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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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복원 위해 나무심는다?..."열대우림, 사람손 안닿으면 20년후 원상회복"
벌채 등으로 파괴된 열대우림은 20년동안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으면 스스로 원상회복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네덜란드 바그닝겐대학(Wageningen University)의 로렌스 푸터(Lorens Poorter) 기능생태학 교수를 주축으로 한 ...2021-12-13 14:58:1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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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웅장한 나무 '자이언트 세쿼이아' 산불로 20% 소실
미국의 세쿼이아 숲. 최근 기후변화로 심각해진 가뭄 및 산불에 파괴되고 있다.(사진=조쉬 카터) 지구온난화로 인한 가뭄과 산불이 고대부터 자생하던 원시거목들마저 사라지게 하고 있다.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지난 2년동안 번개로 인해 발생한 산불로 세상에서 가장 큰 ...2021-11-22 15:48:2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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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 기후변화에만 영향? 치매와 우울증도 높인다
▲17일 서울시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제9회 '노르딕 토크 코리아: 대기질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세미나. 왼쪽부터 뻬까 메쪼 주한핀란드대사, 이현승(리즈 리) 디지털 에이전시 텔레파시 최고운영책임자, 피터 노만 뱅스보 주한덴마크대사관 이노베이션 센터장 ...2021-11-18 16:36:1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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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 칼럼] 기후재앙 시작됐는데...둔감한 우리 사회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기후변화 행동 촉구 시위 지구촌 곳곳에서 기후위기의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 사회의 대부분은 왜 저러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남의 일인양 구경만 하고 있다. 설사 문제의식을 갖고 있다고 해도 '내가 살때까지는 ...2021-11-12 11:29:11 [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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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6] 그린피스 "한국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 부끄러운 수준"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한국의 기후위기 대응이 미흡하다고 지적했다.그린피스는 전세계 197개국이 참여한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폐막을 하루 앞둔 11일 성명서를 내고 "한국 정부가 글래스고에서 기후위기 악화에 대한 책임과 경제적 역량...2021-11-11 16:17:37 [나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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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저장소에 비친 멸종위기종..."이대로 가면 '6차 대멸종' 온다"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문화비축기지 외벽에 투사된 '사라지는 것들의 초상' 프로젝션 맵핑 퍼포먼스. 오랑우탄은 산불, 독수리는 허리케인, 호랑이는 해수면 상승, 코끼리는 가뭄에 의해 사라질 위험에 처했다. 8일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 문...2021-11-08 22:08:4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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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기업들, 그린피스 환경성적 대부분 '낙제점'...친환경 광고하는 현대차 'F+'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글로벌 10대 자동차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환경평가에서 현대자동차그룹 등 7개사가 '낙제점'을 받았다. 4일 그린피스 동아시아지부는 2020년 기준 글로벌 판매량 기준으로 상위 10개 자동차 제조사를 대상으로 친환경 실적과 계획을 담...2021-11-04 00:00:0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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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탄소중립 위한 '도시의 역할'은 무엇?
'기후위기'의 시대. 온실가스로 인한 지구온난화로 세계 곳곳에서 이상 기후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사람들이 모여 사는 도시는 온실가스 배출의 주범이다. 온실가스 전체 배출량의 70% 이상이 도시에서 배출되는 것. 이에 기후위기 해소를 위해 도시의 역할...2021-10-28 09:00:03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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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11곳이 내뿜는 온실가스, 전체 배출량의 64%"
국내 대기업 11곳에서 내뿜는 온실가스가 국내 배출량의 6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6일 녹색연합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대기업 집단 가운데 자산총액 상위 10개 그룹과 한국전력공사(계열사 포함)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국가 전체 배출량의 64%를 차지...2021-10-26 16:30:5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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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산불로 1만4000종 무척추동물 서식지 파괴됐다
▲호주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오기리스 할마튜리아(Ogyris halmaturia)종. 빅토리아주에서는 멸종됐으며 현재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주에 개체가 남아있다. (사진=NESP 보고서 캡처) 호주에서 2019~20년도에 걸쳐 발생한 산불로 무척추동물 1만4000...2021-10-20 15:23: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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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뿜어낸 탄소 2.5조톤...미국과 중국이 31% 차지
산업혁명 이래 인류가 배출한 이산화탄소 총량은 2조5000억톤으로, 이 가운데 미국과 중국이 배출한 이산화탄소량이 3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영국의 기후데이터 분석기관 카본브리프(Carbon Brief)가 5일(현지시간) 1850년 이후 전세계 탄소배출...2021-10-06 12:14:1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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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간 기후불평등 심해진다...신생아들 '폭염 경험' 조부모 세대보다 7배
지구온난화가 지속되면 현재 신생아들이 어른이 됐을 때 조부모들이 일평생 겪은 폭염 횟수의 7배를 경험할 것이라는 분석이 공개되면서 세대간 '기후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벨기에 브뤼셀자유대학교 주도 국제연구팀은 2020년 태어난 아이들은 앞으로...2021-09-27 11:59:0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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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대응 '엉망'...'생태·사회' 지표 대부분 '낙제점'

서울의 대기질과 생물다양성 자원, 재생가능한 깨끗한 물, 에너지 생산, 폐기물 현황 등 렌즈를 분석한 결과 총 41개 지표 가운데 33개가 기준치에 미달

용기 디자인 살짝 바꿨더니...동원F&B, 플라스틱 사용 14톤 절감 기대

동원F&B 동원식품과학연구원은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을 위해 지난 50여년간 사용해왔던 식용유 용기의 서포트링 디자인을 '12각 돌출 구조'로 개선했

[최남수의 ESG풍향계] ESG와 AI의 충돌

인공지능(AI) 시대가 개막했다. 이제 인류의 시간은 인공지능 이전(Before AI)과 이후(After AI)로 구분될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을 정도이다. AI 기술의 발

전세계 18개 철강사 탈탄소 평가...포스코·현대제철 '최하위'

포스코·현대제철의 탈탄소 전환도가 전세계 주요 철강사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스틸워치는 전세계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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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소송'에 족쇄 채우는 美정부...'석유기업 면책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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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탄소로 돈을 만든다고?...뉴톤의 AI 평가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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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고있는 북극 영구동토층...'수천년' 묵은 탄소 '세상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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