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

  • [영상] 보름새 3차례 폭풍 강타...포르투갈, 한겨울에 '물바다'
  • [영상]기후변화가 '밥상물가' 흔든다?...기후플레이션의 실체
  • [영상]열흘 넘게 내린 눈 3m 넘었다...폭설에 갇혀버린 日
  • [영상]주택 수십 채가 4km 절벽에 '와르르'...기후악재가 빚어낸 공포
Previous Next

주요뉴스

+

'뉴스;트리' 다음뉴스 CP 언론사로 선정...12월 신규 입점

'뉴스;트리'가 포털사이트 다음(Daum)뉴스에 신규 CP(콘텐츠제공) 언론사로 진입한다.에이엑스지(AXZ)는 포털 다음뉴스에 뉴스트리를 포함한 49개 언론사가 신규 입점하게 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에 입점한 신규 언론사는 경제매체 21곳과 강소매체 28곳이 선정됐다. 다음은 지역 카테고리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경제 카테고리와 강소 카테고리에 대한 입점을 진행했다.

녹색전환 위한 민관 소통창구...'기후테크 혁신연합' 출범

기후테크 육성을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 기업 간 상시 소통창구가 마련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기후테크 혁신 연합'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출범식에는 주요 기후테크 혁신기업을 비롯해 관련 공공기관과 투자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기후테크 산업의 미래상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토크 콘서트

기후부, 택배 포장규제 '완화'...신고는 복잡해졌다

정부가 택배 과대포장 규제의 현실 적용성을 높이겠다며 제도 완화에 나섰지만, 정작 현장에서 요구하는 간소한 신고 체계나 강력한 유인책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품의 포장재질 및 포장방법에 대한 간이측정방법 고시' 일부 개정안을 오는 5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행정예고한다고 4일 밝혔다. 2024년 4월부터 도입된 택배 과대포장 규제는

산림청, 남산 60배 면적에 3600만그루 나무 심는다

산림청이 산림자원 조성사업과 범국민 캠페인을 연계해 총 1만8000헥타르(㏊) 면적에 36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겠다고 4일 밝혔다. 이 면적은 서울 남산 면적의 약 60배다.경제림육성단지 등 9891㏊에는 곤충이 꿀과 꽃가루를 얻을 수 있는 밀원수 위주로 심고, 7893㏊에 큰나무, 산불에 강한 나무로 구성된 내화수림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또 산불피해지 복구 및 재해방지 숲만들기를

중동 전쟁에 막힌 '하늘길'...韓 2만명 '발동동'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은 이란이 주변국들을 무차별 공격하면서 1만편이 넘는 항공편이 줄줄이 결항돼 한국인 2만여명의 발이 묶인 상태다. 이에 우리 정부는 이들을 국내로 수송하기 위한 대안마련에 나섰다.3일 글로벌 항공정보업체 시리움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미국-이스라엘 공습 개시 이후 중동 지역에서 최소 1만1000편이 넘는 항공편이 취소됐고, 이로 인해 전세

1년새 달라진 산림청...산불 늘었는데 99% 초스피드로 진화

올들어 산불 발생건수는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크게 늘었지만, 당국의 발빠른 대처로 산불 피해규모는 현저하게 줄었다.26일 산림청에 따르면 올 1월부터 2월 25일까지 발생한 산불은 총 149건으로, 지난해 1~2월 산불 발생건수 118건보다 크게 늘었다. 원인은 예년보다 훨씬 건조한 날씨에 강풍까지 불면서 작은 불씨에도 쉽게 산불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산림청 관계자는 뉴

교육부, 2030년까지 국공립 학교 4378교에 태양광 설치

정부가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 4378교에 단계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충한다. 학교 전기 사용량·요금 증가 부담에 대응하는 한편, 학교를 에너지전환과 기후변화·생태전환교육의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취지다.교육부는 26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내용이 담긴 '햇빛이음학교' 사업추진 계획을 발표했다.최근 학교 시설이 고도화됨에 따라 전기

철강산업 넷제로 전환 성공하려면?..."고로 지원비부터 끊어라"

국내 철강업계의 저탄소 전환을 이루려면 예산의 재설계, 녹색철강 기준의 명확화, 수소 인프라 구축, 공공조달 중심의 수요창출 방안이 K-스틸법(철강산업 저탄소 전환 촉진법) 시행령에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기후솔루션은 25일 오후 미디어브리핑에서 "시행령이 어떻게 설계되느냐에 따라 철강산업 넷제로 전환의 성패가 갈린다"며 4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정부, 기업 녹색전환에 790조 푼다...철강·화학에 '전환금융' 투입

'2035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가 상향됨에 따라, 정부는 ESG 공시를 의무화하는 것과 동시에 기업의 녹색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기후금융 규모를 기존 420조원에서 790조원으로 확대한다.금융위원회는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열린 제4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국가의 녹색전환(K-GX) 전략을 뒷받침하고, 우리 금융산업의 기후위

녹조로 몸살앓는 '낙동강'...정부가 2030년 1등급 수질로 개선 목표

정부가 녹조의 원인이 되는 오폐수를 정화하거나 차단하는 방식으로 낙동강 수질을 2030년까지 1등급 수준으로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25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낙동강 수질개선 대책'을 발표했다. 낙동강은 약 1300만 영남권 주민의 주요 식수원이지만 녹조와 산업폐수 유입으로 수

ESG

+

바이오

+

신제품 라운지

+

COP

+

오피니언

+

'기후/테크'

+

뷰티풀 펠로우

+

뉴스트리 SNS

  • 뉴스트리 네이버 블로그
  • 뉴스트리 네이버 포스트
  • 뉴스트리 유튜브
  • 뉴스트리 페이스북
  • 뉴스트리 인스타그램
  • 뉴스트리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