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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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회적 가치 1015억 창출
경기도가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이 지난해 총 1015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지방정부가 특정 정책사업의 환경적·경제적·사회적 효과를 금액으로 환산해 분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후행동 기회소득'은...2025-11-10 10:43: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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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협정 10년째 COP30 개막...3가지 핵심의제 '집중논의'
▲10일 브라질에서 개막하는 COP30 (사진=AP 연합뉴스) 2015년 전세계 정상들이 모여 합의한 '파리기후변화협약'을 체결한지 10년만에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가 10일(현지시간) 브라질 북부 파라주 벨렝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2025-11-10 09:46:14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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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환경교육도시' 6곳 선정...내년부터 3년간 교육과 실천
▲환경교육을 받고 있는 서울숭문중학교 학생들. 기사내용과 관계없음 ⓒnewstree 서울 도봉구와 경기 부천시, 용인시 그리고 청주시, 원주시가 환경교육도시로 선정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도 환경교육도시'를 공모...2025-11-10 09:34: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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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까지 또 '반짝 추위'...강한 바람까지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10~11일 춥겠다. 추위는 오래가지 않아 12일이 되면 기온이 평년보다 약간 높거나 비슷하겠다.10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9일보다 4∼8℃가량 떨어져 내륙을 중심으로 5℃ 미만에 그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5-11-10 09:19: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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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량 600㎜·풍속 220㎞ '괴물태풍'...'갈매기'에 베트남 쑥대밭
▲7일(현지시간) 베트남 중부 잘라이성의 건물들이 태풍 '갈매기'의 강풍으로 무너져있다. (사진=연합뉴스) 태풍 '갈매기'가 필리핀에서 최소 323명의 사망·실종자를 내고 베트남까지 휩쓸고 있다.7일(현지시간) AFP·AP·...2025-11-08 17:57:1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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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사하라 사막 초원되나?…"21세기말 강수량 75% 는다"
▲2024년 10월 50년 만에 이례적인 폭우로 홍수가 난 사하라 사막(사진=AP 연합뉴스) 기후변화로 지구에서 가장 건조한 사하라 사막 강수량이 2100년에는 2배에 달할 것이란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일리노이 시카고대학(UIC) 연구팀이 21세기 후반에 아...2025-11-07 17:36:5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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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C 60%는 실현 가능...50~53%는 탄소중립과 불일치"
정부가 제시한 2035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 가운데 60% 감축안만이 2050년 탄소중립과 정합하며 실현 가능한 경로라는 분석이 나왔다.미국 메릴랜드대학교 글로벌지속가능성센터(CGS)와 서울대학교·한국과학기술원(KAIST) 공동연구진은 최근 발표...2025-11-07 17:11:1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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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에너지 전환 속도내지만..탄소배출 정점 더 늦어져
중국의 탄소배출 정점이 당초 예상했던 2030년 이전보다 늦은 2030년대 초반에 찍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했다.6일(현지시간) 알자지라는 국제 에너지·기후 전문가 4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중국의 탄소배출 ...2025-11-07 16:55:0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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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석유·가스 감축 '속도조절'…'2050 탄소중립' 그대로
  HSBC가 석유·가스 등 고배출 산업에 대한 2030년 감축 목표를 완화하고, 2050년까지의 탄소중립 장기 목표만 유지하기로 했다.6일(현지시간) HSBC는 공식 홈페이지에 '넷제로 전환계획'을 공개하며, 2030년까지 자금지원 ...2025-11-07 15:04:4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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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속 맥주의 생존법… 칼스버그 ‘열에도 강한 보리 유전자’ 발견
덴마크 맥주기업 칼스버그(Carlsberg)가 기후변화에도 견디는 '내열(耐熱) 보리 유전자'를 발견했다.6일(현지시간) 칼스버그연구소는 "보리 유전체에서 고온·가뭄·염분 등 극단적 환경 스트레스에 강하게 반응하는 단백질 인자(GIA...2025-11-07 11:36:3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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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COP30 앞두고 '열대우림 보전기금' 출범
▲(오른쪽부터) 영국 윌리엄 왕세자, 룰라 브라질 대통령,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사진=연합뉴스)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30) 의장국인 브라질이 열대우림 보전 주도에 나선다.6일(현지시간) COP30 홈페이지에 따르면 '세계 지도자 기후...2025-11-07 11:09:0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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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78% 보급한다더니...올해 저메탄사료 보급률 2%
정부가 2030년까지 전국 가축의 78%에 '저메탄사료'를 보급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올해 보급률은 2% 남짓에 그칠 것으로 전망돼 정부가 계획만 세우고 실행에는 손놓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7일 국회 문대림(더불어민주당) 의원실 발간한 '저메탄사료 78% 보...2025-11-07 11:07:4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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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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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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