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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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전환 실패하면 60조원 손실?…英 'EV 2035' 시나리오
영국이 전기자동차 전환에 실패하거나 속도가 늦어지면 약 60조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산업연맹(CBI)과 에너지및기후정보연구소(ECIU)는 'Electrifying Growth'(짜릿한 성장) 보고서를 통해 영국이 전기차 전환 정책...2024-10-14 14:22:2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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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만에 쏟아진 폭우...사하라 사막에 '호수' 생겼다
▲모로코 남동부 사막에 내린 폭우로 물웅덩이가 형성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북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 50년만에 폭우가 쏟아져 홍수가 났다.1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과 AP통신 등은 지난달 모로코 남동부 지역에 이틀간 연평균 강수량을...2024-10-14 10:50:5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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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H&M 등 패션업체 10곳 스페인서 '의류순환체계' 구축한다
스페인에서 패션업체들이 의류폐기물을 별도 선별수거해 재활용하는 체계를 구축한다.10일(현지시간) 자라의 모기업 인디텍스, H&M, 데카트론 등 10개 패션업체들은 스페인에서 의류폐기물의 순환성을 높이기 위한 자발적 협의체 '리비스테'(Re-viste)...2024-10-11 17:07:5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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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지붕이 '너덜너덜'...美플로리다 허리케인에 또 '쑥대밭'
▲허리케인 '밀턴' 영향으로 박살난 플로리다 주택가(사진=AFP 연합뉴스) 미국 플로리다가 또 초강력 허리케인 '밀턴'으로 인해 쑥대밭이 됐다. '헐린'이 할퀴고 간지 2주만에 허리케인이 강타하면서 피해를 더 키웠다.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에 따르면 밀턴...2024-10-11 10:48:2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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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채식주의자' 韓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K문학' 세계 우뚝
▲한국 작가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 (사진=연합뉴스) '채식주의자'를 쓴 한강(54) 작가가 한국 작가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았다.스웨덴 한림원은 10일(현지시간)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한국의 작가 한강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자에게는 ...2024-10-11 10:35:0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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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만의 허리케인?...'밀턴'급 허리케인 발생빈도 2.5배 높아진다
▲허리케인 '밀턴' (사진=연합뉴스) '밀턴'같은 초강력 허리케인이 앞으로 더 자주 발생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9일(현지시간) 국제연구단체 '세계기상특성'(World Weather Attribution)은 허리케인 발생 가능성이 산업화 이전 대비 약 2.5...2024-10-10 15:51: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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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간 야생동물 73% 줄었다…WWF '2024 지구생명보고서' 공개
▲WWF '2024 지구생명보고서'(사진=세계자연기금) 지난 50년동안 전세계 야생동물 개체수가 평균 7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담수 생태계는 85%가 소멸했고, 라틴아메리카 지역 생물다양성은 95%나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세계자연기금(WWF)은 ...2024-10-10 12:46:1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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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앞까지 닥친 '밀턴'...美플로리다 역대급 허리케인에 '엑소더스'
▲대피차량들이 플로리다 고속도로를 가득 메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00년에 한번 올까말까한 초강력 허리케인 '밀턴'이 미국 플로리다 코앞까지 닥쳤다. 최대 풍속이 시속 270㎞에 달하는 5등급 허리케인이 강타하면 시쳇말로 남아남는 것이 없을 정도여서 현...2024-10-10 12:33:2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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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높아진 지구...뉴욕기후주간 화두는 'VCM과 원전'
▲지난달 20일 뉴욕기후주간을 앞두고 뉴욕 브루클린 대교에서 환경운동가들이 시위에 나선 모습 (사진=AFP/연합뉴스) 전세계가 전례없는 수준의 더위를 기록했던 올해 열린 '뉴욕기후주간'에서는 빨라진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실용주의'가 강조되면서 자발적 탄소...2024-10-08 16:20:1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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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 아니네"...원전폐기물 놓고 스페인 정부와 기업 '소송전'
스페인 정부가 원전폐기물 관리비 상승을 이유로 기업부담금을 30% 인상하겠다고 밝히자, 관련기업들이 강력 반발하면서 법적대응에 나서고 있다.7일(현지시간) 유럽 언론 에너지뉴스에 따르면 최근 스페인 원자력 로비단체 포로 누클레아(Foro Nuclear)는 정...2024-10-08 14:52:3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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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로 버려질 뻔한 빈 맥주캔...알고보니 '예술작품'
▲맥주캔과 흡사한 예술작품 '우리가 함께 보낸 모든 좋은 시간(All The Good Times We Spent Together)' (사진=Alexandre Lavet) 맥주캔으로 만들어진 작품이 쓰레기인줄 알고 버려질 뻔한 일이 네덜란드의 한 박물관에서 벌어...2024-10-08 14:19: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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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250㎞ 허리케인 '밀턴' 돌진...美플로리다 "제발 집을 떠나라" 호소
▲7일(현지시간) 허리케인 '밀턴'의 위성 사진(사진=CIRA/NOAA/연합뉴스) 하루 사이에 최강 등급인 5등급으로 덩치를 키운 허리케인 '밀턴'이 미국 플로리다를 향해 돌진하고 있다. 허리케인 '헐린'에 35조원이 넘는 경제적 피해가 발생한지 불과 10일만...2024-10-08 10:25: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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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유산 기부하면 세액공제법 '지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유산기부 세액공제법'에 지지 의사를 밝혔다. 유산기부 세액공제법은 상속 재산의 10% 이상을 기부하

삼립 시화공장 또 '산재'...노동자 2명 손가락 절단

삼립 시화공장에서 또 노동자가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10일 0시 19분경 경기 시흥시 소재 삼립 시화공장에서 근로자 2명의 손가락

시중은행들 생산적 금융 '잰걸음'…지역과 첨단산업에 투자확대

부동산 대출 중심이던 시중은행들이 지역산업 발전과 인공지능(AI), 그리고 첨단산업 등 생산적 금융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면서 본격적인 투자경쟁에

SKT, ESG 스타트업 육성하는 '스케치포굿'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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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년만에 가장 뜨거운 3월"...이상고온·가뭄 겹친 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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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겨울 바다 수온 1℃ 올라..."온화한 겨울·대마난류 강세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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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고리' 인니 1주일새 또 지진…주택 100여채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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