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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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년 역사상 전례없는 일"...스페인·포르투갈·이탈리아 '가뭄과의 전쟁'
기후변화로 스페인과 포르투칼, 이탈리아 등 유럽 남부지역이 역대급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스페인과 포르투갈은 1200년만에 최악의 가뭄이 찾아왔고, 이탈리아 역시 70년만의 가뭄을 해결하기 위해 물사용을 제한하는 등 비상사태가 선포된 상태다.스페인과 포르투갈이...2022-07-05 13:51:5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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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충제와 중금속 범벅 토양 '심혈관' 질환 높인다
토양오염이 심혈관 질환 가능성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일(현지시간) 토마스 뮌젤(Thomas Münzel) 독일 마인츠대학 의료센터 교수연구팀은 토양에 함유된 살충제와 중금속이 심혈관 계통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유럽심...2022-07-04 17:12:2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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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원자로 87% 러·중이 장악"...IEA, SMR 투자 필요성 제기
국제에너지기구(IEA)가 러시아와 중국이 87% 장악하고 있는 원자로 시장에서 선진국들이 벗어나려면 소형모듈식 원자로(SMR)에 투자할 것을 제시했다.파티흐 비롤(Fatih Birol) 국제에너지기구(IEA) 상임이사가 최근 "2017년 이후 착공한 신규 원...2022-07-04 12:37: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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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기업, 더이상 환경 망치지마"…기후소송 급증
▲호주에서 열린 '기후변화 대응' 촉구 시위.(사진=연합뉴스) 화석연료산업을 대상으로 한 기후소송이 급증했다.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경제대학 그랜텀연구소는 최근 1년간 특히 미국 외 지역에서 화석연료산업을 대상으로 한 법적소송이 급증했다고 보고했다. 보고에...2022-07-01 14:36:4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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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포집기술' 차세대 유망산업으로 급부상....투자금 몰린다
▲ 스위스 탄소포집업체 클라임웍스는 아이슬란드 기업 카브픽스와 협력해 탄소포집및 영구격리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사진=클라임웍스) 탄소포집기술에 도전하는 신생기업들이 늘어나면서 관련산업에 대한 투자가 몰리고 있다.지난 4월 미국 금융소프트웨어기업 스트라이프(S...2022-07-01 08: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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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위기' 이미 닥쳤나?...기후변화로 고추·커피·카카오도 생산감소
기후위기로 거의 모든 작물의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식량위기가 가중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기후변화로 기상이변이 증가하고 홍수나 산불 등 재해가 빈번해지면서 밀과 옥수수뿐만 아니라 고추나 커피, 사과, 초콜릿 등의 생산량에도 영향을 미...2022-06-29 16:21: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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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에 달라붙어 물속에서 생존하는 바이러스들
바이러스가 물속 미세플라스틱에 붙어 3일간 전염성을 유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27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스털링대학 연구진은 로타바이러스 등 설사와 위장장애를 일으키는 장내 바이러스가 길이 5mm 미만의 미세플라스틱에 달라붙어 물속에서 생존한다는 사실을...2022-06-29 08: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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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수확 줄고 있는데...바이오연료 포기못하는 미국
미국이 세계식량위기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이오연료 생산을 강행하면서, 연료보다 식량용 곡물 확보를 우선시해야 한다는 환경운동가들의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운송환경캠페인그룹(Transport and Environment campaign g...2022-06-28 15:45: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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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으로 달린다'...세계 최초 태양광자동차 11월 등장
▲네델란드 라이트이어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태양광자동차 '라이트이어0' (사진=라이트이어) 태양광에너지로 달리는 전기자동차가 세계 처음으로 등장했다.네덜란드 자동차기업 라이트이어(Lightyear)는 세계 최초의 태양광자동차 '라이트이어0'(Lightyear ...2022-06-27 17:53: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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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美 대도시 중 최초로 신규 주유소 금지 추진…"화석연료 탈피"
로스앤젤레스(LA)가 미국 대도시 최초로 신규 주유소 건설 금지를 추진중이다.22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는 기후위기 대처노력의 일환으로 지역 화석연료 제한운동에 동참하면서 신규 주유소 건설을 금지할 의사를 발표했다. LA 관계자들은 뉴욕 베...2022-06-24 14:55: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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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 미세플라스틱 제거하는 '물고기 로봇' 나온다
▲물고기 형태의 생체공학로봇이 수중에서 미세플라스틱을 수집하는 모습 (사진=미국화학협회 나노레터스) 물속에서 미세플라스틱을 정확하게 수집하고 제거하는 생체공학로봇이 개발된다.22일(현지시간) 중국 쓰촨대학교 연구진은 몸체에 미세플라스틱을 흡착해 수거하는 생체공...2022-06-23 15:58: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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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연속 '폭우' 인도·방글라데시...'최악의 홍수'로 이재민 수백만명
▲방글라데시 실헤트 지역에서 대피 시설에 구호품이 전달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지난 5월 폭우 피해를 당했던 인도와 방글라데시에 또다시 떨어진 '비폭탄'으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하면서 수백만명의 이재민이 생기는 등 기후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2022-06-22 15:34:4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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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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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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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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