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thumbimg

'플라스틱 줄이자' 공감...SKT-스벅, 다회용컵 반납률 80% 육박
▲SK텔레콤은 서울시와 함께 실시한 다회용컵 시범사업에서 총 44만5000개의 다회용 컵이 이용됐다고 24일 밝혔다. (사진=SK텔레콤) 서울시내 일부 커피매장에서 도입한 다회용컵이 시행 4개월만에 반납률 80%를 육박하며 빠르게 정착되고 있다. SK...2022-03-24 13:00:39 [백진엽]

thumbimg

'가정용 ESS' 미국과 독일 급성장하는데...국내에선 '그림의 떡'
▲ LG에너지솔루션 가정용 ESS 가정에서 태양광으로 만든 전기를 사용하고 비축할 수 있는 에너지저장장치(ESS)가 국내 시장에서는 걸음마도 떼지 못하고 있다. 아파트같은 공동주택은 설치할 공간이 없는데다 ESS에 대한 제도적 기반도 마련돼 있지 않기 때문이다...2022-03-24 12:15:20 [차민주]

thumbimg

전기·수도 절감하면 '탄소포인트'...경기도 예산 40% 확대
경기도가 '탄소포인트제' 가입자를 확대할 목적으로 예산을 2배가량 늘렸다.'탄소포인트제'는 가정이나 상업시설, 아파트단지 등에서 전기와 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줄인만큼 포인트를 지급받는 제도다. 지급받은 포인트는 현금이나 종량제봉투 등 현물로도 교환할 수 ...2022-03-24 10:37:15 [이재은]

thumbimg

한국 2035년 내연車 퇴출시키면..."일자리 5.7만개, GDP 0.26% 상승"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공약 '2035년 엔진 퇴출'을 두고 완성차업계가 우려섞인 시선을 보내는 가운데 실제 우리나라가 내연기관 자동차 판매를 빨리 중단할수록 환경적 이점은 물론 경제적 편익이 더 커진다는 해외기관의 분석이 나왔다.24일 영국 경제컨설팅 전문기...2022-03-24 08:00:03 [이재은]

thumbimg

홍삼도 '친환경' 입는다…정관장 '홍삼톤골드 에코패키지' 선봬
▲ 정관장 '홍삼톤골드 에코패키지'.(사진=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 정관장은 최근 '홍삼톤골드'를 친환경 패키지로 선보인 '홍삼톤골드 에코패키지'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홍삼톤골드 에코패키지'는 친환경 제지로 만든 컴팩트한 패키지로 포장재 사용을 줄...2022-03-23 15:34:41 [백진엽]

thumbimg

청정라거-테라의 맥아 포대가 가방으로 재탄생
▲ 테라X큐클리프 업사이클링백 (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국내 대표 업사이클링 브랜드 큐클리프와 협업해 '테라X큐클리프 업사이클링백'을 선보인다.하이트진로는 테라의 청정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소비자들에게 이색적인 경험과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서테라X큐...2022-03-22 11:40:38 [차민주]

thumbimg

페트병 재활용 활발한데..."재활용 페트병, 화학물질 더 많다"
재활용된 페트병이 새 페트병보다 화학물질을 더 많이 방출할 위험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런던 브루넬대학 연구원들은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병에서 나온 침출물을 조사한 결과, 150가지 화학물질이 검출됐고 이 가운데 18가지가 규정을 초과하는 수치가...2022-03-21 16:35:59 [김나윤]

thumbimg

사적모임 8명까지…식당 등 영업제한 23시 유지
(사진=연합뉴스)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주간 사적모임 인원 제한이 8명(현행 6명)으로 확대된다.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은 오후 11시까지 그대로 유지된다.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2022-03-18 16:06:36 [백진엽]

thumbimg

셀트리온, 화이자 '먹는 코로나 치료제' 복제약 생산
셀트리온이 화이자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니르마트비르&리토나비르'(병용) 제네릭 의약품(복제약)을 생산한다.셀트리온은 UN 산하 국제의약품특허풀(이하 MPP)과 화이자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니르마트렐비르&리토나비르' 제네릭 의약품 생산...2022-03-18 11:35:53 [백진엽]

thumbimg

"승용차 동반석 너무 눕히면 상해 위험 커져"
승용차 운행 중 동반석의 탑승자가 등받이를 지나치게 눕히면 사고 시 상해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은 보험개발원과 공동으로 인체모형을 사용한 차량 충돌 시험 결과, 동반석 등받이를 과도하게 눕혔을 때 충돌시 받는 충격량 등이 모든 부위에서 ...2022-03-17 14:42:08 [백진엽]

thumbimg

탄소배출 안줄이면 세기말 '개나리·진달래·벚꽃' 한달 일찍 핀다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길을~." 4월만되면 곳곳에서 들려 '4월의 캐럴'이라 불리는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이다. 하지만 지금처럼 온실가스를 배출할 경우 이번 세기말에는 '벚꽃엔딩'의 유행 시기가 3월초가 될 전망이다.17일 기상청의 '미래 우리...2022-03-17 11:29:03 [백진엽]

thumbimg

'아이시스' 무라벨 생수 판매량 1년새 1670% 늘었다
▲롯데칠성음료의 '아이시스' 무라벨 생수 '아이시스' 무라벨 생수 판매량이 1년 사이에 1670% 증가했다.롯데칠성음료는 2020년 1월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무라벨 생수가 지난해 2425만 상자가 판매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2020년 판매량 137만 상...2022-03-15 09:43:32 [차민주]

Video

+

ESG

+

우리금융 지속가능보고서, 美LACP 뱅킹부문 ESG경영 '대상'

우리금융그룹은 지난해 6월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세계적인 권위의 '2024/25 LACP 비전 어워드' 뱅킹 부문 대상(Platinum)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

[최남수의 ESG풍향계] 'ESG 공시' 이대로는 안된다

지난 5년동안 말만 무성했던 지속가능성(ESG) 공시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5일 열린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ESG 공시

정부의 설익은 '전환금융'…고탄소 배출기업들 '대략난감'

정부가 지난 25일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확대방안을 발표하며 '전환금융' 추진을 공식화했지만, 정작 전환금융의 구체적 규모와 세부 집행계획을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기후/환경

+

아마존 곤충 50% '열스트레스'...체온 조절능력 없어 '위기'

기후변화로 아마존 지역 곤충의 절반가량이 치명적인 '열스트레스'에 직면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생태계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곤충 개

'비 내리는 남극' 머지않았다...기후변화로 남극 생태계 '균열'

지구온난화가 지속될수록 남극은 눈 대신 비가 오는 날이 많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최근 영국 뉴캐슬대학교의 빙하 연구팀은 지금과 같은

[주말날씨] '꽃샘 추위'...찬바람에 영하 7℃까지 '뚝'

이번 주말에는 하늘이 맑겠지만 평년보다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토요일인 7일은 전국이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어 대체로 맑겠다. 하지

기후변화, 전기차 성능에 '악영향...폭염에 배터리 수명 '뚝뚝'

기후변화로 폭염이 잦아지면서 전기자동차 배터리 성능과 수명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다.5일(현지시간) 유로뉴스에 따르면 기온 상승과 폭염

해운업계 탄소세 대응 늦을수록 손해..."정부, 연료비 지원 시급"

글로벌 '해운 탄소세' 도입에 앞서, 정부가 무탄소(ZNZ) 연료 가격인하 등을 적극 지원하면 국내 해운사들은 9조원에 달하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

빈발하는 북극권 산불..."탄소배출량 예상보다 14배 높아"

최근 산불이 북극권에서도 빈발하는 가운데, 이들 산불로 배출되는 탄소가 예상보다 훨씬 클 것으로 분석됐다. 기존 기후모델이 이 영향을 간과하고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