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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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나라 쑥대밭 만든 허리케인 '멜리사'...4일만에 괴물로 변한 이유
▲초강력 허리케인 멜리사에 쑥대밭이 된 자메이카(사진=AFP 연합뉴스) 카리브해 섬나라들을 쑥대밭으로 만든 허리케인 '멜리사'(Melisa)가 짧은 시간에 역대급 초강력 폭풍우로 발달한 것은 '해양온난화'가 원인으로 꼽혔다. 전문가들은 평년보다 최대 3℃가량 ...2025-10-30 15:52:1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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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울산 수소연료전지 공장 기공식…기후장관 "모빌리티 탈탄소화 지원"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사진=연합뉴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내에서 수소연료전지 공장이 들어선다.현대자동차는 울산 북구에 위치한 울산공장 내 수소연료전지 공장부지에서 '수소연료전지 신공장'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기공식에는 정재훈 현대차그룹 부...2025-10-30 11:59:2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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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로 '친환경 연료' 핵심원료 만드는 신촉매 개발
▲연구진 단체사진 (사진=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이산화탄소로 친환경 연료의 핵심원료를 만드는 신촉매를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구기영 박사 연구팀은 이산화탄소를 수소와 반응시켜 친환경 연료의 원료인 일산화탄소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새 ...2025-10-30 11:39:0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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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년 NDC 61% 미만이면 기후관련 민간투자 위축될 것"
국내 기후관련 투자와 산업을 성장시키려면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가 최소 61% 이상이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30일 기후솔루션과 글로벌기업 연합체 '위 민 비즈니스 연합(We Mean Business Coalition)'은 공동 보고서 '2...2025-10-30 10:08:1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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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이미 60% 달성?...2035년 NDC 산업 배출전망 '뻥튀기'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수립 과정에서 과거의 '산업부문 배출 과대추정 방식'이 그대로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윤석열 정부가 2030년 탄소중립기본계획을 수립할 당시 산업부문 배출전망(BAU) 을 높게 잡아 '목표가 후퇴했다'는 ...2025-10-29 17:52: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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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확대한다면서..."개정된 기후부 지침서 환경·주민 배제"
정부가 개정한 해상풍력 환경성평가 지침에 환경영향과 주민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진보당 정혜경 의원실이 녹색연합과 함께 '해상풍력발전사업 환경성평가 지침'(이하 평가지침) 등을 분석한 결과, 평가지침 개정 과정에서 산업부가 4년간 진행...2025-10-29 17:50: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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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산 폐목재가 국산으로 둔갑..."REC 관리 사각지대 바로잡아야"
수입산 폐목재가 국산 원목으로 둔갑하는 등 국내 발전5사가 사용하는 폐목재의 원산지 관리가 부실하다는 지적이다. 29일 남동·남부·서부·중부·동서발전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박정(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2025-10-29 12:34: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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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1명 하루 800kg 탄소배출...하위 50% 하루 2kg 배출
▲기후 불평등의 시각화 (사진=옥스팜) 세계 최상위 0.1% 부유층이 단 하루동안 배출하는 탄소량이 전세계 하위 50% 인구의 1년치 배출량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은 오는 11월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2025-10-29 12:29:4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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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속 298㎞ '괴물' 허리케인...자메이카 쑥대밭 만들고 쿠바行
▲허리케인 '멜리사'에 의해 뿌리째 뽑힌 거목(사진=AFP 연합뉴스) 카리브해 섬나라 자메이카가 올해 전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이 상륙하면서 쑥대밭이 됐다.자메이카를 강타한 허리케인 '멜리사'(Melissa)'는 카리브해 북부에서 발생해 순식간에 5등급 ...2025-10-29 12:08:3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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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기후위기, 온도보다 인간의 고통을 줄이는데 집중해야"
▲마이크로소프트 창립자 빌 게이츠 (사진=AP 연합뉴스) 마이크로소프트(MS) 창립자 빌 게이츠가 "기후위기 대응은 온도제한보다 인류의 고통완화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밝혔다.빌 게이츠는 오는 11월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2025-10-29 11:50:5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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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만 있고 시간표는 없는 NDC...연도별 감축 로드맵 의무화해야"
▲28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종합감사에서 박정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박정 의원실) '2035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모두 연도별 감축경로를 법적으로 의무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박정(더불어민주당)...2025-10-29 10:29: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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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기후변화에 강한 도시상권 찾아준다
▲관람객들이 KAIST-MIT 전시공간에서 체험하는 모습 (사진=KAIST) 인공지능(AI)이 기후변화에 강한 도시상권을 찾아내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와 서울AI재단과 함께 도시의 기...2025-10-29 10:22:4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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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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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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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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