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thumbimg

총합산? 오타?…백악관 '中 관세 최대 245%' 표기
▲백악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중국산 수입품 관세 245%'(사진=백악관 홈페이지 캡처) 미국 백악관이 홈페이지에 대(對)중 관세율을 알려진 것보다 100%포인트(p) 높은 245%로 표기해 논란이다. 표기 오류인지 추가 관세를 부과한 건지 확인되지 않는 가운데...2025-04-16 17:54:16 [조인준]

thumbimg

中, 무역전쟁 중에도 성장률 5.4%↑…생산·소비 전망치 웃돌았다
▲베트남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토 람 베트남 사무총장(사진=AP 연합뉴스) 미중 관세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중국 경제가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미국의 대(對)중 관세 발효 전 대대적인 '밀어내기 수출'로 미래 실적을 ...2025-04-16 15:34:47 [조인준]

thumbimg

IEA "올해 원유 수요 감소할 것"...트럼프 관세영향에 경기둔화탓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올해 세계 원유 수요 전망치를 3분의 ​​1로 하향 조정했다. 무역전쟁 발발 여부에 따라 추가 조정도 있을 수 있다는 전망이다.IEA는 15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올해 세계 원유 수요 증가량이 하루 103만배럴에서 73만배럴...2025-04-16 13:57:07 [김나윤]

thumbimg

"팔지 말라고? 안팔면 그만"…홍콩, 미국行 소포 접수 중단
(사진=AFP 연합뉴스) 미국이 소액 소포에 대한 면세를 폐지하자 홍콩 우정국이 미국으로 보내는 소포 접수를 중단하기로 했다.홍콩 우정국은 16일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을 대신해 소위 관세를 징수하지 않을 것이며 미국행 물품이 포함된 우편물의 접수를 중단할 것...2025-04-16 13:00:52 [조인준]

thumbimg

세계 와인산업 위기?...생산량도 판매량도 60년만에 '최저'
전세계 와인 소비량이 60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고 가뭄과 폭우 등으로 생산량도 크게 떨어졌다.15일(현지시간) 국제와인기구(OIV)는 2024년 와인 판매량이 전년 대비 3.3% 감소한 2억1420만 헥토리터라고 밝혔다. 이는 1961년 2억1360만 ...2025-04-16 11:10:33 [김나윤]

thumbimg

[영상] 지진에 대처하는 코끼리들의 놀라운 행동..."감동이야!"
▲지진이 발생하자 새끼를 지키려고 한데모이는 코끼리들(영상=X 캡처) 지진으로 땅이 흔들리자마자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동그랗게 뭉치는 코끼리들의 행동이 포착돼 화제다.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동물원은 14일(현지시간) 공식 소셜서비스(SNS)에 '함께하면 ...2025-04-16 10:54:54 [조인준]

thumbimg

美 정부 'AI칩' 중국 수출길 막았다...볼모가 된 엔비디아
AI 이미지 ©newstree 엔비디아가 앞으로 4년간 파트너사들과 미국에서 최대 5000억달러(약 700조원) 규모의 인공지능(AI) 인프라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발표한지 하루 만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엔비디아의 'H20칩' 중국 수출길을 막...2025-04-16 10:06:25 [조인준]

thumbimg

'물폭탄' 잦아진 이유...기후위기로 해양폭염 일수 3배 늘었다
기후위기로 해양폭염 일수가 3배까지 늘어나면서 폭풍이 증가하고 다시마, 산호초 등 해양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14일(현지시간) 스페인 마요르카 지중해고등연구소의 마르타 마르코스 박사가 이끈 연구팀은 1940년 이후 해수면 온도 모델을 구축하고 기후위기로 인...2025-04-15 14:45:17 [김나윤]

thumbimg

車 부품은 관세 유예? 면세?...'트럼프 불확실성'에 빠진 美관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자고 일어나면 바뀌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으로 시장은 하루라도 조용할 날이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과 회담하는 자...2025-04-15 10:27:35 [조인준]

thumbimg

美 반도체·의약품 관세부과 위한 조사착수...결과까지 한두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AP연합뉴스)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와 의약품 등에 대한 품목별 관세를 부과하기 위한 사전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상무부는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해 14일(현지시간) 관보를 통해 반도체, ...2025-04-15 10:04:45 [조인준]

thumbimg

'불의 고리'에서 또?...美 샌디에이고 5.2 지진에 LA까지 '흔들'
▲14일(현지시간) 美 캘리포니아 남부 샌디에이고서 발생한 지진 (사진=USGS 웹사이트)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 피해 신고는 아직 들어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미 지질조사국(USGS)은 현지시간으로 14일 오전 10시 8분쯤 미...2025-04-15 09:47:04 [김나윤]

thumbimg

美 향했던 친환경 투자금 다른 국가로 분산..."미국만 고립될 것"
▲친환경 전환에 역행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쏘아올린 '관세전쟁'으로 미국으로 향했던 친환경 프로젝트 자금이 다른 나라로 분산되면서 오히려 전세계 에너지 전환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전망이다. 친환경 ...2025-04-14 16:39:27 [조인준]

Video

+

ESG

+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

철강·시멘트 공장에 AI 투입했더니…탄소배출 줄고 비용도 감소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운영 최적화가 탄소감축과 비용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5일(현지시간) ESG 전문매체 ESG뉴스에 따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 '국무총리표창' 수상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이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 15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KGC인삼

기후/환경

+

찜통으로 변하는 지구...'습한폭염'이 무서운 이유

습한폭염지구온난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습도 또한 위험한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높은 기온에 습도까지 오르면 인간의 생존에 큰 위협을 미

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이 독일 정부의 새로운 재정수익원이 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에너지·기후전문매체 클린에너지와이어에 따르면, 독일은 지

라인강 따라 年 4700톤 쓰레기 '바다로'..."강과 하천 관리해야"

매년 최대 4700톤에 달하는 쓰레기가 라인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간다.8일(현지시간) 독일과 네덜란드 연구진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라인강을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로 밥짓는 사람들..."개도국 빈민층의 일상"

플라스틱을 소각하면 심각한 유독물질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개발도상국 빈민가정에서 비닐봉투나 플라스틱병을 연료로 사용하는 사례가 적지

트럼프, 파리협정 이어 유엔기후협약 단체도 모두 탈퇴

미국이 국제연합(UN) 기후변화협약 등 66개 핵심 국제기후기구에서 탈퇴를 선언했다.8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말날씨] 강한 바람에 폭설...제주 최대 20㎝ 이상

이번 주말은 폭설에 대비해야겠다. 강풍까지 불어 더 춥겠다.9일 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나 비가 10일 새벽부터 그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