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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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 화석연료 업계 막판 회의에 사활?...로비스트 '역대 최다'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 회의에 220명의 화석연료 및 화학산업 로비스트가 참석했다. (사진=CIEL)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 회의(INC-5)에 등록한 화석연료 로비스트들이 지난 INC-...2024-11-27 17:04:5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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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9] 선진국 기후재원 분담금 3000억달러..."인플레는 고려안해?"
▲지난 23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COP29에서 환경운동가들이 '북반구 선진국들 기후부채 당장 상환하라'며 시위하는 모습 (사진=AP/연합뉴스)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서 합의된 연간 3000억달러의 선진국 기후재원 ...2024-11-27 12:47:1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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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플라스틱 규제 논의하는데 '일회용품' 제공 ...한국 또 국제망신?
▲INC-5에 참여하는 옵저버가 회의장에 들어가지 못해 자리가 나길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왼쪽)과 회의장 안에서 운영되는 식당에 모든 식기가 플라스틱이 코팅된 일회용품으로 제공되는 모습 (사진=플뿌리연대)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간협...2024-11-26 18:57:4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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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겨울에 온나라가 물난리...겨울폭풍 '버트' 英 덮쳤다
▲침수된 마을에서 물을 퍼내는 영국 주민들(사진=X캡처) 대서양에서 발생한 겨울 폭풍 '버트'가 영국을 강타하면서 온 마을이 물에 잠기는 등 난리가 났다.25일(현지시간) 가디언, BBC방송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영국 웨일스 남부 등에서 '버트'의 영향으로 ...2024-11-26 17:51:2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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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PFAS 처리된 미세플라스틱 '독성이 40% 강해진다'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2024-11-26 17:27:1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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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9] '1.3조달러' 진통끝 합의...구속력없어 이행여부는 '물음표'
▲24일(현지시간) COP29 폐막 전체회의에서 무흐타르 바바예프 의장이 의사봉을 두드리며 폐막을 알리는 모습 (사진=AP/연합뉴스)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가 2035년까지 신규 기후재원을 연간 1조3000억달러(약 1827조원) 규모...2024-11-25 10:44:4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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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펠]"환경을 파괴하는 농사는 미래가 없다"…베트남 커피의 변신
뉴스트리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뷰티풀펠로우'에 선정된 기업을 차례로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뷰티풀펠로우는 지속가능하고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로 일상생활 속 긍정적 변화를 끌어낼 수 있는 사회혁신리더를 선발해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편집자주] ▲베트...2024-11-25 08:30: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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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9] 韓 '에너지 저장 및 전력망 서약' 참여...침체된 ESS 탄력받나
▲COP29 (사진=EPA/연합뉴스) 한국이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고 있는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서 '에너지 저장 및 전력망 서약'에 22일 참여했다.'에너지 저장 및 전력망 서약'은 2030년까지 전세계 에너지저장장치(ESS)의...2024-11-22 17:37:4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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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스모그'에 파묻힌 인도 뉴델리..."기후변화로 대기질 더 악화"
▲18일 뉴델리 관광명소 '인디아 게이트' 부근 도로는 스모그로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사진=AFP/연합뉴스) 인도 뉴델리가 학교까지 문을 닫을 정도로 최악의 스모그가 덮친 원인은 기후변화에서 기인된 것으로 분석됐다.22일 인도매체 타임스오브인디아는 인...2024-11-22 14:30:0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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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글로벌 '기후펀드' 첫 순유출 전망...고금리·그린워싱 우려탓
2024년은 글로벌 기후펀드가 처음으로 순유출을 기록하는 해가 될 전망이다.21일(현지시간) 모닝스타의 자회사이자 ESG 평가기관인 서스테이널리틱스(Sustainalytics)는 지난 1~9월 글로벌 기후펀드 순유출액이 240억달러(약 33조6000억원)에 ...2024-11-22 12:03:5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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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9] 1조달러 확보 결국 실패?...기후재원 '텅빈' 합의문 초안
▲COP29 (사진=AFP/연합뉴스)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서 1조달러의 신규 기후재원을 확보하겠다는 목표가 결국 실패로 돌아갈 전망이다. 폐막 하루전 나온 '신규 기후재원 조성 목표'(NCQG) 합의문 초안에 금액이 적혀있지 않은 ...2024-11-22 10:08:2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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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COP29.com 도메인 뺏기고 뒤늦게 접속차단
▲국제 비정부기구 글로벌위트니스의 COP29.com 메인페이지. "화석연료 기업들이 이윤을 위해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 그들이 거덜냈으니 그들이 되갚아야 한다"는 문구와 함께 셰브론, 토탈에너지스, BP, 엑슨모빌, 셸 등 메이저 석유기업 CEO들의 모습이 머그샷처...2024-11-21 16:16:1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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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유산 기부하면 세액공제법 '지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유산기부 세액공제법'에 지지 의사를 밝혔다. 유산기부 세액공제법은 상속 재산의 10% 이상을 기부하

삼립 시화공장 또 '산재'...노동자 2명 손가락 절단

삼립 시화공장에서 또 노동자가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10일 0시 19분경 경기 시흥시 소재 삼립 시화공장에서 근로자 2명의 손가락

시중은행들 생산적 금융 '잰걸음'…지역과 첨단산업에 투자확대

부동산 대출 중심이던 시중은행들이 지역산업 발전과 인공지능(AI), 그리고 첨단산업 등 생산적 금융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면서 본격적인 투자경쟁에

SKT, ESG 스타트업 육성하는 '스케치포굿' 참여기업 모집

SK텔레콤이 차세대 ESG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SKTCH for Good(스케치포굿)'을 론칭하고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

서울시 기후대응 '엉망'...'생태·사회' 지표 대부분 '낙제점'

서울의 대기질과 생물다양성 자원, 재생가능한 깨끗한 물, 에너지 생산, 폐기물 현황 등 렌즈를 분석한 결과 총 41개 지표 가운데 33개가 기준치에 미달

용기 디자인 살짝 바꿨더니...동원F&B, 플라스틱 사용 14톤 절감 기대

동원F&B 동원식품과학연구원은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을 위해 지난 50여년간 사용해왔던 식용유 용기의 서포트링 디자인을 '12각 돌출 구조'로 개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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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극단적 기상 징조?...3월 세계 해수면 온도 '역대 2위'

전세계 바다 온도가 심상치 않게 상승하면서 올해 극단적 기상이 잦아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특히 해수온 상승이 엘니뇨 전환 신호로 해석

"132년만에 가장 뜨거운 3월"...이상고온·가뭄 겹친 美

미국 전역이 관측 이래 '가장 더운 3월'을 기록했다. 이상고온에 강수 부족까지 겹치면서 극한가뭄이 나타나고 있다.9일(현지시간) 미국 해양대기청(NOAA

지난겨울 바다 수온 1℃ 올라..."온화한 겨울·대마난류 강세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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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엘니뇨' 온다...전쟁까지 겹쳐 '식량 이중위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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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고리' 인니 1주일새 또 지진…주택 100여채 '와르르'

인도네시아 동부에서 규모 4.9 지진이 발생해 주택 100여 채가 파손되고 20명이 다쳤다.10일(현지시간) 베트남뉴스통신(VNA)에 따르면 지난 8일 밤 동누사

남극 해빙들 '와르르'...황제펭귄 새끼 수천마리 폐사

남극 해빙이 무너지면서 황제펭귄 새끼들이 바다에 빠져 집단으로 폐사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남극 일부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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