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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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스크'로 보험손실액 급증..."보험업계 하루빨리 대응해야"
▲지난 8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한국보험업계와 기후대응, 기후리스크 관리를 중심으로' 토론회가 열렸다. 왼쪽부터 한국회계학회 보험분과위원 정준희 대구대학교 교수,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이종오 사무국장, 이승준 보험연구원 ESG센터장, 한수연 기후솔루션 연구원, ...2023-06-12 12:31:1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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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째 이어지는 가뭄...우루과이 생수값 5배 폭등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공원에서 지하수 퍼내기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무려 8개월 가까이 거의 비가 내리지 않고 있는 우루과이는 역대 최악의 가뭄 사태로 마실 물이 점점 부족해지면서 생수 1병 가격이 5배까지 치솟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2023-06-12 10:47:3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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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잇달아 발생하는 '수퍼태풍'...정상일까?
▲태풍 마와르가 일본을 강타하면서 폭우로 도로와 차량들이 모두 물에 잠겨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올해 봄기온이 역대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이상고온 탓인지 강력한 바람을 동반한 수퍼태풍도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제2호 태풍 '마와르'(MAWAR)가 지나가자 마...2023-06-09 17:25:3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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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탄소거래소 본격 가동...'자발적 탄소시장' 탄력받을까
싱가포르가 탄소배출권 거래소를 본격 가동하면서 민간에서 온실가스 감축실적을 거래하는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8일(현지시간) 싱가포르 국제탄소배출권 거래소 '클라이밋 임팩트 X'(CIX)가 스팟 거래플랫폼 'CIX 익스체인지'...2023-06-09 14:25:2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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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평균온도 1.14°C까지 상승"...기후과학자들 '경고'
▲최근 몇 년간 주요 기후변화 지표 (출처=IGCC) 50명의 기후·환경 과학자들이 최근 10년간 지구의 평균온도가 '전례없는 속도'로 상승하면서 1.14°C까지 올랐다고 경고했다. 지금 추세대로 상승한다면 2037년에 기후임계치인 1.5&...2023-06-09 14:08:45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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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3750만톤 7년내 감축해야 하는데...日 '잰걸음' 韓 '제자리걸음'
우리나라가 앞으로 7년 내 국외에서 감축해야 하는 온실가스는 총 3750만톤에 달하지만, 현재까지 확보한 감축량은 50여만톤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9일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에 따르면 우리나라와 국외 온실가스 저감사업의 감축실적을 국내로 이전하는 '국제감축...2023-06-09 07: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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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강타한 기후위기..."2100년에 산호 76.8%가 질병 우려"
기후위기가 바다생태계를 파괴시켜 2100년까지 전세계 바닷속 산호의 76.8%가 병들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학교(UNSW) 연구팀이 6일(현지시간) 생태학전문지 생태학보고(Ecology Letters)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19...2023-06-08 15:01:45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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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은 '기후재앙'...온실가스 1.2억톤 발생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기후피해' 보고서 표지 (출처=에코디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1억2000만톤의 온실가스가 배출됐다.우크라이나 환경부와 현지 기후단체 에코디아(Ecoaction.org.UA)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러시아의 우크라이...2023-06-08 12:38:46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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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는 '탄소저장고'...화석연료 배출량 36% 토양에 저장
곰팡이가 화석연료에서 배출되는 탄소의 3분의1을 저장하는 것으로 밝혀졌다.5일(현지시간) 영국 셰필드대학 생명과학부 전문가를 포함한 국제연구진은 곰팡이가 연간 131억2000만톤 이상의 탄소를 저장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곰팡이가 전세계 화석연료 배출량의...2023-06-07 17:25: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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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숨쉬기 힘들다'...美동부까지 덮친 캐나다 산불
▲캐나다 산불 연기로 뉴욕 대기오염이 최악인 상태. 자유의 여신상이 희뿌옇게 보인다. (사진=연합뉴스) 역대 최악의 피해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캐나다 산불의 원인이 기후변화로 지목된 가운데 산불 연기가 미국을 뒤덮으면서 뉴욕시 대기오염 농도는 전세계 최악 ...2023-06-07 17:07:4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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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북극해빙 2030년대 완전히 사라진다..."예상보다 10년 빨라"
여름철 북극 해빙이 기존 예측보다 10년 앞당겨진 2030년대에 모두 사라질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6일(현지시간) 포항공과대학과 독일 함부르크대학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온실가스 배출 저감 노력과 상관없이 2030~2050년 여름철에 북극의 ...2023-06-07 11:03:26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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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는 경제위기" 국회의원 99% 공감...그러나 의정활동은?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청년들이 대형 탄소를 짊어지며 국회의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그린피스) 우리나라 국회의원 대다수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지만, 정작 의정활동에 기후위기를 반영하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나...2023-06-05 17:12:1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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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대응 '엉망'...'생태·사회' 지표 대부분 '낙제점'

서울의 대기질과 생물다양성 자원, 재생가능한 깨끗한 물, 에너지 생산, 폐기물 현황 등 렌즈를 분석한 결과 총 41개 지표 가운데 33개가 기준치에 미달

용기 디자인 살짝 바꿨더니...동원F&B, 플라스틱 사용 14톤 절감 기대

동원F&B 동원식품과학연구원은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을 위해 지난 50여년간 사용해왔던 식용유 용기의 서포트링 디자인을 '12각 돌출 구조'로 개선했

[최남수의 ESG풍향계] ESG와 AI의 충돌

인공지능(AI) 시대가 개막했다. 이제 인류의 시간은 인공지능 이전(Before AI)과 이후(After AI)로 구분될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을 정도이다. AI 기술의 발

전세계 18개 철강사 탈탄소 평가...포스코·현대제철 '최하위'

포스코·현대제철의 탈탄소 전환도가 전세계 주요 철강사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스틸워치는 전세계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KT '박윤영號' 출범...취임하자 곧바로 대규모 조직개편

KT의 새로운 수장으로 박윤영 대표이사가 31일 취임하면서 대대적인 조직개편이 단행됐다. 박윤영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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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고있는 북극 영구동토층...'수천년' 묵은 탄소 '세상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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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날씨] 변덕스런 봄날씨...9~10일 또 비온다

이번주는 비가 내린 뒤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다가 다시 회복하는 변덕스러운 날씨를 보이겠다.6일 전국에 비가 내린 뒤 7~8일 대체로 맑겠다. 그러나

7300년 전 대폭발한 日 해저화산…마그마 다시 '부글부글'

7300년전 대규모 폭발이 일어났던 일본 남부 해저의 '키카이 칼데라' 화산이 다시 폭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일본 고베대학교 연구진이 최근 국제학술

개화시기 올해 더 빨라져...'거짓 봄'에 농업·생태계 큰 피해 예상

전세계 곳곳에서 식물이 꽃을 피우고 잎이 싹트는 시기가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물의 잎이 트는 시기가 빨라지면 작물 피해와 생태계 교란으로

북극 빙하 사라지면...유럽·동아시아 '동시 폭염'

북극 빙하가 녹으면 유럽과 아시아의 폭염으로 이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3일 지란 장 박사가 이끈 중국 기상과학원 연구팀은 노르웨이와 러시아

美 오염부지 157곳 기후변화 취약지...독성물질 유출 위험

기후변화로 홍수와 산불이 늘면서, 미국 유해 폐기물 부지에서 독성물질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최근 미국 환경보호청(EPA) 감사 결과에 따르면 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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