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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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흡수하는 콘크리트 개발...탄소제로 건축 '물꼬'
탄소를 흡수할 수 있는 친환경 콘크리트가 개발됐다.미국 워싱턴주립대학 토목·환경공학과 스 시엔밍 박사연구팀은 콘크리트 산업의 탄소배출량을 대폭 줄일 수 있도록 바이오숯을 활용해 이산화탄소(CO₂)를 흡수할 수 있는 친환경 콘크리트를 개발했다고 발...2023-04-19 16:08:3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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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아마존 '다시마숲'이 사라지고 있다
바다의 아마존 '다시마숲'이 기후위기와 생태계 불균형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18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유스 웨일즈대학(NSW University) 연구진에 따르면 수십억달러의 가치가 있는 다시마숲이 서호주와 북부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95%가 사라진 것으로...2023-04-19 15:26:13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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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니뇨에 가장 취약한 '쌀'...수확량 20년만에 최저치 전망
지난해 기상이변에 이어 올해 엘니뇨까지 겹치면서 식품물가와 식량안보에 중요한 결정요인인 쌀 생산량이 20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19일(현지시간)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 따르면 1퀸들(영·미권 곡물 무게단위로 약 50kg...2023-04-19 15:04:1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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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도 '말로만 ESG'...가스개발 '돈줄' 역할하는 금융기업들
호주 바로사(Barossa) 가스 프로젝트에 한국산업은행(KDB)을 비롯해 9개 민간은행이 총 11억5000만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현지시간) 발간된 보고서에 따르면 이 9개 은행들은 '바로사'에서 추출한 가스를 운반하는 해양플랜트 FPSO(...2023-04-19 12:19:32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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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길바닥에 버려도 괜찮아"...찰흙으로 만든 일회용컵
▲찰흙으로 만든 일회용 컵(영상=가이아스타) 환경오염으로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 일회용컵을 종이나 플라스틱 대신 '찰흙'으로 만든 제품이 등장해 화제다.IT전문매체 씨넷에 따르면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독일 베를린에 기반을 둔 스타트업 '가이아스타'(GaeaStar...2023-04-19 11:57:4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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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치 100배"...일본, 수은 범벅 돌고래고기 버젓이 판매
일본에서 시판되고 있는 돌고래고기에서 기준치의 100배에 이르는 수은이 검출되면서 판매중단을 외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18일(현지시간) 호주 돌고래보호단체 '액션포돌핀스'(Action for Dolphins;AFD)는 일본 중부 타이지에 수은에 오염된 ...2023-04-19 08:1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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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가스 녹색분류는 법위반"...유럽 환경단체 '줄소송' 예고
▲독일 베를린의 상징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 쓰러져 있는 원자력 괴물 조형물 (사진=연합뉴스) 원자력·천연가스를 '녹색'으로 규정한 유럽집행위원회(EC)를 상대로 줄소송이 제기됐다.18일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유럽연합(EU)의 행정부격인 EC를 상...2023-04-18 16:32:1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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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쓰레기섬에서 발견된 해안생물들 "플라스틱 쓰레기 따라 이동"
▲북태평양 아열대 환류에서 수거된 플라스틱 쓰레기 (사진=The Ocean Cleanup) 육지·해안 부근에만 서식하던 무척추 해양생물이 바다에 떠다니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타고 먼 바다로 서식 영역을 넓히고 있다.17일(현지시간) 미국 마노아 하와...2023-04-18 14:26: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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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처럼 CO₂ 흡수'... 美UCLA, 해양CO₂ 포집기술 개발
해양의 이산화탄소(CO₂)를 포집해 바다의 CO₂ 흡수 기능을 되살리는 기술이 개발됐다.미국 로스앤젤리스 캘리포니아대학교(UCLA)의 탄소관리연구소는 지난 12일 열린 'SEAchange' 프로젝트 정기발표회에서 전기화학적 방법을 활용해 바다에 있는 이산화탄...2023-04-18 14:10:2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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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0.6℃까지...방글라데시, 살인적 폭염에 '기우제' 진풍경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모습 (사진=연합뉴스) 60년만에 살인적 폭염이 닥친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 수백명의 무슬림들이 기우제를 지내는 '진풍경'이 연출됐다.현지 경찰은 17일(현지시간) 무슬림 500여명이 다카의 들판에서 유명한 TV 설교 성직자인 샤이크 아...2023-04-18 11:17:0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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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전 28℃였는데 영하로 '뚝'...시카고 이상기후로 '몸살'
▲역대급 고온을 기록한지 4일만에 눈이 내리고 있는 시카고(사진=@colinbphoto) 미국 시카고 지역에 136년만에 최고 기온을 기록한지 고작 나흘만에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지고 눈이 내리는 이상기후가 연일 나타나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시카고는 ...2023-04-18 10:51:5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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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와 기아 전기차, 美 보조금 대상에서 빠졌다
▲기아의 전기차 모델 'EV6.'(사진=언스플래시) 현대차·기아가 미국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다.미국 정부는 17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세부지침에 따라 최대 7500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16개 전기차(하위모...2023-04-18 09:51: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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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

SPC그룹이 13일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SMDH)'를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파리크라상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지

[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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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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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제재생에너지기구 내년 총회 의장국 됐다

우리나라가 차기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총회 의장국을 맡는다.정부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11∼12일(현지시간) 열린 제16차 국제재생에

중국·인도 석탄배출량 첫 감소...전세계 탄소감축 '청신호'

세계 최대 탄소배출 국가인 중국과 인도가 1973년 이후 처음으로 석탄발전을 통한 탄소배출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올해 전세계 탄소배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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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석유생산량 늘리면..."탄소예산 13%씩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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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와 발트해 바닷물 온도 '역대 최고'...생태계 변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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