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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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과 북극 빙하 녹는 속도가 다르다...이유는?
북극의 그린란드 빙하와 남극의 빙하가 녹는 속도가 다른 것으로 조사됐다. 북극은 하강풍에 더 빨리 녹고, 남극은 더 늦게 녹는다는 것이다.최근 네덜란드 위트레흐트대학교(Netherlands’ Utrecht University)와 미국 캘리포니아대학...2023-10-18 15:40:4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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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글로벌 벤처투자...'기후테크' 투자비중만 '약진'
글로벌 벤처투자 시장이 얼어붙고 있지만 '기후테크' 투자 비중은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7일(현지시간)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발간한 '2023년 기후테크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9월까지 12개월간 글로벌 벤처투자 및 사모펀드 규모...2023-10-17 16:33:0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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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가뭄에 말라버린 아마존강 지류..."이 정도일 줄이야"
▲가뭄에 말라버린 아마존강 지류인 네그루강과 폐사한 강돌고래(영상=X 캡처) 아마존강 지류들이 오랜 가뭄으로 121년만에 최저 수위를 기록하고 있다. 수위가 낮아지면서 대형선박이 좌초되거나 강돌고래가 폐사하는 등 경제적·환경적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2023-10-17 15:48:1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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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젖줄' 담수가 말라간다...전세계 습지 3분의 1 사라져
▲보고서 표지(출처= 세계자연기금) 담수자원이 급속도로 훼손되고 있어 물 위기로 인해 58조달러 규모의 경제, 식량안보, 지속가능성이 위협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6일(현지시간) 세계자연기금(WWF)이 발표한 '값싼 물의 큰 대가'이라는 제목의...2023-10-16 16:50:30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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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개도국 기후대응에 年 3000억불 지원해야"...노벨경제학자의 일침
노벨경제학상 수상자가 개발도상국 인플레이션 억제와 기후전환을 위한 대규모 자금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최근 열린 국제통화기금(IMF) 연례회의에서 2001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조지프 스티글리츠(Joseph Stiglitz) 미국 컬럼비아대학교(Columbia...2023-10-16 14:02:26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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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새 시장규모 8배"...'기후테크' 산업에 쏠리는 눈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앞줄 오른쪽 두번째)과 김상협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앞줄 왼쪽 두번째), 정수종 서울대 기후테크 센터장(앞줄 왼쪽 첫번째)이 참석자들과 기후테크 기업 전시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대한상공회의소) 노후 내...2023-10-16 14: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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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면 상승 더 빨라지나?...남극 빙붕 25년간 40% 녹았다
1997년 이후 남극 대륙의 빙붕이 약 40% 이상이 줄었고, 이 가운데 절반가량이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영국 리즈대학교(University of Leeds)는 1997년~2021년까지 남극 대륙 동쪽에서 59조톤의 얼음이 생성됐...2023-10-13 11:32:4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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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CF연합' 창립총회...회장은 이회성 前 IPCC 의장
▲대한상공회의소가 12일 오후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CF연합'(Carbon Free Alliance) 창립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상공회의소) 대한상공회의소가 12일 'CF연합'(Carbon Free...2023-10-12 18:46:0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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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도로에 물고기가…멕시코, 허리케인 '리디아'로 쑥대밭
▲허리케인 '리디아' 영향으로 쓰러진 가로수 (사진=AP연합뉴스) 시속 220㎞에 달하는 강풍을 동반한 허리케인 '리디아'가 멕시코 중부를 강타하면서 해당 지역들은 쑥대밭이 됐다.11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abc뉴스, 폭스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멕시코 나야...2023-10-12 15:57:0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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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 "이대로면 2040 온실가스 40% 감축 어렵다" 주장
▲11일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환경부 국정감사 모습 (사진=연합뉴스) 박정(더불어민주당)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은 11일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장감사에서 "윤석열 정부에서 수정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의 세부 감축 목표는 실현이 불투명하...2023-10-11 17:37:3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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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째 살인더위 시달리는 남미..."폭염 원인은 기후변화"
지난 2개월동안 남미를 강타한 극한폭염의 주요 원인은 '기후변화'인 것으로 지목됐다. 이 지역에 지구온난화로 인한 영향이 없었을 때보다 극한폭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100배 더 크다는 것이다. 기후위기 분석·연구기관 세계기상특성(World...2023-10-11 12:55:23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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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이라도 줄이려"...기후재앙에 4000만명 여아 '조혼 위기'
▲보고서 표지 (출처=세이브더칠드런) 기후위기가 취약국가 여성 아동·청소년들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 기후변화로 인해 조혼 위기에 처한 여아의 수가 2050년까지 33% 증가해 약 4000만명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다.10일(현지시간) 국제 아동권...2023-10-11 11:05:16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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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활용 플라스틱 시장 'EPR 제도' 확산되나?

미국 재활용 플라스틱 시장이 2026년을 전후로 큰 전환점을 맞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2일(현지시간) 글로벌 원자재·에너지 전문매체 아

[최남수의 ESG풍향계] 'S' 관리소홀로 위기 맞는 기업들

최근들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이나 중대재해 같은 안전사고로 위기를 맞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쿠팡, SK텔레콤, KT, 포스코 등 기업들이 그 주인

[신간] 우리 시대 유행어 'ESG' 그 본질과 운명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 2기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저자는 반지속가능 정책만 골라서 극단적 보수 우파로 치닫는 트럼프가 임기 시작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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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 KB국민은행장 "사회적 가치창출 경영 최우선 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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