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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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신 곤충인줄 알았던 '개미'…알고보니 보물이었네
개미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지구에서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꿀벌처럼 화분매개자 역할을 비롯해 병해충을 방지하고, 토양건강을 개선하고 심지어 노화를 해결하기 위한 실마리도 제공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의 패트릭 슐테...2022-12-31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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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겨울왕국의 얼음집?…美 눈폭풍에 '고드름 범벅'
▲눈폭풍으로 얼음집이 된 캐나다 이리호 연안 주택들(사진=연합뉴스) 캐나다 온타리오주 크리스털 비치 마을 주택들이 눈폭풍으로 인해 흉측한 얼음집으로 변했다.CNN방송이 지난 주말 인근 접경 도시인 미국 뉴욕주 버펄로에서 수십 명의 목숨을 앗아간 눈폭풍의 여파로 큰 파...2022-12-30 15:13:2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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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막히는 반월·시화-청주산단…신경계질환 36% 높다
반월·시화 및 청주산업단지에서 나오는 대기오염물질로 인근 주민의 신경계질환 발생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국립환경과학원 연구팀은 최근 환경과학저널 '인바이어런멘털 리서치'(environmental Research)에 반월&midd...2022-12-29 16:28:58 [전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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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이즈 걸린 태국 산호군락…'황색띠병' 급속 확산
▲황색띠병에 감염된 산호 (사진=연합뉴스)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태국 동부해안 산호 군락이 기후변화로 노랗게 말라 죽어가고 있다.29일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태국 인기 휴양지 파타야 인근 동쪽 해안의 산호 군락에 '황색띠병'(Yellow-band di...2022-12-29 15:54:3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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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0.35℃ 남았다'…2022년 할퀴고 간 '기후재앙'
28일 부산에 설치된 기후위기 시계. 지구 평균기온이 1.5℃ 상승하기까지 남은 시간은 6년 206일 남짓으로 나타났다. (사진=부산광역시) 기후재앙은 어김없이 2022년에도 전지구를 할퀴고 지나갔다. 올해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했던 혹한과 혹서, 가뭄, 산불,...2022-12-29 10:28:4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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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겨울' 사라진다...60년 후 벌어질 끔찍한 시나리오
지금처럼 온실가스를 배출하면 금세기말 우리나라에서 겨울이 거의 사라지고 여름이 절반 이상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기상청은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제6차 평가보고서에서 제시한 온실가스 배출 시나리오와 지난해 산출한 남한 고해상도(1...2022-12-29 10:25:2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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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해법이 인종차별?…유엔, 첨단기술 의존 경고
유엔 관계자가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첨단기술 의존이 인종차별을 영속시킨다는 경고를 남겼다.27일(현지시간) 텐다이 아퀴메(Tendayi Achiume) 유엔 인종차별조사관은 영국 가디언지와의 인터뷰에서 기후 및 생태위기에 대응하는 첨단 자본주의 해결책에 ...2022-12-29 08:5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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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엔 빨간색·생선엔 녹색…먹거리에 딱지 붙였더니
식품에 '기후영향라벨'을 붙이자 소비자가 소고기·돼지고기 등 고탄소 식품 대신 생선·채소 등 저탄소 식품을 선택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7일(현지시간) 줄리아 울프슨(Julia Wolfson) 존스홉킨스 블룸버그 공중보건대학(J...2022-12-28 16:54:28 [전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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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도 '기후위기 시계' 설치...1.5도까지 남은 시간은?
▲부산에 설치된 '기후위기 시계'(사진=부산광역시기후환경국) 김해에 이어 부산에도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는 '기후위기 시계'가 설치됐다.'기후위기 시계'는 뉴욕 기후행동단체 '클라이밋 클락'(Climateclock.world)이 주도하는 프로젝트로, 전세계...2022-12-28 09:43:4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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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온난화의 역설?…스발바르 순록 오히려 증가
▲스발바르 순록.(사진=Silje-Kristin Jensen/노르스크극지연구소) 지구온난화로 북극권에 서식하는 순록이 위기에 처했지만 스발바르 순록은 먹이를 바꾸면서 오히려 번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5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는 기후변화로 스발바르 순...2022-12-28 08:5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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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에 여의도 11배 밀원숲…집 나간 꿀벌 돌아올까
▲충남 밀원숲 조성지 전경 (사진=충청남도 홈페이지) 충청남도가 실종·폐사 등으로 급락한 꿀벌 개체수를 복원하기 위해 여의도 면적의 11.6배에 달하는 대규모 '밀원숲'을 조성했다.충청남도는 2018년부터 약 5년동안 3379만9000㎡의 밀원숲을...2022-12-27 18:21:07 [전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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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잡아 먹는 '바다의 숲'…미역·다시마의 재발견
미역·다시마·톳 등 갈조류가 분비하는 특수한 점액 '후코이단'(Fucoidan)은 매년 약 5억5000만톤의 탄소를 제거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독일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인 7억4000만톤의 4분의 3에 달하는 양이다. 27일(현지시...2022-12-27 16:46:55 [전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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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대응 '엉망'...'생태·사회' 지표 대부분 '낙제점'

서울의 대기질과 생물다양성 자원, 재생가능한 깨끗한 물, 에너지 생산, 폐기물 현황 등 렌즈를 분석한 결과 총 41개 지표 가운데 33개가 기준치에 미달

용기 디자인 살짝 바꿨더니...동원F&B, 플라스틱 사용 14톤 절감 기대

동원F&B 동원식품과학연구원은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을 위해 지난 50여년간 사용해왔던 식용유 용기의 서포트링 디자인을 '12각 돌출 구조'로 개선했

[최남수의 ESG풍향계] ESG와 AI의 충돌

인공지능(AI) 시대가 개막했다. 이제 인류의 시간은 인공지능 이전(Before AI)과 이후(After AI)로 구분될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을 정도이다. AI 기술의 발

전세계 18개 철강사 탈탄소 평가...포스코·현대제철 '최하위'

포스코·현대제철의 탈탄소 전환도가 전세계 주요 철강사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스틸워치는 전세계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KT '박윤영號' 출범...취임하자 곧바로 대규모 조직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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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소송'에 족쇄 채우는 美정부...'석유기업 면책법' 추진

미국의 각 주와 도시들이 석유 등 화석연료 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확대되자, 공화당과 일부 주정부가 이같은 소송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입

[기후테크] 탄소로 돈을 만든다고?...뉴톤의 AI 평가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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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고있는 북극 영구동토층...'수천년' 묵은 탄소 '세상밖으로'

북극 영구동토층이 빠르게 녹으면서 수천년간 땅 밑에 얼어있던 탄소가 대규모로 방출되고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대학 애머스트캠퍼스 연구진은 알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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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0년 전 대폭발한 日 해저화산…마그마 다시 '부글부글'

7300년전 대규모 폭발이 일어났던 일본 남부 해저의 '키카이 칼데라' 화산이 다시 폭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일본 고베대학교 연구진이 최근 국제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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