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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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번호판이 197억원? 무슨 번호길래...
▲두바이에서 진행된 자동차 번호판 경매 (사진=연합뉴스)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희귀 자동차 번호판이 197억원에 낙찰돼 화제다.9일(현지시간) 국영 WAM통신에 따르면 이슬람 금식성월인 라마단을 맞아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막툼 두바이 통치자가 연 자...2023-04-10 15:41: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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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바다온도 21.1℃ '역대급'...."엘니뇨로 더 높아진다"
▲지난 18일 메인대학교가 공개한 미국해양대기청(NOAA) 자료. 지난 16일 기준 전세계 해수온도를 나타낸 지도다. 적색에 가까울수록 1971~2000년 평균치를 넘어서는 이상수온이다. (자료=메인대학교) 올해 전세계 해수온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같...2023-04-10 14:28:4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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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홈런수가 증가한다?..."공기밀도 때문"
기후변화로 인해 야구경기에서 홈런이 급증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7일(현지시간) 미국 다트머스대학 연구진은 2010년 이후 진행된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경기 10만건과 개별 홈런 타구 22만건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현재 기후변화에 영향을 받는 홈런의 ...2023-04-10 12:38: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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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넘은' 테슬라 직원들...사생활 담긴 고객영상 "돌려봤다"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에서 직원들이 고객차량 카메라에 찍힌 영상들을 온라인 채팅방 등에서 함께 돌려봤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로이터 통신은 6일(현지시간) 테슬라에서 일했던 직원 9명을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테슬라 직원들이 내부 메...2023-04-07 18:00:5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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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정신건강 갉아먹는다...청년세대 '불안·무력감' 높아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 (사진=연합뉴스) 청년들이 기후위기와 관련해 자신들이 마지막 세대가 될 수 있다는 불안과 무력감,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어 기후위기를 정신건강과 연관지어 바라봐야 한다는 지적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나...2023-04-07 15:32:2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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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홍수 '기상이변' 속출하는데...美 지난해 온실가스 '급증'
지난해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급증해 폭염과 홍수 등 이상이변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는 지적이다.5일(현지시간) 미국 해양대기청(NOAA)은 대기중 이산화탄소(CO2), 메탄, 아산화질소 등 지구온난화를 유발하는 온실가스 수치가 지난해 급증했다고 보고했다....2023-04-07 14:50: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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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려면 '프라이팬' 멀리하라?...'PFAS' 女임신확률 40% 낮춘다
코팅 프라이팬을 비롯해 각종 조리기구와 가구에까지 쓰이는 '과불화화합물'(PFAS)이 여성의 불임 위험성을 더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마운트시나이 아이칸 의과대학과 싱가포르 KK 여성어린이병원 등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혈중 과불화화합물(PFAS) 수치가 ...2023-04-07 14:37:2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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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600m씩 무너진다'...노르웨이서 남극빙상 붕괴단서 '포착'
남극 빙상이 하루 최대 600m씩 붕괴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뉴캐슬대학 크리스틴 배첼러(Christine Batchelor) 박사가 이끈 국제연구팀은 과거 마지막 빙하기 시절 노르웨이 빙상이 붕괴됐던 흔적을 분석한 결과, 남극 빙상이 하루 50...2023-04-06 17:44: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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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정액에서도 '미세플라스틱' 검출됐다
▲고환 정액에서 관찰된 미세플라스틱. 왼쪽 위에서 시계방향으로 폴리염화비닐(PVC), 폴리에틸렌(PE), 폴리스타이렌(PS), 폴리아미드(PA), 폴리프로필렌(PP), 페트(PET) 입자다. (자료=Science of Total Environment) 남성의 ...2023-04-06 13:16: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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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동부가 더 위험해졌다...초강력 '토네이도' 빈도 더 증가
▲토네이도가 휩쓸고 지나간 미국 미시시피주 롤링포크 (사진=연합뉴스) 미국 중부에서 주로 발생하던 토네이도가 기후변화로 동쪽으로 이동하는 추세이고 세력도 더 강력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에서 텍사스와 오클라호마, 캔자스, 네브래스카는 일명 '토네이도의 ...2023-04-06 08: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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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년 중동지역 50℃까지...폭염 사망률 60배 높아진다
지금 추세대로 지구 평균온도가 상승하면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의 평균온도는 거의 50℃까지 상승하고, 폭염으로 인한 사망률도 지금의 60배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다. 다만 금세기말까지 지구온도를 2℃ 이하로 억제하면 폭염 사망률을 80%까지 낮출 수 있다는 연...2023-04-05 14:04: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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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의심했다"…뉴욕 센트럴파크에 '욱일기' 활보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 돌아다니는 '욱일기' 인력거 (사진=서경덕 교수) 미국 주요 관광지인 뉴욕 센트럴파크에 '욱일기'로 치장된 관광인력거가 돌아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다.5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소셜서비스(SNS)를 통해 "세계인들이 많이 모이는 관광지 ...2023-04-05 09:48:1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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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

SPC그룹이 13일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SMDH)'를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파리크라상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지

[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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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제재생에너지기구 내년 총회 의장국 됐다

우리나라가 차기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총회 의장국을 맡는다.정부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11∼12일(현지시간) 열린 제16차 국제재생에

중국·인도 석탄배출량 첫 감소...전세계 탄소감축 '청신호'

세계 최대 탄소배출 국가인 중국과 인도가 1973년 이후 처음으로 석탄발전을 통한 탄소배출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올해 전세계 탄소배출량이

'유엔기후협약' 탈퇴 트럼프 맘대로?…"대통령 단독결정은 위헌 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에서 탈퇴하자, 대통령 권한으로 탈퇴가 가능한지를 놓고 법적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미국 내 다

베네수엘라 석유생산량 늘리면..."탄소예산 13%씩 소진"

니콜라스 마두르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최대 석유매장량을 가진 베네수엘라의 석유개발을 본격화할 경우에

북해와 발트해 바닷물 온도 '역대 최고'...생태계 변화 예고

지난해 북해와 발트해 수온이 관측 이래 최고 수준까지 치솟으며 전세계 해양온난화의 심각성을 드러냈다.최근 독일 연방 해양·수로청과 발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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