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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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대응 없으면 한세대 내 식량·식수전쟁 난다"
▲프란스 팀머만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부위원장 (사진=EU집행위원회) 뮌헨안보회의서 '기후안보'가 주요 의제로 떠올랐다.17일(현지시간) 프란스 팀머만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부위원장 겸 기후담당 집행위원은 "기후위기에 진지한 조처를 취하지 않으면...2023-02-20 13:15:4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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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유식풍력, 박장호 신임 사업총괄 선임
▲한국부유식풍력 박장호 신임 사업총괄 (사진=한국부유식풍력) 울산 앞바다에 추진 중인 세계적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부유식풍력(케이에프윈드)이 박장호 신임 사업총괄을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박장호 신임 사업총괄은 현대중공업 ...2023-02-20 11:01:1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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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부정론자'의 퇴장…세계은행 총재 사실상 경질
▲데이비드 맬패스 세계은행 총재 (사진=밀큰연구소) 세계은행 총재가 기후위기 대응 미흡을 이유로 사실상 경질된다.15일 (현지시간) 데이비드 맬패스 세계은행 총재는 트위터를 통해 "오늘 오후 세계은행 이사회와 만났다"며 "6월 30일까지 일하고 물러나겠다는 의...2023-02-16 11:56:1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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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공동자산인데 무차별 훼손..."해양보호구역 30%로 늘려라"
▲한강공원에서 상영된 해양보호구역 지정 촉구 영상(영상=그린피스) 무분별한 어업과 채굴로 훼손되고 있는 공해를 보호하기 위한 '글로벌 해양조약 체결'을 촉구하는 이벤트가 서울 반포 한강공원에서 펼쳐졌다.16일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지난 15일 오후 8시 서울...2023-02-16 10:17:3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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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해빙' 사라지나...40년 관측 이래 최저수준
▲해빙이 거의 사라진 남극 벨링스하우젠해 (사진=제임스 커크햄/AWI) 현재 남극해빙 면적이 40년 전 위성관측이 시작된 이래 최저 수준이다.독일 알프레드베그너연구소(AWI)와 브레멘대학 연구진은 남극 해빙 현황을 분석한 결과, 남극해의 220만㎢만 해빙으로 ...2023-02-16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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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서 내연차 완전 퇴출…"2035년부터 판매 금지"
유럽연합(EU)이 12년 안에 신규 내연기관 자동차를 퇴출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14일(현지시간) 유럽의회는 내연기관 승용차·승합차 신차 판매를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지난해 EU 회원국들의 탄소배출 규제 합의안을 담은 이번 법안은 찬성 3...2023-02-15 17:21:3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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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메탄감축' 시동...소에게 '저메탄 사료' 공급한다
▲한우(사진=연합뉴스) 제주도가 소에서 발생하는 메탄을 줄이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저메탄 사료'를 공급한다.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온실효과가 84배 높은 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다.15일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4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3-02-15 17:05:3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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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못하면 2150년 해수면 1.4m 상승"
만약 인류가 탄소배출 감축 목표를 이루지 못한다면 2150년 남북극 빙상이 녹아 해수면이 1.4m가량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5일 기초과학연구원(IBS) 악셀 팀머만 기후물리 연구단장(부산대 석학교수) 연구팀은 빙상·빙산 등 다양한 기...2023-02-15 14:32:4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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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총장 "해수면 상승에 세계인구 10분의 1 위기"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사진=연합뉴스)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조만간 '성서규모의 대규모 강제이주'가 시작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14일(현지시간) 뉴욕에서 '해수면 상승의 국제 평화 안보에 대한 함의'를 주제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2023-02-15 12:07:4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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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뿜어내는 연어·양계업…동물성 사료가 주범
연어양식 및 양계업의 탄소배출이 대부분 사료에서 비롯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3일(현지시간) 연어양식 및 양계업에 공급하는 사료가 각각 업계 환경영향의 최소 78%, 69%를 차지한다는 연구결과가 '커런트바이올로지(Current Biology)' 학술지에 ...2023-02-15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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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빙상에 '좀비 화학물질'이…북극곰 어쩌나
노르웨이 북극 빙상에서 높은 수준의 과불화화합물(PFAS)이 검출되면서 인근 생태계 및 야생동물에게 위험을 초래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11일(현지시간) 영국 옥스퍼드대학이 노르웨이 스발바르 주변의 빙상을 측정한 결과 26가지 유형의 PFAS 화합물이 검출됐...2023-02-14 15:39:5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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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어디가고 선인장만…온난화가 바꾼 알프스 풍경
▲지구온난화로 외래종 선인장이 증식해 스위스 발레주 등지를 뒤덮었다.(사진=피터 올리브 바움가르트너) 지구온난화로 스위스 알프스산맥 산비탈에 외래종인 선인장이 증식해 지역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10일(현지시간) 스위스 발레주 퓰리(Fully)의 지자체는 부채선...2023-02-14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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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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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 '국무총리표창' 수상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이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 15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KGC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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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으로 변하는 지구...'습한폭염'이 무서운 이유

습한폭염지구온난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습도 또한 위험한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높은 기온에 습도까지 오르면 인간의 생존에 큰 위협을 미

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이 독일 정부의 새로운 재정수익원이 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에너지·기후전문매체 클린에너지와이어에 따르면, 독일은 지

라인강 따라 年 4700톤 쓰레기 '바다로'..."강과 하천 관리해야"

매년 최대 4700톤에 달하는 쓰레기가 라인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간다.8일(현지시간) 독일과 네덜란드 연구진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라인강을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로 밥짓는 사람들..."개도국 빈민층의 일상"

플라스틱을 소각하면 심각한 유독물질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개발도상국 빈민가정에서 비닐봉투나 플라스틱병을 연료로 사용하는 사례가 적지

트럼프, 파리협정 이어 유엔기후협약 단체도 모두 탈퇴

미국이 국제연합(UN) 기후변화협약 등 66개 핵심 국제기후기구에서 탈퇴를 선언했다.8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말날씨] 강한 바람에 폭설...제주 최대 20㎝ 이상

이번 주말은 폭설에 대비해야겠다. 강풍까지 불어 더 춥겠다.9일 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나 비가 10일 새벽부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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