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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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간 이어졌던 호주 산불로 '2020년 오존층 5% 파괴'
2019년 9월부터 2020년 3월까지 7개월동안 호주 남동부 산림을 잿더미로 만든 산불의 연기로 인해 당시 오존층이 최대 5%가량 파괴됐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산불로 오존층이 파괴됐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졌지만 파괴된 수치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2023-03-10 08:3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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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컷 감축했는데 인증 못받으면?...'자발적 탄소시장' 정부의 역할은?
▲'자발적 탄소시장 글로벌 동향 및 국내 활성화 방향' 세미나 토론중인 패널들. 왼쪽부터 신용녀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기술임원, 이동혁 하나증권 실장, 이용권 산림청 해외자원담당관, 오덕교 한국ESG기준원 선임위원,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원장, 김소희 기후변화센터 사무...2023-03-09 13:27:5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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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풍기며 바닷가 질식시키는 '모자반'...탄소포집 해조류로 최적
▲해안을 뒤덮은 모자반. 갈조류의 일종인 모자반은 과도하게 번성하면 해양생물 및 지역사회에 악영향을 미친다.(사진=NASA) 인간의 활동과 기후위기로 '모자반'(sargassum)이 급속도로 번식하면서 해안생태계를 질식시키고 있다.미국 사우스플로리다대학(USF...2023-03-09 08:3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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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난민 80%가 여성..."기후재난, 여성이 더 취약"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기후행동단체 '클라이밋 클락'이 뉴욕 유니언스퀘어에 위치한 24m 길이의 기후시계 전광판에 26.5%에 불과한 전세계 여성 의석수 비중을 50%로 늘리자는 메시지를 띄웠다. (사진=클라이밋 클락) 기후위기에 여성이 더욱 취약...2023-03-08 14:48:1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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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질소 주요 배출원...공장이 아니라 고층아파트?
대기오염물질 중 하나인 이산화질소가 공장과 자동차가 아닌 고층아파트 밀집단지나 식품 가공시설에서 더 많이 배출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8일 포항공대(포스텍) 이형주 교수 연구팀은 유럽우주국(ESA)의 환경관측 위성에 탑재된 대기성분 관측장비 '트로포미...2023-03-08 14:39:1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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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도 '쓰레기산' 화재로 60만명 '신음'...독성 매연에 악취까지
▲인도 '쓰레기 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독성 매연과 메탄이 뿜어져 나오고 있다. (영상=트위터 캡처) 인도의 이른바 '쓰레기 산'이라 불리는 브라마프람 쓰레기 매립지에서 최근 화재가 발생해 독성 매연과 메탄가스가 배출됐다.7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지난 ...2023-03-08 14:34:0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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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배출량만으로 '1.5℃ 넘는다'...문제는 '메탄'
육류 및 유제품, 쌀이 주를 이루는 식품 생산업계의 배출량을 방치하면 기후 임계치인 '1.5℃'를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최근 미국 뉴욕의 컬럼비아대학 연구에 따르면 식품부문 배출의 75%가 메탄의 주범인 소 등의 반추동물 가축과 논에서 나오는...2023-03-08 08:3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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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겐' 얻겠다고 산림파괴...아마존 더 망가졌다
전세계 불어닥친 '콜라겐 열풍'이 브라질 열대우림을 사라지게 만드는 또하나의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영국 가디언이 비영리조사단체 기후범죄분석센터(CCCA), 영국 방송사 ITV, 비영리 언론단체 '탐사보도국'(BIJ), 브라질 식품보도국 '기쁨과 밀(O Jo...2023-03-07 18:07:3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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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CO₂배출량 '역대 최고치'...온난화가 낳은 산불이 '원인'
산불 증가로 인한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이 지난 2021년 전세계 최고치를 기록했다.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대학 지구시스템 과학자들이 주도한 국제연구팀에 따르면, 2000년 이후 점진적으로 증가한 산불로 인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021년에 역대 최고치를 ...2023-03-07 08: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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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판도라, 6900억원 SLB발행..."재활용 금·은 사용목적"
▲덴마크 코펜하겐의 한 '판도라' 매장 전경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재활용 금·은'만 사용하겠다는 귀금속 업체가 등장했다.덴마크 귀금속 브랜드 '판도라'는 2025년까지 제품 제조시 100% 재활용 금과 은만 사용한다는 목표를 적시한 지속가능연계채...2023-03-06 17:07:4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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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바다 30% 보호구역 지정...유엔 '글로벌 해양조약' 체결
각국의 영해를 넘어선 해역에서 생물다양성을 지키기 위해 국제사회가 2030년까지 전세계 공해의 30%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합의했다.외교부와 해양수산부는 '공해(公海) 및 심해저 등 국가관할권 이원지역의 해양생물다양성(BBNJ) 보전 및 지속가능이용을 위...2023-03-06 10:35:3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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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가 바닷물 흐름도 바꿨다...바다의 CO₂ 흡수량 '뚝뚝'
'탄소저장고' 역할을 하는 바다가 지구온난화로 이산화탄소(CO₂) 흡수능력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지구온난화는 더 가속화되는 악순환이 벌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텍사스오스틴대학교 지구물리학연구소 치카모토 메구미 박사연구팀은 기후 시...2023-03-03 17:06:3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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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 '국무총리표창' 수상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이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 15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KGC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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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강한 바람에 폭설...제주 최대 20㎝ 이상

이번 주말은 폭설에 대비해야겠다. 강풍까지 불어 더 춥겠다.9일 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나 비가 10일 새벽부터 그

EU, 플라스틱 '재생원료 품질기준' 마련한다

유럽연합(EU)이 플라스틱 재활용 비중을 높이는 것뿐 아니라 재생원료 품질기준을 마련하고 있다.7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EU는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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