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엽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SK㈜-SK에너지, 美 에너지솔루션 기업 '아톰파워' 1.5억불에 인수
SK㈜와 SK에너지는 미국 에너지솔루션 기업 '아톰파워'(Atom Power) 지분(지분율 비공개)과 경영권을 1억5000만 달러(약 2000억원)에 인수한다고 18일 밝혔다.SK㈜, SK에너지, 아톰파워 경영진은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SK측의 지...2022-08-18 10:56:01 [백진엽]

thumbimg

가을전어 아니라 여름전어?…지구온난화가 바꾼 밥상
'가을전어 대가리에는 깨가 서말' 옛날부터 전어는 가을을 대표하는 생선으로 꼽혔다. 하지만 '가을전어'라는 말은 점점 옛말이 될 지경이다. 지구온난화로 수온이 상승하면서 전어가 여름이 제철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17일 유통업계,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최근 여름전어...2022-08-17 15:13:35 [백진엽]

thumbimg

SK이노베이션, 자체 개발한 '탄소배출량 측정시스템' ISO인증 획득
SK이노베이션이 자체 개발한 탄소배출량 측정시스템이 국제표준인 ISO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국내 석유·화학업계 최초다. SK이노베이션은 글로벌 인증기관인 로이드인증원(LRQA)으로부터 제품의 탄소발자국 산정과 관련된 국제표준(ISO14040:2006, ...2022-08-17 14:44:08 [백진엽]

thumbimg

'기후위기 대응 기술·국제협력' 논의의 장 열린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가 차원의 포럼이 추진된다. 해당 포럼에서는 수요자 관점에서의 기술 개발 및 활용, 국제협력 등을 논의하게 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7일 오후 2시 과총회관에서 산·학·연·관 5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한 가...2022-08-17 14:00:02 [백진엽]

thumbimg

코오롱그룹, 폐마스크 수거해 매장용 옷걸이로 재활용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마스크 착용은 우리의 일상으로 자리 잡았다. 일회용 마스크의 사용량은 과거에 비할 수 없을 정도로 늘어났고, 한번 쓰고 버리는 폐마스크의 처리는 환경문제로 부각되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코오롱그룹은 사용 후 폐기된 일회용 마스크를 수거해 매장용 ...2022-08-17 10:42:14 [백진엽]

thumbimg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 성능시험, 한국장비가 맡는다
국내 연구진이 전천(全天) 적외선 영상분광 우주망원경인 '스피어엑스'(SPHEREx)의 성능시험을 위한 장비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천문연구원은 미국항공우주국(NASA) 스피어엑스 우주망원경 성능시험을 위한 장비 개발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2022-08-17 01:00:02 [백진엽]

thumbimg

한국ESG경영원, 'ESG 플랫폼' 오픈…"일반 국민 실천 위해"
한국ESG경영원은 오는 15일 'ESG 플랫폼'을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ESG는 'Environmental(환경), Social(사회적 책무), Governance(지배 구조)'의 약어로 기업의 비재무적 경영요소를 뜻한다. ESG로 환경을 지키고, 사람과 사회를 ...2022-08-12 12:15:43 [백진엽]

thumbimg

삼성 폴더블폰 '갤럭시Z' 신제품 공개…성능 늘리고 탄소배출 줄였다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인 '갤럭시Z 플립4'와 '갤럭시Z 폴드4'가 출격 준비를 마쳤다. 삼성전자는 이번 신제품 개발 과정에서 성능 향상과 함께 폐어망 등 재활용 소재 확대, 패키지 축소 등으로 탄소배출 감축에도 중점을 뒀다.삼성전자는 10일 온라인으로 개...2022-08-11 11:48:28 [백진엽]

thumbimg

물폭탄에 차들도 '날벼락'...침수된 자동차 7700대·손해액 1000억 육박
지난 8~9일 내린 집중호우로 서울 강남 일대 도로가 물에 잠기면서 침수 피해차량이 7700대에 이르고 있다. 이 가운데 외제차량이 2500대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10일 손해보험협회가 각 손해보험사의 침수피해 접수를 취합한 결과, 오후 1시 기준 12개 손보사...2022-08-10 16:20:03 [백진엽]

thumbimg

왜 강남만 물바다 됐을까...서울시 관련예산 삭감 때문?
마치 하늘에 구멍이 뚫린듯 쏟아진 빗줄기는 서울 강남 일대를 순식간에 물바다로 만들었다. 대치동을 비롯해 강남역, 논현동, 서초동 일대는 자동차 지붕만 간신히 보일 정도로 물에 잠겼고, 인근의 지하상가들도 물이 들어차 상인들의 피해도 극심했다. 심지어 자동차들이 물살...2022-08-09 16:56:04 [백진엽]

thumbimg

LG생활건강·에코맘코리아, MZ세대와 '기후환경활동 공유 축제' 진행
LG생활건강은 지난 8일 ESG경영의 일환으로 MZ세대 기후환경 활동가 '글로벌에코리더 YOUTH' 100여명과 함께 국회의원회관에서 '기후환경활동 공유 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초, LG생활건강이 에코맘코리아와 함께 한 '글로벌에코리더 YOU...2022-08-09 12:19:51 [백진엽]

thumbimg

[ESG워치] CJ '2050 넷제로' 가능할까...지난해 온실가스 배출 3.7% 증가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고 있는 CJ그룹의 주요 4개 계열사(CJ㈜,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CJ ENM)의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년보다 3.7% 늘었다. 매출이 늘어나면서 온실가스 배출도 덩달아 늘어난 것으로 파악된다.8일 CJ㈜가 처음으로 발간...2022-08-08 16:13:08 [백진엽]

Video

+

ESG

+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녹전연 "ESG 공시는 스코프3 포함시켜 법정공시로 시행해야"

2028년 자산 30조원 상장사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인 'ESG 공시'에 대해 '법정 공시'가 아닌 '거래소 공시'로 우선 도입하고, 공급망 배출을 관리할 수 있

롯데-HD현대 '대산 석화공장' 합병 승인...고부가·친환경으로 사업재편

산업통상부가 HD현대케미칼과 롯데케미칼의 대산공장 합병을 승인했다. 산업통상부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

국내 ESG 평가기관 3곳...금융위 점검에서 '합격점'

국내 기업들의 ESG 평가를 전문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ESG 평가기관 3곳이 가이던수 준수에 대한 정부 점검에서 모두 '합격점'을 받았다.금융위원회는 ESG

기후/환경

+

아마존 '지구의 허파' 옛말됐다...2023년부터 탄소배출원 전환

'지구의 허파' 역할을 했던 열대우림 아마존이 탄소흡수원이 아니라 이미 탄소배출원으로 전환됐다는 진단이다.독일 막스플랑크 생지구화학연구소를

교육부, 2030년까지 국공립 학교 4378교에 태양광 설치

정부가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 4378교에 단계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충한다. 학교 전기 사용량·요금 증가 부담에 대응하는 한편

기후위기에 '인공강우' 주목하는 국가들..."만능해결책 아냐"

극단적 가뭄을 겪는 지역이 늘어나고 물부족이나 대기오염이 발생하는 국가들이 갈수록 많아지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인공강우'(클라우

30년간 해수면 9㎝ 높아졌다..."빙하 녹으며 빠르게 상승중"

지난 30년간 해수면이 약 9㎝ 높아졌다. 해수면 상승 속도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는 것은 빙하가 녹으면서 바다 질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철강산업 넷제로 전환 성공하려면?..."고로 지원비부터 끊어라"

국내 철강업계의 저탄소 전환을 이루려면 예산의 재설계, 녹색철강 기준의 명확화, 수소 인프라 구축, 공공조달 중심의 수요창출 방안이 K-스틸법(철강

美 온실가스 규제 없앴더니...석유기업들 기후소송 더 불리?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근간이 되는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지한 것이 기후소송에서 화석연료 기업들을 더 불리하게 만들 것이라는 분석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