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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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이냐, 산림보존이냐...개발도상국의 '딜레마' 해법은?
▲ 연설을 하고 있는 열대산림동맹(TFA) 펠리페 카라조(Felipe Carazo) 수석  숲만 잘 가꿔도 지구온도를 0.5도 이상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지만 전세계적으로 산림훼손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산불 등 기후재난으로 인...2022-05-04 19:49:35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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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봄가뭄 '비상'...사무직·주부까지 농촌지역 투입
▲지난 2020년 5월 모내기 철을 맞아 모내기 작업을 한창 진행 중인 북한 농촌의 모습 (사진=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이 이상기후로 농업생산량에 타격을 입으면서 식량확보를 위해 사무직까지 농사에 투입하는 등 인력 총동원에 나섰다.4일 노동신문과 조선...2022-05-04 16:11:0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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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인리발전소 수증기 "사람 입김과 같다?...담배 강제로 피우는 꼴"
▲4일 오후 1시 마포새빛문화숲 앞에서 기후솔루션, 당인리발전소 공해문제 주민대책위원회,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 대전충남녹색연합, 서울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가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친환경 주민친화형 발전소'로 홍보되던 서울 마포구 소재 서울복합화력발전...2022-05-04 15:55:0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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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역대급 봄철 폭염에 '기후 비상사태'...정전에 물부족까지
▲기후변화로 인도와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유례없는 폭염현상은 10일 정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사진=US StormWatch 트위터) 기후변화로 인도와 파키스탄에 봄철 폭염이 심각해지면서 물·전기부족 사태가 발생했다.2일(현지시간) 영국 가...2022-05-04 10:30:4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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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UN, 난개발로 신음하는 '메콩강' 종합관리 나선다
우리나라가 유엔(UN)과 손잡고 동남아시아의 메콩강 관리사업에 나선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오전 화상회의를 통해 유엔개발계획(UNDP), 메콩강위원회, 메콩연구소 등이 참여하는 과학기술혁신 분야 '한-UNDP 3단계 협력사업'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2022-05-04 10:00:0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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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 보존하면 '기후변화 늦춰진다'
지금까지 기후 및 생물다양성 보호조치는 별개로 여겨졌지만,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면 기후변화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간) 신윤재 프랑스 국립지속가능한 개발연구소(IRD) 박사가 주도한 연구팀은 차세대 유엔(UN) 생물다양성 ...2022-04-29 19:04: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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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지는 바다..."300년안에 해양생물 대멸종" 경고
지구온난화가 지속되면 해양동물은 앞으로 300년 안에 모두 사라질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28일(현지시간) 미국 프린스턴대학 지구과학 교수 커티스 도이치(Curtis Deutsch)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현재처럼 온난화가 지속되면 2300년에 페름기말 ...2022-04-29 16:12:08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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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 소비 75% 줄여야"...완전채식보다 약간의 육식 바람직
기후목표를 달성하려면 육류 소비를 최소 75% 줄일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25일 독일 본대학은 미래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하려면 육류를 많이 소비하는 북미와 유럽 국민들은 육류 소비를 최소 75% 줄어야 이상적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환...2022-04-29 15:58:4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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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에 축구장 10개 면적의 '열대림' 사라졌다
지난해 브라질부터 콩고에 이르기까지 1110만km2에 해당하는 열대림이 파괴됐다. 이는 여의도 면적(2.9km2)의 약 380만배에 달하는 면적이다. 세계자원연구소(WRI)가 미국 메리랜드대학의 연구자료를 인용해 29일(현지시간) 발간한 '숲의 맥박' 보고서...2022-04-29 12:17:52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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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마을 뒤덮은 '하얀 거품'...오염된 강물 때문이라고?
▲콜롬비아의 한 마을을 덮친 하얀 거품 (사진=연합뉴스) 악취가 코를 찌르는 독성 거품이 콜롬비아 거리를 뒤덮었다. 28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카라콜 라디오 등에 따르면 거품의 습격을 받은 곳은 남미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서 20㎞쯤 떨어진 모스케라의...2022-04-29 12:03:09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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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척박해지는 토양..."지표면 40%는 이미 황폐화"
수십년간 이어진 산림벌채, 채굴, 산업공해 등으로 전세계 토지의 40%가 황폐화됐고, 이로 인해 세계 인구의 절반가량이 고통받고 있다는 분석이다.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이 27일(현지시간) 발간한 '제2차 글로벌토지전망(GLO2) 보고서'에 따르면, 인...2022-04-28 14:19:5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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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멸하는 인류...2030년까지 기후재난 매일 1.5건씩 발생"
▲2022년 UNDRR 글로벌평가보고서 인간활동이 기후위기를 재촉하면서 2030년에 이르면 전세계적으로 날마다 1.5번의 재난이 벌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26일(현지시간) 유엔재해위험감소사무국(UNDRR)이 오는 5월 개최될 예정인 '재난위험 감소 글로...2022-04-27 15:28:5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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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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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이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 15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KGC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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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이 독일 정부의 새로운 재정수익원이 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에너지·기후전문매체 클린에너지와이어에 따르면, 독일은 지

라인강 따라 年 4700톤 쓰레기 '바다로'..."강과 하천 관리해야"

매년 최대 4700톤에 달하는 쓰레기가 라인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간다.8일(현지시간) 독일과 네덜란드 연구진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라인강을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로 밥짓는 사람들..."개도국 빈민층의 일상"

플라스틱을 소각하면 심각한 유독물질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개발도상국 빈민가정에서 비닐봉투나 플라스틱병을 연료로 사용하는 사례가 적지

트럼프, 파리협정 이어 유엔기후협약 단체도 모두 탈퇴

미국이 국제연합(UN) 기후변화협약 등 66개 핵심 국제기후기구에서 탈퇴를 선언했다.8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말날씨] 강한 바람에 폭설...제주 최대 20㎝ 이상

이번 주말은 폭설에 대비해야겠다. 강풍까지 불어 더 춥겠다.9일 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나 비가 10일 새벽부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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