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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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자연손실·오염...유엔환경총회 '삼중 지구위기' 논의
▲유엔환경총회 제6차 회의에서 참석자들이 토론하고 있다. (출처=UN 홈페이지) 26일(현지시간)부터 열린 유엔환경총회 제6차 회의(UNEA-6)에서 참석자들은 '삼중 지구위기'로 '기후변화·자연손실·오염'을 꼽으며 해결책을 요구했다....2024-02-27 13:28:49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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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달에 착륙한 美우주선 사진공개..."목표지점 1.5㎞내 위치"
▲달 90km 상공에서 촬영된 달 착륙선 사진 (사진=NASA/연합뉴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지난 22일 달에 무사히 착륙한 무인우주선 '오디세우스'(노바-C)를 촬영한 사진을 26일(현지시간) 공개했다.이 우주선은 미국의 민간기업 '인튜이티브 머신스...2024-02-27 11:32: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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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역대 최저면적...'남극 해빙' 줄어드는 속도 심상찮다
남극 해빙 면적이 3년 연속 200만km² 이하의 크기를 기록했다. 이는 1979년 위성측정이 시작된 이래 최저 수준이다.24일(현지시간) 미국 국립빙설데이터센터(NSIDC)는 지난 3년간 남극 해빙의 양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관측에...2024-02-26 17:21:5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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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좌석도 '친환경 바람'...재활용 좌석·선인장 가죽도 등장
기존 항공기 좌석은 플라스틱 섬유·동물 가죽 소재로 만들어져 환경오염에 일조한다는 비판을 받으면서, 항공업계에 이를 대체하는 재활용 자원이나 식물성 소재 등으로 만든 항공용 좌석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독일 항공기 좌석 제조업체인 레카로 에어크래프...2024-02-26 16:50:41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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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신규 산림벌채지에서 수입금지' 규정에 커피업계 '화들짝'
유럽 커피업계가 오는 12월 30일부터 신규 산림벌채지에서 생산된 커피를 수입금지하는 조치를 늦춰줄 것으로 요구하고 나섰다.최근 유럽연합(EU)은 신규 산림벌채지에서 생산된 상품의 수입·판매를 엄격하게 금지하는 '산림벌채규정(EUDR)' 채택...2024-02-23 16:58:41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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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사라진 호주 다시마숲...구글, AI 이용해 복원작업 나섰다
기후위기로 멸종 수순을 밟고 있는 호주 거대 다시마 군락이 인공지능(AI) 기술로 복원될 전망이다. 22일(현지시간) 구글은 "호주 당국과 협력해 자사의 AI 기술로 다시마 숲을 복원하는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거대 다시마 숲은 태풍에서 해안선을 보호할 ...2024-02-23 15:09:35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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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청정에너지 증가 불구 탄소배출량 급증... 왜?
중국의 청정·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이 증가하고 있지만 정작 전력소비량과 석탄발전량이 청정에너지 증가폭을 웃돌아 기후목표 달성이 요원하다는 지적이다. 중국 정부는 재생에너지 비중을 꾸준히 늘리는 한편 석탄발전도 계속 승인하고 있기 때문이다.22일(현지...2024-02-22 14:14:3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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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외풍에 시달리는 美 ESG펀드...눈칫밥에 ETF 출시도 '주춤'
미국 공화당에 의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거센 탄압을 받으면서 지난해 미국에서 출시된 ESG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이 절반으로 줄어들었다.블룸버그 인텔리전스(Bloomberg Intelligence, BI)에 따르면, 지...2024-02-21 12:11:33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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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에도 기온 내려가는 美 남동부...그 이유 밝혀졌다
미국 동남부가 서부보다 평균기온이 낮은 이유가 광범위하게 조성된 산림의 증산작용 때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과학계는 지구온난화에도 불구하고 미국 동부가 서부보다 기온이 더 낮은 현상을 '온난화 구멍'이라고 부르며 난제로 여겼는데, 이번에 그 원인을 밝힌 것...2024-02-19 15:35:5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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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 전쟁에 소비자는 '골병'...글로벌 석유회사들은 2800억달러 '돈잔치'
(사진=연합뉴스) 세계 5대 상장 석유회사들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국제 에너지 가격이 오르면서 떼돈을 벌었다.영국 비영리기구 글로벌 위트니스(Global Witness)에 따르면, 러-우 전쟁이 시작된 지난 2022년 2월 이후 BP, 쉘(Shell),...2024-02-19 13:59:35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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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산운용사들 '기후행동100+' 줄줄이 탈퇴...왜?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들이 연이어 '기후행동100+'(Climate Action 100+)를 탈퇴하고 있어, 자본시장을 중심으로 한 기후행동이 위축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영국 파이낸셜타임스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최근 JP모건자산운용과 스테이트 스...2024-02-16 18:21:56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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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수소' 솟아나는 암석지대 찾았다...탐사러시 시작되나
▲알바니아 북동부 불키저 지역 크롬광산의 갱도 950m 아래 위치한 물웅덩이에서 연구팀이 거품이 일며 수소가스를 뿜어내는 주요 방출점을 전등으로 비추고 있는 모습 (사진=사이언스) 땅속에서 자연적으로 솟아나는 '천연수소'가 대량으로 매장돼 있는 암석지대를 찾았...2024-02-16 17:46:3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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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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