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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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로 17분?...지구를 무시하는 억만장자들
최근 억만장자들의 자가용 항공기 이용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단거리 여행까지 불필요하게 자가용 항공기를 이용해서 막대한 탄소를 배출한다는 것이다.사교계 명사이자 사업가인 카일리 제너(Kylie Jenner)는 얼마전 불과 17분 거리를 자신의 전용기로...2022-07-25 13:29: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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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않는 출산만 줄여도...전세계 탄소발자국 크게 감축"
피임을 통한 원치않는 임신 및 출산방지가 기후변화 해결안으로도 작용할 수 있다는 관점이 제기됐다.22일(현지시간) 미국 비영리 성건강연구단체 구트마허연구소(Guttmacher Institute)는 원치않은 임신 및 출산에 따른 탄소배출량이 기후변화 문제에서 ...2022-07-22 17:05: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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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정부 "우려 전달할 것"
▲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 직후 관계부처 회의를 긴급히 개최, 일본측에 우려를 전달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정부는 22일 오후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2022-07-22 16:27:53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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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환경단체 "국제법 위반"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된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사진=연합뉴스)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NRA)가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오염수를 해양에 방류할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이에 대해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국제사회가 합의한 방사선 방호 원칙에서의 정당성과 ...2022-07-22 13:19:3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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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동안 가스 아끼려했는데"...유럽 에너지독립, 폭염으로 좌초되나
▲17일(현지시간) 스페인 북부 바스크 지방의 빌바오 거리에 설치돼 있는 온도계가 섭씨 46℃를 나타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여름동안 가스를 비축해 러시아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를 줄이려던 유럽의 계획이 폭염으로 좌초됐다는 분석이 나온다.파이낸셜타임스(FT...2022-07-21 16:22:4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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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도 40도 넘었다...유럽 '폭염+산불' 겹악재와 사투
▲불타는 숲 앞에 선 소방관. 16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랑디라스 인근에 발생한 산불이 숲을 불태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프랑스 지롱드 지역 소방대 제공) 유럽 일대가 몇 주째 폭염과 산불로 펄펄 끓고 있다.19일(현지시간) 영국이 사상 최초로 최고...2022-07-21 15:51:1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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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가 '정상'이라던 초르노빌, 방사능 오염 심각했다
▲그린피스 초르노빌 현지 조사 팀이 접근 제한 구역에서 토양 내 방사능 물질의 종류를 조사하는 모습 (사진=그린피스) 러시아군이 지난 2월부터 한달간 점령했던 우크라이나 초르노빌(체르노빌의 우크라이나 발음 표기) 원전 일대의 방사능 피해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2022-07-21 11:25:1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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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셰브론, 핵융합 스타트업에 2.5억달러 투자
▲TAE테크놀로지의 차세대 핵융합로인 코페르니쿠스(Copernicus)의 렌더링 사진.(사진=TAE테크놀로지) 구글(Google)과 셰브론(Chevron)은 핵융합 스타트업 TAE테크놀로지(TAE Technologies)에 총 2억5000만달러를 투자할 예정이...2022-07-21 10:48: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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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드는 적설량...수자원 예측 갈수록 어려워진다
기후변화로 적설량이 감소하면서 수자원 변동을 예측하기 어려워졌다.18일(현지시간) 미국 국립기상연구센터(NCAR)는 금세기 후반까지 북반구 전역의 수자원 변동성이 증가해 예측이 점점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했다.연구팀은 강수량이 같은 지역이라도 적설량이 줄면서 ...2022-07-19 17:00:3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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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산불·홍수...이대로 가면 집단자살에 직면"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사진=연합뉴스) 전세계 곳곳에서 살인적인 폭염이 이어지자, 유엔 사무총장은 인류가 기후위기에 대응하지 않으면 집단자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도높게 경고했다.18일(현지시간) 안토니우 구테흐스(António Gut...2022-07-19 13:43: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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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료 올라 '배보다 배꼽'...비트코인 팔아치우는 채굴업체들
전기요금 상승으로 비트코인 채굴비용이 올라가면서 채굴업체들이 이를 감당하지 못하고 암호화폐를 대량으로 팔아치우고 있다. 이에 따라 코인시장의 추가 하락과 함께 암호화폐 채굴산업 전반이 위기라는 분석이다.18일(현지시간) CNBC는 암호화폐 분석업체 크립토퀀트...2022-07-19 13:15:3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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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70년만에 가뭄...올리브·쌀·파사타 수확량 '급감'
▲올리브유의 원료인 올리브 열매. 이탈리아 가뭄으로 올리브유 생산량이 작년 대비 20~30%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사진=언스플래시) 70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가뭄이 이탈리아 북부를 강타하면서 올리브오일, 리조또에 쓰이는 아르보리오 쌀, 그리고 파사타...2022-07-15 16:41: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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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유산 기부하면 세액공제법 '지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유산기부 세액공제법'에 지지 의사를 밝혔다. 유산기부 세액공제법은 상속 재산의 10% 이상을 기부하

삼립 시화공장 또 '산재'...노동자 2명 손가락 절단

삼립 시화공장에서 또 노동자가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10일 0시 19분경 경기 시흥시 소재 삼립 시화공장에서 근로자 2명의 손가락

시중은행들 생산적 금융 '잰걸음'…지역과 첨단산업에 투자확대

부동산 대출 중심이던 시중은행들이 지역산업 발전과 인공지능(AI), 그리고 첨단산업 등 생산적 금융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면서 본격적인 투자경쟁에

SKT, ESG 스타트업 육성하는 '스케치포굿'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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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대응 '엉망'...'생태·사회' 지표 대부분 '낙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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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디자인 살짝 바꿨더니...동원F&B, 플라스틱 사용 14톤 절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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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년만에 가장 뜨거운 3월"...이상고온·가뭄 겹친 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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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겨울 바다 수온 1℃ 올라..."온화한 겨울·대마난류 강세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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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엘니뇨' 온다...전쟁까지 겹쳐 '식량 이중위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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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고리' 인니 1주일새 또 지진…주택 100여채 '와르르'

인도네시아 동부에서 규모 4.9 지진이 발생해 주택 100여 채가 파손되고 20명이 다쳤다.10일(현지시간) 베트남뉴스통신(VNA)에 따르면 지난 8일 밤 동누사

남극 해빙들 '와르르'...황제펭귄 새끼 수천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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