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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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미국 꿀벌 60% 실종..."역사상 최대 규모 손실"
올겨울 미국에 서식하는 꿀벌 60%가 사라지거나 폐사됐다. 겨울마다 폐사되기도 하지만 절반 넘게 사라지거나 폐사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비영리단체 'PAm'(Project Apis m)이 25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 서...2025-03-26 17:36: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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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우주농작물 되나?...우주선에서 재배 시도한다
호주의 푸디크글로벌(FOODiQ Global)이 세계 최초로 우주에서 버섯 재배에 도전한다. 재배에 성공한다면 우주환경에서 식량자급을 해결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는 평가다.푸디크글로벌은 항공우주장비 생산기업인 스페이스X의 프램2(Fram2) 미션을 통해 우주...2025-03-26 17:13:09 [원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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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홀' 조사해보니..."카리브해서 허리케인 빈도 증가할 것"
▲그레이트 블루홀 (사진=위키백과) 그레이트 블루홀을 조사한 결과 기후변화로 카리브해에서 열대성 저기압과 허리케인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24일(현지시간) 에버하르트 기슐러 독일 프랑크루프트대학 교수가 이끄는 국제연구팀은 중앙아메리카의 작은 나라 벨리즈 해안...2025-03-25 18:12: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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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유럽 판매량 '반토막'…머스크의 정치적 도발탓?
▲일론 머스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항의시위하는 샘 브라이언트 (사진=AP연합뉴스) 올 2월 테슬라의 유럽 판매량은 44% 하락했다.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이자 미국 정부효율부의 수장인 일론 머스크의 정치적 도발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전...2025-03-25 15:51:57 [원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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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4일에 한번꼴 재난사태 선포...인구 41%가 영향권
지난해 미국에서는 대규모 재난사태가 4일에 한번꼴로 선포됐다. 그만큼 기후재난이 많이 발생한 한 해였다.25일 국제환경개발연구소(IIED)는 지난 30년(1995~2024년) 가운데 2024년에 선포된 재난사태가 90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이는 연평균...2025-03-25 14:48: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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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단체가 기후소송 앞장서자"...세계교회協의 권고
올초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폐허가 된 집. 기후채찍질 현상이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사진=UPI 연합뉴스) 세계교회협의회가 기후위기에 맞서는 전략적 수단으로 환경오염을 초래하는 기업과 그 기업의 자금줄 역할을 하는 대상에게 기독...2025-03-25 13:43:49 [원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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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변한 호주 산호초 지대...해양폭염에 또 '백화현상'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등재된 호주의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에 이어, 닝갈루 리프까지 산호들이 하얗게 변색됐다.22일(현지시간) 호주해양보호협회는 지구온난화로 산호초에 열 스트레스가 축적되면서 수천킬로미터(km)에 이르는 산호초 지대에서 백화현상이 발생하고...2025-03-24 17:48: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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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 '차 없는 거리' 500곳 생긴다
▲프랑스 파리 도심 (사진=언스플래시) 프랑스 파리 곳곳에 '차 없는 거리' 500곳이 생긴다.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안 이달고 파리 시장은 '차 없는 거리'를 조성하는 정책을 시행하기 위해 주민 투표를 실시한다.이 정책은 파리에 ...2025-03-24 14:23: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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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호관세 '1주일 앞으로'...외신 "한국도 포함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연합뉴스) 한국도 미국의 상호관세 대상국가에 포함될 것이라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와 파이낸셜 타임즈(FT)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4월 2일부터 부과할 예...2025-03-24 13:52:5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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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시끄러워!"…교통소음 시달리는 새는 공격적
▲갈라파고스 황금솔새 자동차 경적소리나 엔진음 등 교통소음에 노출된 조류들은 공격적으로 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앵글리아 러스킨대학의 샤를라 아케이 박사는 수컷 갈라파고스 황금솔새가 다른 수컷의 노랫소리를 들을 때 동시에 교통소음이 들리면 더 공격적으로...2025-03-21 16:48:1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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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수입의존하던 광물 자국에서 채굴...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미국이 수입에 의존하던 칼륨과 우라늄을 자국에서 채굴하기 시작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우라늄, 구리, 칼륨, 금, 석탄 등 주요 광물의 자국 내 생산을 늘리기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이...2025-03-21 16:45: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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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다음은 '물 전쟁'?…미국과 멕시코 '강물 분배' 갈등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 있는 콜로라도강 관세를 놓고 갈등을 벌이고 있는 미국과 멕시코가 이번에는 물공급을 놓고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미국 정부는 멕시코 티후아나가 콜로라도 강물을 공급해달라는 특별요청을 거부했다. 미국 국무부 라틴아메리카 담당국은 20일(현지시...2025-03-21 16:36:2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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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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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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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최대 4700톤에 달하는 쓰레기가 라인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간다.8일(현지시간) 독일과 네덜란드 연구진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라인강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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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파리협정 이어 유엔기후협약 단체도 모두 탈퇴

미국이 국제연합(UN) 기후변화협약 등 66개 핵심 국제기후기구에서 탈퇴를 선언했다.8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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