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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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대기오염물질 절반으로 줄인다
서울시가 스모그와 산성비의 원인이 되는 질소산화물을 2030년까지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감축한다. 올해 감축목표는 10%다.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지역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8만8000톤으로, 2030년까지 4만4200톤을 감축한다. 질소산화물 배출...2022-02-18 11:19:54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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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멸종에 투자하는 인류...환경파괴 사업보조금 1.8조弗
해마다 전세계적으로 1조8000억달러(약 2154조원) 규모의 국가보조금이 환경을 파괴하고 기후변화를 부추기는 사업에 지원되고 있다는 분석이다.환경친화적인 비즈니스 관행을 위한 국제 비영리단체 비즈니스포네이처(Business for Nature)와 더B팀(T...2022-02-17 17:01:1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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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해수면, 앞으로 30년간 30㎝ 높아진다
2050년까지 앞으로 30년동안 미국의 해수면 상승이 과거 100년동안 상승한 수치와 맞먹을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미국 국립해양대기국(NOAA)이 15일(현지시간) 미국 연방기관 6곳과 협업해 발표한 '해수면 상승 기술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연안지대...2022-02-17 13:25:04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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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연기금, 韓기업 10곳 콕집어 '기후위기 대응' 촉구
6000억유로(약 821조원)의 유럽 최대 연기금을 운용하는 네덜란드공적연금운용사(APG)가 국내 대기업 10곳에 기후위기 대응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다.16일(현지시간) APG는 국내기업 10곳을 '기후포커스그룹'(Climate Focus 10)...2022-02-17 11:01:1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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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메말라가는 美서부...1200년만에 '최악의 가뭄' 겪고 있다
미국 서부가 1200년만에 최악의 대가뭄을 겪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캘리포니아대학(UCLA)과 미 항공우주국(NASA), 콜롬비아대학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몬태나에서 멕시코 북부에 이르는 지역과 태평양에서 로키산맥에 이르는 지역에 초점을 맞춰 나...2022-02-16 12:14: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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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독처럼 얼굴 납작한 반려견 '열사병 위험 더 높다'
얼굴이 납작한 반려동물일수록 열사병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영국 노팅엄트렌트대학과 리버풀대학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에 따르면 2013년~2018년 영국 수의사 진찰 데이터에 집계된 소형 반려견의 열사병 발병건수 149건 가운데 불독처럼 얼굴이 납작한 개들이 ...2022-02-15 17:25:3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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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물개도 감소하니...남극의 섬이 풀로 뒤덮였다
▲남극 토착식물 중 하나인 남극개미자리. 지구온난화로 기온이 오르면서 남극머리풀과 함께 빠르게 번성하고 있다. (사진=위키피디아) 지난 10년간 기온이 오르면서 남극생태계가 급격히 변화해, 남극 자생식물이 빠르게 번성하는 현상이 관찰됐다.남극 사우스오크니제도 ...2022-02-15 15:56: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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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기후공약 비교] 李 "탄소중립 2040" vs 尹 "탄소감축 재설계"
20대 대통령 선거가 한달도 채 남지 않았다. 이번 대선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기후위기 대응공약에 대한 관심이 높다.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가 국가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변수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이에 전세계는 탄소중립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는 과정이고, ...2022-02-15 08:00:03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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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열대우림, 1월 한달간 서울 4분의3 면적 사라졌다
올 1월 한달간 파괴된 브라질의 아마존 열대우림 면적이 430km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울시 면적(605.2km2)의 약 4분의 3에 해당하는 크기다.브라질 국립우주연구소(INPE)는 아마존 열대우림 위성관측 자료를 토대로 지난 11일(현지시간...2022-02-14 15:20:0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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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상승온도 1.5도까지 남은시간 '7년 5개월'...김해 '기후위기시계' 설치
▲김해시가 대형전광판으로 설치한 '기후위기시계' (사진=김해시) 경상남도 김해시가 시내 대형전광판에 지구의 온도상승 한계점까지 남은 시간을 알려주는 '기후위기시계'를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김해시는 기후위기 시계 설치목적에 대해 "일상생활에서 탄소배출량을 줄...2022-02-14 12:00:4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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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주요 어종 20종, 2100년까지 25% 감소 예상
▲유럽 헤이크(대구류의 일종). 기후변화, 남획, 수은오염 등의 문제로 인해 개체수가 감소될 것으로 우려되는 어종 중 하나다. (사진=UBC) 2100년까지 유럽 해양생물 20종 가운데 4분의 1 이상이 기후변화와 남획, 오염 등으로 줄어들 수 있다.7일(현지...2022-02-11 17:03: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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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로 몸살앓는 브라질...가뭄에 호수의 물고기 떼죽음
브라질 호수에서 20톤의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한 이유가 '기후위기' 때문으로 밝혀졌다.10일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브라질 남부 리오그란데두술주(Rio Grande de Sul)에 위치한 '라고아 두 파이스'(Lagoa do Peixe) 국립공원 내에 ...2022-02-10 12:29:34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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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대응 '엉망'...'생태·사회' 지표 대부분 '낙제점'

서울의 대기질과 생물다양성 자원, 재생가능한 깨끗한 물, 에너지 생산, 폐기물 현황 등 렌즈를 분석한 결과 총 41개 지표 가운데 33개가 기준치에 미달

용기 디자인 살짝 바꿨더니...동원F&B, 플라스틱 사용 14톤 절감 기대

동원F&B 동원식품과학연구원은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을 위해 지난 50여년간 사용해왔던 식용유 용기의 서포트링 디자인을 '12각 돌출 구조'로 개선했

[최남수의 ESG풍향계] ESG와 AI의 충돌

인공지능(AI) 시대가 개막했다. 이제 인류의 시간은 인공지능 이전(Before AI)과 이후(After AI)로 구분될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을 정도이다. AI 기술의 발

전세계 18개 철강사 탈탄소 평가...포스코·현대제철 '최하위'

포스코·현대제철의 탈탄소 전환도가 전세계 주요 철강사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스틸워치는 전세계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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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소송'에 족쇄 채우는 美정부...'석유기업 면책법' 추진

미국의 각 주와 도시들이 석유 등 화석연료 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확대되자, 공화당과 일부 주정부가 이같은 소송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입

[기후테크] 탄소로 돈을 만든다고?...뉴톤의 AI 평가솔루션

탄소감축 프로젝트가 돈이 될까? 탄소감축 프로젝트를 예측하고 분석해서 '탄소크레딧'이라는 자산을 만들어주는 기업이 있다. 바로 기후테크 스타트

녹고있는 북극 영구동토층...'수천년' 묵은 탄소 '세상밖으로'

북극 영구동토층이 빠르게 녹으면서 수천년간 땅 밑에 얼어있던 탄소가 대규모로 방출되고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대학 애머스트캠퍼스 연구진은 알래

[이번주 날씨] 변덕스런 봄날씨...9~10일 또 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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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0년 전 대폭발한 日 해저화산…마그마 다시 '부글부글'

7300년전 대규모 폭발이 일어났던 일본 남부 해저의 '키카이 칼데라' 화산이 다시 폭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일본 고베대학교 연구진이 최근 국제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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