소했다.이처럼 식물플랑크톤이 감소하는 것은

'K패스' 환급률 30% 상향?...지역 이용률은 20% 밑돌아

대중교통 이용증진을 위해 이용금액 일부를 환급해주는 K-패스(모두의 카드) 이용률이 도심지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20%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에너지 절감 차원에서 추경을 통해 K-패스 환급률을 6개월간 최대 30%포인트(p) 상향하겠다고 밝혔지만, 별 효과없이 행정 낭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8일 기후정치바람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

울산 앞바다 '수중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착수...2030년까지 511억 투입

울산 앞바다에 설치할 수 있는 '수중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탄소제로 수중데이터센터 표준모형(모델) 개발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된 울산시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과 함께 개발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 2030년까지 이 사업에 투입되는 비용은 국비 400억원을 포함해 총 511억원이다.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의 50%는 서버를

[기후테크] 탄소로 돈을 만든다고?...뉴톤의 AI 평가솔루션

탄소감축 프로젝트가 돈이 될까? 탄소감축 프로젝트를 예측하고 분석해서 '탄소크레딧'이라는 자산을 만들어주는 기업이 있다. 바로 기후테크 스타트업 뉴톤이 그 주인공이다. 뉴톤은 탄소감축 프로젝트 시작단계부터 인공지능(AI) 기반으로 투자가치를 분석해주는 '그래비톤' 솔루션과 사업현장의 탄소 데이터를 실시간 관리해주는 '디지톤'을 개발한 곳이다.류광남 뉴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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