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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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가솔린·디젤차 퇴출…2035년부터 판매금지
2035년부터 유럽연합(EU)이 27개 회원국에서 휘발유 등 내연기관 차량의 판매를 금지한다.2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EU 회원국과 유럽의회, EU 집행위원회는 이날 이러한 내용의 법안을 시행하는 데 합의했다.EU 집행위가 만든 법안을...2022-10-28 10:23:43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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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탄소감축공약 현상 유지땐 기후붕괴 파국"
유엔에서 현 탄소감축공약을 유지할 경우 지구기온이 2.5도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는 전세계를 기후붕괴의 파국으로 몰아가는 수준이다.26일(현지시간) 유엔은 현재 각국 정부가 제출한 계획들을 그대로 이행할 경우 2.1~2.9도 사이의 기온 상승으로 ...2022-10-28 08:5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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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가 코로나 잡는다…수질분석으로 추적 가능
▲국회의원회관에서 26일 열린 '지역단위 하수기반 감시 체계 도입방안 정책 토론회' ⓒnewstree 젊은층을 중심으로 은밀하게 퍼지고 있는 마약류를 뿌리뽑기 위해 당정이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하수의 수질검사로 마약을 추적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2022-10-27 16:47:07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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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년간 이런 적 없었다"…이산화탄소 농도 얼마나 높길래
▲세계기상기구(WMO) (사진=연합뉴스) 대기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300만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지구온난화 억제 대응시간이 끝나가고 있다는 유엔의 경고가 나왔다.26일(현지시간) 유엔 산하 기상분야 특화기구 세계기상기구(WMO)는 이같은 내용을 담...2022-10-27 11:03:1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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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위협하는 폭염…4명 중 1명 기후비상사태
▲(사진=유니세프) 2050년까지 사실상 모든 지역의 어린이들이 잦아지는 폭염에 직면할 것으로 나타났다.25일(현지시간) 유니세프는 전세계 어린이 4명 중 1명이 이미 기후비상사태에 노출돼있으며 2050년까지 전세계 어린이 최소 20억 명이 매년 4~5회 위험...2022-10-27 08:5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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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보다 무서운 화석연료…폭염 사망률 68% 급증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한 기온상승과 직접 연관된 폭염 사망률이 2000년대 들어 68% 증가했다는 분석이다.연구공동체 '란셋 카운트다운'(Lancet Countdown)이 25일(현지시간) 발간한 보고서 '화석연료에 휘둘리는 건강'(Health at the M...2022-10-27 08:5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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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녹색성장위' 등떠밀려 출범?...尹 "어쩔 수 없이 이행"
▲26일 공식 출범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인 한덕수 국무총리가 4개 분과위 민간위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가 탄소중립·녹색성장 정책의 컨트롤타워인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이하 탄녹위)가 26...2022-10-26 17:26:5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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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공시 의무화"…글로벌 기업이 나서는 이유
▲올해 12월 COP15가 열리는 캐나다 몬트리올 H&M, 세인즈베리 등 글로벌 기업들은 세계 지도자들이 전세계 기업들의 기후영향을 의무적으로 공개하는 것에 합의해야한다고 주장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캐나다 등 56개국의 300개 이상의...2022-10-26 15:10:04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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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줄이는 착한기업 9곳…1년간 5120톤 감축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을 감축하기 위한 기업 차원의 이니셔티브인 팩트(PACT·Plastic Action)에 참여하는 국내 9개 기업이 지난 1년 동안 플라스틱 사용량을 5000t(톤) 넘게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세계자연기금(WWF) 한국...2022-10-26 10:49:50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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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고래의 기후위기 대응법…이주시기 늦춘다
▲바다를 유영 중인 일각고래 (사진=위키백과) 일각고래가 이주시기를 늦춰 기후위기에 적응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캐나다 윈저대학 연구팀은 기후위기 영향으로 일각고래가 계절이동을 지연시키고 있다는 연구보고서를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해당 고...2022-10-26 08:46: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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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죽고 말라죽고…"기후변화에 가로수 다 죽는다"
▲월송나무병원 김철응 원장은 "지구온난화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한다면 가로수들은 계속해서 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newstree 도로변을 따라 줄지어 서있는 가로수는 도시에서 없어선 안될 존재다. 여름철엔 시원한 그늘을 선사하고, 가을이면 알록달록한 경...2022-10-25 15:27:42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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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버리는 마스크 2000만개…수거함은 달랑 50개
하루동안 전국에 버려지는 마스크가 2000만개에 달하지만 마스크 폐수거함은 턱없이 부족해 재활용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마스크필터 제조업체 제이제이글로벌 전 이사는 뉴스트리와의 통화에서 "하루에 버려지는 마스크가 2000...2022-10-25 11:44:30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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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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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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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 '국무총리표창' 수상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이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 15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KGC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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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이 독일 정부의 새로운 재정수익원이 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에너지·기후전문매체 클린에너지와이어에 따르면, 독일은 지

라인강 따라 年 4700톤 쓰레기 '바다로'..."강과 하천 관리해야"

매년 최대 4700톤에 달하는 쓰레기가 라인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간다.8일(현지시간) 독일과 네덜란드 연구진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라인강을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로 밥짓는 사람들..."개도국 빈민층의 일상"

플라스틱을 소각하면 심각한 유독물질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개발도상국 빈민가정에서 비닐봉투나 플라스틱병을 연료로 사용하는 사례가 적지

트럼프, 파리협정 이어 유엔기후협약 단체도 모두 탈퇴

미국이 국제연합(UN) 기후변화협약 등 66개 핵심 국제기후기구에서 탈퇴를 선언했다.8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말날씨] 강한 바람에 폭설...제주 최대 20㎝ 이상

이번 주말은 폭설에 대비해야겠다. 강풍까지 불어 더 춥겠다.9일 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나 비가 10일 새벽부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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