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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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국 퍼진 '원숭이두창'...긴 잠복기탓? 의료폐기물 부실관리탓?
▲정부는 원숭이두창 발생국가에서 입국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발열체크 등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프리카 지역의 풍토병으로 알려졌던 '원숭이두창'(원숭이수두:monkey pox)이 최근 유럽 등 비풍토 지역 30여개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병하자, 이...2022-06-03 17:16: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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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만년설' 녹고있다...산악지역 온도 2배 빠르게 상승
하얀 만년설로 덮인 융프라우에서 김이 펄펄 나는 뜨거운 한국 라면을 끓여 먹는 모습. 알프스, 융프라우하면 생각나는 광고 장면 중 하나다. 하지만 머지 않아 이런 경험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 지구온난화로 알프스까지 녹고 있기 때문이다.스위스 바젤대학의 사빈...2022-06-03 14:34: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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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줄어드는 '연어와 송어'...기후변화와 수질오염 때문
지난해 스코틀랜드 연어 어획량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원인은 기후위기와 환경오염, 양식 등으로 꼽히고 있다. 영국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스코틀랜드 강에서 잡힌 대서양 연어는 3만5693마리로, 1952년부터 데이터를 기록한 이후 최...2022-06-02 18:07: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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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가격 줄줄이 오르는데...GM은 '볼트EV' 가격 낮췄다
▲쉐보레볼트EV 2022년형.(사진=쉐보레볼트)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전기차 가격이 상승하는 추세에도 불구하고 1일(현지시간) 쉐보레볼트EV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차종은 미국에서 판매되는 가장 저렴한 전기차가 될 전망이다.GM은 쉐보레볼...2022-06-02 14:53:3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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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포집기술 '넷제로 달성할 묘책 아니다’
영국 온실가스제거(GGR)기술 전문가들 사이에서 탄소포집기술은 '넷제로'에 도달할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는 회의적 시각이 대두되고 있다. 지구온도가 1.5℃ 이내로 제한되도록 제때 개발되고 확장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런던에서 개최된 온실가스제거허브행...2022-06-01 09:01: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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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 이종교배 '갑론을박'...구원인가? 악수인가?
▲유럽들고양이. 영국 스코틀랜드에 수 백마리가량 남은 이 종은 집고양이와 교배로 사라질 위험에 처해있다. (사진=언스플래쉬) 이종교배가 기후위기로 멸종위기에 처한 종을 보호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동물보호를 위해 동물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를 놓고 학계에...2022-05-31 08: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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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는 '규조류'도 위협..."해양산성화로 감소 위기"
▲센털돌말속 규조류인 센털돌말 디아데마(chaetoceros diadema). 플랑크톤의 일종인 규조류는 최근 해양산성화로 큰 위협을 받고 있다.(사진=GEMAR헬름홀츠해양연구센터) 기후변화로 바닷물이 산성화되면서 규조류가 크게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2022-05-27 17:16:2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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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에 분해되는 생분해성 플라스틱 개발..."설탕 추가했을 뿐인데"
▲영국 바스대학 연구진이 자외선에 분해되는 플라스틱을 개발했다. (사진=바스대학) 자외선만으로 분해되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개발됐다. 비결은 '설탕'같은 당분이었다.영국 바스대학 지속가능한순환기술센터(CSCT) 연구진은 자외선에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분해되는 플...2022-05-27 10:03:5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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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양육' 시장 본격 열리나...美굿미트, 1.3만톤 생산설비 만든다
▲미국 배양육업체 굿미트는 연간 1만3000톤을 생산할 수 있는 배양육 생물반응기를 설치하겠다고 발표했다. (사진=굿미트) 미국의 배양육 전문기업 굿미트(Good Meat)가 연간 1만3000톤을 생산할 수 있는 배양육 생산설비를 만들겠다고 25일(현지시간) ...2022-05-26 14:15:5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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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되는 해초로 만든 빨대 등장...'해초' 플라스틱 대체하나?
▲ 미국의 친환경 스타트업 롤리웨어에서 개발한 해초빨대 (사진=롤리웨어) 해초로 만든 빨대가 미국에서 선보였다. 이 빨대를 만든 회사는 미국의 스타트업 롤리웨어(Loliware)다. 이 회사는 석유화학계에서 뽑아낸 플라스틱 대신 해초를 사용해 생분해성 플라스틱...2022-05-26 07:3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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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심장병에도 치명적..."농도 높으면 심장부정맥 발병률 증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 심장부정맥 발병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기오염이 심장병에도 치명적이라는 사실이 입증된 것이다.23일(현지시간) 대기오염이 심각한 날에 생명을 위협하는 심장부정맥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유럽심장학회(ESC)가 주최하는 ...2022-05-25 16:27: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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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앉는 몰디브..."모래 수백만톤으로 토지조성하겠다"
2100년에 이르면 해수면 상승으로 수몰될 처지에 놓인 몰디브가 지난해 세계 최초로 인공섬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한데 이어, 올해는 모래 준설을 통해 토지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23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네델란드기업 반 오드(Van Oord...2022-05-24 17:12: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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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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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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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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